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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ㄷ라운지 mvg였는데요

론데 조회수 : 3,468
작성일 : 2023-02-15 13:49:15
그것도 아주 낮은 등급이었고

1800만원 턱걸이해서 본점.인천.부산 등 제외

수도권 점이었는데 별거없어요

낮은 등급 라운지여서 그런지.

한달에 30회 음료랑 간식 주는데. 매일 갈수도 없고

차라리 타점까지 갈수있어서 5회인가? 가는거할걸 후회

음료야 다양하지만 간식도 매번 달리주는데

매일가면 또 똑같은거 같은 데자뷰 현상

발레파킹 해주지만, 어차피 수도권점은 그리 붐비지않잖아요.

주차장. 그건있었어요. 제가 회사에 mvg 간식 가져다놓고

혼자먹다가 어떤분드렸는데 갑자기 그거받고 나서는 갑자기

자기는 전 남편하고 해외여행간다고 근무를 바꿔달래요. 뜬금없이

6개월 후에 갈 해외여행을 미리말하면서. 본인 연차소진도 안됐으면서

내년 근무를 말하고 전남편이랑 해외여행을 간다니?

Mvg라운지라는 것이 저같은 낮은 등급에서 걸리면

별거없고 그냥 한 매장 매니저랑 단골하고 몇번 가다보면 그리되는거같아요. 올해는 줄서서 먹는 브이아이피바인데. 오히려

여러지점에서 커피먹어서 좋아요


IP : 211.206.xxx.5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년에
    '23.2.15 1:51 PM (211.250.xxx.112)

    1억 8천만원 쓰신건가요? 그럼 매달 1500은 쓰신다는건데 놀랍네요. 확실히 라운지가 부유층의 상징인건 맞나봐요

  • 2.
    '23.2.15 1:53 PM (211.206.xxx.54)

    아니에요ㅋㅋㅋ와ㅋㅋ대박
    제가 잘못씀요
    1800만원이에요헉

  • 3. ㅋㅌㅌ
    '23.2.15 1:56 PM (118.220.xxx.184) - 삭제된댓글

    1억8천 썼는데 낮은 등급이라길래 놀래면서도 그 세계를 모르니 그런갑다 ....

  • 4. 1800이에
    '23.2.15 1:57 PM (211.206.xxx.54)

    오타수정합니다

  • 5. 그래두..
    '23.2.15 1:57 PM (211.250.xxx.112)

    백화점 자주 다니시니 부럽네요. 오늘 라운지 얘기가 핫하네요^^

  • 6. 궁금
    '23.2.15 1:5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회사에 mvg간식을 가져다 두실 만큼 많이 가져가시는지도 궁금하고, 회사 동료분 얘기는 뭘까요? 그 간식보고 원글님에게 지지 않으려고 여행얘기를 꺼냈다는 것인지...
    이해가... 글 전개가 저만 이해가 안되나요?

  • 7.
    '23.2.15 1:59 PM (211.206.xxx.54)

    테이크아웃하면
    3인분 즉 3개까지 가제갈수있어요
    과자랑 두유랑 또는 음료
    회사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었어요
    아무래도 여행얘기는 그래서 커낸듯요.
    지금 그녀가 말한 여행갈 시즌인데. 근무표바꾸잔 소리도없고
    애초에 전남편하고 여행이 말인지 방구인지

  • 8. 노떼
    '23.2.15 2:06 PM (124.49.xxx.186)

    낮은 등급이라도 되는 씀씀이의
    재력이 되는 게 너무 부러워요

  • 9.
    '23.2.15 2:07 PM (61.255.xxx.96)

    동료분 얘기가 왜 들어가는건지 이해가 잘..

  • 10.
    '23.2.15 2:08 PM (61.255.xxx.96)

    원글의 댓글을 읽고도 이해가 안가요

  • 11. 선택과 집중
    '23.2.15 2: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백화점 라운지 얘기만 쓰시던지
    동료얘기만 쓰시던지 하셨어야...

  • 12. 저도요
    '23.2.15 2:14 PM (223.62.xxx.227)

    빵줬는데
    갑자기 전남편하고 해외여행간다는게 이해긴 안돼요

  • 13. ㅡㅡㅡ
    '23.2.15 2:23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빵하고 상관없이 얘기한거 아닐까요?

  • 14. ....
    '23.2.15 2:35 PM (106.102.xxx.100) - 삭제된댓글

    현남편도 아니고,전남편이오?
    질투심 많은 푼수 아줌마네요.

  • 15. ...
    '23.2.15 2:44 PM (125.132.xxx.53) - 삭제된댓글

    글을 개떡같이 써도 찰떡같이 알아듣네요 ㅋㅋㅋ

  • 16.
    '23.2.15 2:52 PM (119.69.xxx.167)

    그깟 우유랑 두유, 과자로 지금.. 그거에 뒤지지 않으려고 동료가 해외여행 얘기를 꺼냈다구요?
    원글 자의식 오지네요 진짜ㅋㅋ

  • 17. ...
    '23.2.15 3:33 PM (211.226.xxx.65)

    원글님이 자의식 오진게 아나라 실제로 저런 사람들이 있어요.
    남한테 별것도 아닌 것에 부러움인지 시기인지 질투인지 지혼자 열폭해서는 묻지도 않았는데 자랑이랍시고 주절주절 해요.
    안겪어봤나보네요.

  • 18. ㅎㅎ
    '23.2.15 3:36 PM (118.235.xxx.112)

    롯데 엠비지는 백화점 브아피라고 하기 어려워요ㅎㅎ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겟는데 현백은 1800써도 쟈스민 어렵습니다. 플래티늄도 안되요. 3000넘게써도 안되요.

  • 19. 00
    '23.2.15 3:44 PM (112.152.xxx.163) - 삭제된댓글

    롯데로 바꾸어야 하나요?
    1800만원에 발렛과 라운지가 되는군요.
    현백은 4000은 써야 되는데 맨날 2천 조금 넘는지라 전점무료주차외에는 별로

  • 20. 백화점
    '23.2.15 4:29 PM (58.124.xxx.70)

    딴 세상 사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런 분들이 많은 게 좋은 거죠.
    이런 넉넉함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행을 주면 좋겠네요.
    어제 이삿짐 센터 직원이 발견한 2400만원 이야기 훈훈 하더군요.
    전 지인 따라 두 세번 가봤는데 넘 시끄럽고. 연세 든 분들이 많으니 뭔가 불편하고…

  • 21.
    '23.2.15 9:29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저 직원 같은 행동 뭔지 알아요
    자기도 지기 싫어서 그런말 한거예요
    나도 그런 재력 있다 그런 뜻으로 한걸거예요~
    못났네 그 직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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