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아들 장례식 조의금

조회수 : 7,307
작성일 : 2023-01-30 17:17:58
지금은 별로 연락없지만 학창시절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다른 친구를 통해서 들었어요.
그래서 장례식에 가는데 조의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

IP : 99.229.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30 5:20 PM (115.138.xxx.141)

    소식 듣고 찾아 갈 정도의 마음이라면 저는 10만원 할래요

  • 2.
    '23.1.30 5:21 PM (122.254.xxx.253)

    10 하면 될듯합니다ㆍ
    와준것만도 고마울테고 친구맘이 온전하지도 않을텐데요ㅠ

  • 3. ....
    '23.1.30 5:23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지금 연락 안 하는 수준의 친분이면 10............

  • 4. .....
    '23.1.30 5:24 PM (221.157.xxx.127)

    아들부의에 돈이 지금 눈에들어올리도 없고 누가많이 했는지 적게했는지도 신경도 못쓸겁니다만 그동안 연락없었음 많은액수는 부담스러울수되

  • 5. ..
    '23.1.30 5:35 PM (106.102.xxx.240)

    원글님친구아들이면ㅠㅠ 너무젊은나이에 하늘나라에 갔네요. 그사람입장에서는 지금 부조 액수는 눈에도 안들어올것같아요ㅠㅠ

  • 6. 저를
    '23.1.30 5:58 PM (118.216.xxx.58)

    일부러 더 해요
    돈이 눈에 안들어오겟지만

  • 7. ㅇㅇ
    '23.1.30 6:14 PM (49.164.xxx.30)

    10만원..너무 젊은나일텐데요ㅠ
    118.216님 좋은분이시네요

  • 8. ...
    '23.1.30 6:49 P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

    가족조의금은
    마음이 아푼지 많이들 하더하구요
    당장은 눈에 안들어와도
    나중에 다 찾아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27 외인들은 어떻게 알고 코스피 7조 500억을 매도했나요 3 ... 15:22:18 378
1799526 스메그 반자동커피머신 ... 15:21:17 53
1799525 도어락이 편할까요 1 ㅁㄵㅎㅈ 15:20:48 94
1799524 하메네이 집무실에서 형체도 없이 죽음 5 시원 15:16:13 783
1799523 우리직장 남미새 아줌마 .... 15:14:03 320
1799522 즐겨보는 유튜브에 올라온 두바이 영상이 1 ㅇㅇ 15:13:02 385
1799521 드라마 홍금보, 비서 언니 (스포임) 3 홍금보 15:10:29 491
1799520 마운자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6 걱정 15:09:47 433
1799519 질투 시기 음. 15:09:15 181
1799518 갤럭시 A17 쓰시는 분. 화면녹화기능 있나요? 00 15:03:17 67
1799517 길어요)저 아래 성혼 사례비 글을 보고 21 궁금 15:03:12 759
1799516 사람 얼굴도 못알아보는 바보들 근무처 1 14:59:58 402
1799515 용산 맛집 1 은새엄마 14:57:06 203
1799514 무료성서연구소는 또 뭔가요? 2 ㅇㅇ 14:53:16 321
1799513 서울도보해설관광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강추합니다 6 강추 14:48:39 577
1799512 1년 명품 가방 하나씩 사고 백화점 옷 계절마다 6 ... 14:45:52 1,126
1799511 밑에 늙어서 키크면…글보고 쳇지피티 물어보니 16 키작은사람이.. 14:39:45 1,408
1799510 미쓰홍 송주란과 4 ㅎㅎ 14:39:16 808
1799509 버닝썬과 연결된 이용준 형사의 수상한죽음! 2 ㄱㄴㄷ 14:35:54 704
1799508 내일 죽으면 왜 안되나요? 12 ㅇㅇ 14:33:41 1,292
1799507 뜨개질하면서 월말 김어준 철학 듣는데... 5 얼망 14:32:01 664
1799506 저는 55년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21 14:30:37 2,531
1799505 돈버는 이유가 5 ㅡㅡ 14:26:23 1,371
1799504 서울에서 노후 18 ㄹㄹ 14:21:34 2,154
1799503 코스트코 갤럭시탭 세일 갤럭시탭 14:21:04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