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 가해자 정군 부모의 발언 정리

역사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23-02-25 13:29:16
정군측은 학폭위 조사에서도 변명으로 일관했다.
정군 부모도 물리적으로 때린 것이 있으면 더이상 변명할 여지가 없겠지만
언어적 폭력이니 맥락이 중요한 것 같다 고 말했다.

진술서도 전부 부모님이 코치해서 썼다.
정군측은 A군이 주장하는 언어폭력 정도로 고등학교 남학생이 일반적으로
A군과 같은 피해를 입는다고 보기 어렵고...언어폭력과 A군 피해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도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A군 진술이 일부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되 있고 조사결과 주변친구들의 진술이
객관적으로 반영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학교 조사에 대한 불신도 드러냈다.
(인용)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2729969983
 
IP : 125.204.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지어
    '23.2.25 1:31 PM (125.132.xxx.136)

    정윤성 외할아버지 조진형
    옛국민의힘 민정당 국회의원
    2010년 신고한 재산이 900억

    줄이고 줄였을텐데

    국민의힘 더러운 부자 김기현, 박덕흠...
    많기로 유명하죠

  • 2. 이뻐
    '23.2.25 1:31 PM (211.251.xxx.199)

    법을 안다고 철저히 그걸 이용해서 시간끌기하며
    강재전학 안시키고 졸업한거에요
    진짜 악질중에 악질 억마새끼들이지요

  • 3.
    '23.2.25 1:35 PM (221.143.xxx.13)

    정도면 사람이 아닌 걸로...
    저런 자들이 공직자, 국민 세금 써가며 악마를 키우는 중인가...

  • 4. 역사
    '23.2.25 1:36 PM (125.204.xxx.129)

    2023년 2월24일자 윤석열 대통령에 의해 국수본부장에 임명후
    정순신 발언 정리
    -----
    자식의 일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피해 학생과 부모님께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
    부모로서 피해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려고 했지만 미흡한 점은 없었는지 다시 한번 돌이켜보겠다

    전학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낸 것에 대해서는
    “무책임한 발언일 수도 있지만, 당시에는 변호사의 판단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

  • 5. 역사
    '23.2.25 1:36 PM (125.204.xxx.129) - 삭제된댓글

    정순신은 26일 국수본부장으로 2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인용) https://v.daum.net/v/20230225105226219

  • 6. 역사
    '23.2.25 1:38 PM (125.204.xxx.129)

    발등의 불끄느라 아무말 대잔치를 해대는 중.
    오늘 하루만 버티자, 오늘 하루만 넘기면 된다 뭔짓을 못하리...

    정순신은 2023년 2월 26일 국수본부장으로 2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인용) https://v.daum.net/v/20230225105226219

  • 7. 900억
    '23.2.25 1:43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일본놈들 마름을 했나 순사를 했나

    외가도 파보면 드라마틱할 듯

  • 8. 900억
    '23.2.25 1:44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일본놈들 마름을 했나 순사를 했나

    더 파보면 드라마나올 듯

  • 9. 역사
    '23.2.25 1:44 PM (125.204.xxx.129)

    기득권 대부분이 친일파의 잔여물이죠.

  • 10. 정의는
    '23.2.25 4:09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이제 국민들만의 것이 되었어요.
    저런자는 떨어 뜨려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88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2 에휴 12:11:03 33
1800687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A 12:10:34 25
1800686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9 ㄹㄹ 11:58:29 192
1800685 게임 롤 게임 11:56:20 55
1800684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38 여행 11:55:11 1,193
1800683 돈복많은나 8 감사 11:54:51 580
1800682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1 60대 11:51:31 1,206
1800681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0 더팩트기사 11:49:52 259
1800680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 11:49:29 242
1800679 서울에 6억짜리 아파트 보유중인데 인천 아파트 새로 사면 바보짓.. 9 ... 11:48:04 550
1800678 자매끼리 여행 4 ..... 11:47:18 465
1800677 한예종 이미지 어떤가요. 12 .. 11:45:35 619
1800676 가족들 생일 이벤트로 어떤거 해주시나요? 3 -- 11:44:18 119
1800675 아파트에서 피아노는 왜 치는걸까요 6 흠흠 11:43:34 402
1800674 이재룡 음주운전 10 기사 11:40:11 1,096
1800673 요리할 때 청양고추 2 .. 11:38:41 259
1800672 검찰개혁강행문제 5 000 11:32:54 158
1800671 장항준 김은희 노는 모습 3 신혼부부 11:30:38 933
1800670 침대 수명은 몇년인가요 ? 9 oooo 11:24:49 860
1800669 너희들 그럴 줄 알았다 22 ㅡㅡ 11:24:33 1,435
1800668 신문이 유튜브 뉴스, 채널보다 나은가요? 경제공부 11:20:40 85
1800667 이란 중재, 항복 얘기 나오는거 보면 곧 끝날거 같죠? 7 ... 11:20:06 884
1800666 악건성피부 잡티 가리는 화장팁 알려주셔요 6 ... 11:16:53 305
1800665 걷기 하시는 분들 6 ㅇㅇ 11:13:45 852
1800664 부모가 어린 자식 계좌로 주식 신박하네요 증여세 18 ㅇㅇ 11:12:12 1,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