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사

42살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23-02-10 23:00:34
회사 다니며.. 동료, 상사, 후배 등 많은 생각 드는 시점

전 뭐 학벌이 뛰어나지도
처세술이 완벽하지도
업무능력이 최고이지도..

등등 아닙니다.

맡은일 열심히하고
주변 동료등과 업무마찰은 없이
그냥저냥 일하는데

승진 앞두고 인사철이 되니
와닿네요.
아.. 내가 별거 없고 나를 챙겨주는 상사도 없구나.

아무것도 아닐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그래도 남편, 자식, 친한 친구들 덕에
위로하며 지내는데..

술한잔 하며 이게 참 외롭고 슬퍼요

어떻게 사는게 앞으로.... 행복할까요
IP : 121.175.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 사람.
    '23.2.10 11:01 PM (125.180.xxx.23)

    그래도 남편, 자식, 친한 친구들 덕에
    위로하며 지내는데..

    --이미 다 가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68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iasdfz.. 22:10:27 38
1810067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1 22:09:16 104
1810066 어휴..정원오는 안되겠네요 감자 줄기처럼 8 계속 22:04:25 326
1810065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5 프리지아 21:59:01 453
1810064 인터넷 쇼핑몰 000 21:55:21 92
1810063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7 지옥과 천당.. 21:46:07 595
1810062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5 .. 21:41:43 913
1810061 "용변 보는 모습 훔쳐봤지!" 신고여성 참교육.. 어이가없네요.. 21:38:08 544
181006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20 단발이 21:36:27 901
1810059 내일 옵션만기로 코스피 하락?? 7 the 21:30:05 1,393
1810058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1:27:18 799
1810057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사수 21:25:09 191
1810056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3 복잡미묘 21:24:26 264
1810055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4 날강도들 21:14:20 2,708
1810054 허수아비 ost 박해수가 직접 불렀네요 곽선영도? .... 21:12:35 404
1810053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3 ... 21:09:03 1,235
1810052 Mbc도 정원오 까는듯 - 간단한 질문도 답못하고 35 칸쿤 21:00:19 1,657
1810051 오늘 정말 더웠죠? 6 날씨 20:57:10 1,139
1810050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들어가시겠어요? 9 ㅇㅇ 20:56:34 2,404
1810049 정치)거짓말을 줄줄 4 .. 20:50:53 584
1810048 세무사한테 세금 대리 맡길때요 2 현소 20:46:31 624
1810047 '구더기 방치'남편, 아내 실려가자 '시체유기 형량'검색 3 jtbc 20:41:08 2,263
1810046 누구랑 수다떨고 싶은 8 .. 20:38:39 807
1810045 제인생에서 남자에게 도움 받은적이 많아요 19 20:36:55 1,735
1810044 시어머니 병원에 딸을 동행시키면 안되나요? 21 앨리스 20:36:34 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