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성격 왜 이럴까요? 고쳐야 하죠?

저는 조회수 : 2,211
작성일 : 2023-01-30 16:11:11
여기는 중국이고,
여기는 설 포함 일주일이 연휴 기간이었어요,

고등아이가 여기서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에서는 토, 일요일 만 쉬고, 평일은 운영하긴해서
자율적으로 등원하는지 연락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화,목 수업 가는 상황인데,
월화수는 저희가 여행 계획되어있어서
학원에 화요일은 못가고, 목요일은 간다고 했어요,

학원에서 자율적으로 오라고 하는데
다 안가는게 마음에 걸려서요ㅠ

그랬더니 애들은 연휴인데 쉰다고 하고,
다른 집도 반반으로 보내고 안보내고 한거 같더라구요,

저도 처음부터 쉰다고 할걸,
왜 이리 주저하는지
문제있는거죠?
IP : 114.222.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30 4:1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럴 수도 있죠. 문제있는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 2. .....
    '23.1.30 4:15 PM (121.165.xxx.30)

    별것도 아닌일같은데 이런일을 곱씹어 생각하지마세요 피곤하자나요
    문제있어보이지도않고 그냥 똑부러지게 결정햇음 좋겟지만 그거아님 마는거죠 뭐..

  • 3.
    '23.1.30 4:15 PM (122.192.xxx.75)

    이런 상황 몇번인데 그러네요,
    안간다고 하기가 미안한 마음인데,
    나중에 보면 거의 빠지기도 하던데,
    그리고 처음부터 안간다고해야지,
    간다고 해놓고 그날에 못간다고 해버리니
    우유부단한 성격 문제같아요ㅠ
    앞으로는 연휴에는 쉰다고 처음부터 확실히 하자고 다짐했어요

  • 4. ??
    '23.1.30 4:29 PM (121.130.xxx.211) - 삭제된댓글

    간다고 한 목요일이 아직 안온거죠?
    학원에 전화해서 목요일도 못가요. 하시면 되는데..
    어떤 부분이 미안하신걸까요?
    아이가 학원을 안가면 학원에 손해?가 되나요?

  • 5.
    '23.1.30 4:37 PM (114.222.xxx.223)

    학원에서 원비를 선불로 받는데
    저희가 못가는 상황이면 다음달 금액에서 제해주는 식인데,
    간다고 했다가 못간다고 번복하는 상황이 미안스러워요

  • 6. ...
    '23.1.30 4:50 P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뭔가 항상 선택해야 할때 마음이 깔끔하지 않고 뒷맛이 남아요. 내가 원하는걸 즉각 잘 모르겠고 뭐 하나에 대해 생각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 7. 수업에 못가면
    '23.1.30 5:38 PM (211.245.xxx.178)

    제하는 시스템에서는 자꾸 반복되면 좀...
    줬다 뺏는게 더 화나는거 아시잖아요.
    여기처럼 한달 학원비 내고 한두번 빠지는걸로 환불 안되는 상황에서는 모를까 그런 시스템이면 자주 번복되는건 좀 그렇기는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70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4 ㅇㅇ 23:48:48 119
1824869 장본거 배송와서 정리 ... 23:41:45 223
1824868 Ebs 해바라기 하는데 23:36:46 285
1824867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5 밀크팟 23:34:17 577
1824866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6 ... 23:27:07 1,053
1824865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5 .. 23:27:06 338
1824864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2 .... 23:25:33 831
1824863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1 선물 23:23:15 208
1824862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11 수영장 23:19:34 688
1824861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8 23:17:58 1,128
1824860 내일 강릉여행 가요 2 내일 23:17:37 327
1824859 재산싸움 8 ㅇㅇ 23:05:14 1,428
1824858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612
1824857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444
1824856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11 더워 22:49:08 1,893
1824855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9 .. 22:48:37 1,663
1824854 자식들의 재산다툼 12 진짜 22:42:35 2,158
1824853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1 .ㅡ 22:40:31 816
1824852 노후..주거에대한 3 종착력 보여.. 22:39:15 1,071
1824851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10 .. 22:36:10 360
1824850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2:32:19 661
1824849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8 경제 22:29:53 1,341
1824848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709
1824847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2,538
1824846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