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들어가는 아이 동남아 해외살이 어떨까요?

...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23-02-26 14:18:16
아빠 파견으로 같이 따라갈 수 있는데요..어느 정도 있을지는 미정이지만 확실히 1년 넘게는 체류 예정이에요. 맥스 2년정도요..

동남아 쪽 국제학교 보낼 수 있다면 따라 가는게 나을까요? 안가는 게 나을까요? 학년이랑 나라가 애매하네요..완전 영어권이 아니어서....더 저학년때면 그냥 경험삼아 바로 갔을텐데... 영어레벨 높지않고 영어 스피킹 별로 안좋아해요.그냥 한국에 있는게 나을까요?

나라는 베트남입니다..


IP : 218.39.xxx.23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3.2.26 2:19 PM (1.227.xxx.55)

    좋은 경험일텐데요?
    영어권 아니면 어때요.
    국제학교면 어차피 영어로 수업할텐데요.
    제 아이 그맘 때 미국에 2년 있은 거 평생 추억이고 영어도 엄청 도움됐어요.

  • 2. ..
    '23.2.26 2:26 PM (114.207.xxx.109)

    다녀오세요~

  • 3. 저라면
    '23.2.26 2:27 PM (125.180.xxx.23)

    갑니다.
    대신 수학이랑 한국사는 따로 공부 시킬거 같아요.

  • 4. ㅇㅇ
    '23.2.26 2:32 PM (187.190.xxx.191)

    좋죠. 영어 잘하는 사람 많다지만 초딩때 잠시라도 해외 산 사람은 발음등이 좋죠. 국제학교 어느정도 지원되면 당연히 보냅니다.

  • 5. ..
    '23.2.26 2:38 PM (113.83.xxx.216) - 삭제된댓글

    국제학교면 영어권 비영어권 의미 별로 없음.
    1,2년이면 학년도 애매할 거 전혀 없음.

  • 6. 토끼엄마
    '23.2.26 2:48 PM (121.131.xxx.159)

    가족이 같이 지내야죠. 무조건 가는 데에 찬성이요.
    영어는 걱정 마시고.
    그런데 초4~5학년 수학이 중요할 때니 문제집 가져가셔서 뒤떨어지지 않게 집에서 시켜주세요.

  • 7. 가세요
    '23.2.26 3:29 PM (203.218.xxx.151)

    아직 어린데 1년이라도 가서 살다오면 좋은 경험되죠
    국제학교 다니면 되구요

  • 8. ::::
    '23.2.26 3:31 PM (118.235.xxx.70)

    저라면 무조건 갑니다. 원글님네가 공부에 열의가 있는집인지는 모르겠으나 저희 아들같은경우 암것도 안하고 6핟년 올라가는거보니 다른세상이라도 접했다면 어땠늘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호주갈까 했는데 일신상의 이유로 접혔고.. 무조건 고! 입니다.

  • 9. ㅇㅇ
    '23.2.26 3:45 PM (59.15.xxx.173)

    4학년 딱 좋은때인데 뭐가 애매할까요. 무조건 갑니다.

  • 10. ....
    '23.2.26 3:59 PM (61.79.xxx.23)

    가야죠
    못가서 난리인데

  • 11. 저라면
    '23.2.26 4:06 PM (175.195.xxx.148)

    가겠어요
    좋은 경험일거예요
    수학 국어 한국사등 문제집ㆍ책 챙겨가세요
    ㅡ고등맘입니다

  • 12. 구글
    '23.2.26 5:19 PM (103.241.xxx.15)

    국제학교 가면 됩니다 좋아요 ㅎ

  • 13. ....
    '23.2.26 7:30 PM (211.178.xxx.241)

    꼭 가세요
    애가 시야가 좀 더 넓어지기라도 하더군요
    베트남에는 국제학교에 한국 아이들 많아요.

    4학년이면 공부 자리 잡아야 하는 학년이라 한국 공부 놓치면 안 돼요.
    한국사 꼭 시키시고..
    토요일은 한국학교에서 국어교육도 시켜주니 거기도 보내세요
    회사 지원이 많지 않으면 한국학교도 있어요.
    자영업하시는 분들 많이 보내더라구요

  • 14.
    '23.2.26 9:09 PM (118.32.xxx.72)

    저는 제가 주재원으로 애들 데리고 배트남 다녀왔는데 정말 꼭 가셔요. 저는 추천합니다

  • 15.
    '23.2.27 8:14 PM (114.124.xxx.23)

    국제학교에 한국아이들이ㅡ많아져 80%이상 비율이라네요.
    그래서 생각보다 영어가 잘 안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나이때면 나가기 부담스러운 나이도 아니고
    아빠만 동남아 있는 것보다 가족이 함께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09:22 131
1800784 검찰에게 보완수사권, 수사종결권, 전건송치 다 넘기는게 정부 개.. 2 절대안돼 03:42:54 328
1800783 만둣국에 손을 데었는데 4 아픔 03:04:53 423
1800782 6일 미장 반도체주 하락-트럼프정부의 새로운 법안 때문 3 놀라지말아요.. 02:55:38 1,120
1800781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6 커트 01:40:05 1,782
1800780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5 이거 01:22:35 1,556
1800779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11 김민석지지자.. 01:01:13 993
1800778 모텔 살인녀요 4 //////.. 00:53:25 2,263
1800777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5 ... 00:47:05 1,111
1800776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8 .. 00:44:12 2,370
1800775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1,010
1800774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8 ........ 00:41:26 1,158
1800773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4 ㅇㅇ 00:39:01 2,509
1800772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755
1800771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2,624
1800770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1,280
1800769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693
1800768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494
1800767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575
1800766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559
1800765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587
1800764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8 인성 2026/03/05 2,193
1800763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3,154
1800762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2,275
1800761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7 2026/03/05 2,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