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오랜동안 한 모임을 나오고 싶을때 어떻게 할까요

Ddddd 조회수 : 3,709
작성일 : 2023-01-22 00:24:31
아이 어릴적부터 한 모임입니다
곗돈도 많이 모여있구요.
근데 계속 단톡에 하소연에
직장다니는제가 수긍하지 못하는 주제에...
솔직히 너무 스트레스고 나오고 싶어요
어떻게 피해 안되게 나올수 있을까요
모임 깨신분들 지혜를 주세요...
IP : 58.232.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2 12:25 AM (125.129.xxx.171)

    그냥 얘기 하세요. 원글 몫 곗돈은 달라고 하시구요. 나는 나오고 싶다구요 솔직하게.

  • 2. 음...
    '23.1.22 12:27 AM (58.232.xxx.24)

    모임 대부분이 안맞진 않고 한두명 별로 안보고싶은 사람이 있어요...

  • 3. 한두명
    '23.1.22 12:38 AM (39.125.xxx.100)

    별로 안 보고 싶어서 나간다

  • 4. ㅇㅇ
    '23.1.22 12:56 AM (175.213.xxx.190)

    아이 초등때 모임에서 님과 비슷한 이유로 나왔어요
    여행을 주로 다녔는데 작은아이가 있어 힘들었구요 곗돈받고 끝냈어요

  • 5. 일이
    '23.1.22 6:42 AM (3.34.xxx.93)

    있어 잠시 나갑니다
    하고 나오세요 따로 단축 오면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 하고 무시

  • 6. 잠시
    '23.1.22 8:08 AM (220.117.xxx.61)

    잠시 나간다하고 돈은 달라하세요
    돈받기 전에 나가시면 안되구요
    마음 상하는 모임은 가면 안되요.

  • 7. 총무한테
    '23.1.22 8:40 AM (39.124.xxx.166)

    총무한테 따로 톡 넣으세요
    엄마 병원비 보태드릴일이 있어서
    곗돈 정산 부탁한다고요
    요즘 뭐 골절 요양병원비 등등 많으니까요
    그리고 엄마 살펴드리러 자주 오가느라
    당분간 모임 못나가요 하세요

  • 8. 집안우환으로
    '23.1.22 12:4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부모님 수발때문에 힘들다고 정산 부탁한다고
    당분간 못나간다고 나오세요

  • 9. 윗분핑계가
    '23.1.23 1:58 AM (39.7.xxx.133)

    윗분 핑계가 가장 깔끔할것 같네요
    저도 더불어 써먹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8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싫다고 08:16:54 90
1812817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지옥은있다... 08:16:07 66
1812816 고등학생 등교가 8시까지인데 1 서울이라 08:15:11 90
1812815 죽기전에 이건 꼭 맛봐라 하는거 플리즈 08:14:55 57
1812814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이체…선고에 영향 줄까 1 뒷수습 08:13:28 175
1812813 고2 교정하려는데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교정 08:06:39 96
1812812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물가·금리 ‘복합 충격파’ 6 ... 07:57:48 454
1812811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 3 조국 어록 07:56:38 591
1812810 닭가슴살 도시락 미리 싸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돼지탈출 07:41:18 133
1812809 파리 잡는 게 쉬운가요, 모기 잡는 게 쉬운가요 3 ㅇㅇ 07:35:42 284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262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6 나 빼줘 07:13:48 1,453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6 스벅인수자 07:08:51 1,450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넷플 07:08:17 1,862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7 성격미녀 07:04:11 904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15 . . 06:44:22 3,853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8 ... 06:17:18 1,753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5 ㅇ0ㅇ 05:42:48 1,158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3 어쩌다 05:24:04 3,037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4 ........ 03:57:09 3,096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6 함께 ❤️ .. 02:57:16 1,540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8 히아 02:50:47 3,309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11 나이를어디로.. 02:28:57 1,664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4 ㅇㅇㅇ 02:23:05 2,790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2 123 02:21:13 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