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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녀들 겨울 코트는 부모님이 사주시나요?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23-01-19 15:00:34
코트 같은 비싼 외투는 주로 부모가 사주는 경우가 많나요?
다른 부모는 50만원 넘는 코트도 턱턱 사준다는데
좋은 코트 한벌 사준적 없는 부모
속으로 얼마나 원망할까 싶네요..
근데 요즘 애들 눈이 워낙 높아서ㅜ
IP : 223.33.xxx.15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9 3:02 PM (125.178.xxx.170)

    어쩌다 한 번은 사주죠.
    너무 비싼 건 안 사주고
    20~30만 원 선에서요.

  • 2. 부모마다
    '23.1.19 3:0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경제사정이 다른데 어떻게 똑같이 사 주나요

  • 3. 그냥
    '23.1.19 3:03 PM (223.38.xxx.194)

    형편껏 사는거죠
    사춘기 중고딩 애들도 아니구요

  • 4. ,,,,
    '23.1.19 3:03 PM (121.165.xxx.30)

    학생때까지는 코트.패딩같은거는 부모님이 해주셔야하지않을가싶습니다.물론 너무 고가의 옷은아니고 적당한거라도 .애들용돈으로 빠듯하니.

  • 5.
    '23.1.19 3:04 PM (117.111.xxx.182) - 삭제된댓글

    저번 주에 여주 가서 한 이백 썼어요

  • 6. ㅇㅇ
    '23.1.19 3:05 PM (222.100.xxx.212)

    외투는 하나 사주면 오래 입으니까 코트 하나 점퍼 하나 정도는 사주죠 그 외에 또 사고싶으면 본인 용돈으로 사구요 뭐 물론 여유 있으면 사시사철 다 사주겠죠~

  • 7. ...
    '23.1.19 3:05 PM (218.156.xxx.26) - 삭제된댓글

    적당한거 사면 되죠
    이 날씨에 겨울옷 안입을수도 없고

  • 8.
    '23.1.19 3:06 PM (221.144.xxx.81)

    50 만원이나 하는코트는 어떤브랜드에요?

    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애가 50만원 넘는코트
    안 사준다고 속으로 부모를 원망한다구요??
    하.. 참 ,그렇게 한다하면 결혼때 집 안 사주는건요?

  • 9. ……
    '23.1.19 3:07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50만원 코트는 저도 못입는데요ㅠㅠ
    대학생 아들 딸 알아서 사입어요
    십만원 내외에 사서 실컷입고 친구랑 물물교환하고 그러던데요

  • 10. 에이
    '23.1.19 3:10 PM (14.50.xxx.125)

    오십되는 코트를 어떻게 턱턱 사줘요. ㅎㅎ
    이삼십 정도면 그래도 큰맘먹고 사주지만(그것도 큰맘먹어야 가능하다는거 정도는 애들도 알지요)

  • 11. ㅡㅡㅡㅡ
    '23.1.19 3:1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형편껏 하는거죠.
    너무 자책 마세요.

  • 12. ..
    '23.1.19 3:13 PM (106.101.xxx.96)

    2,30 정도로 사줍니다
    더비싼건 알바해야죠

  • 13. 자기연민
    '23.1.19 3:15 PM (122.32.xxx.116)

    요새는 왜 이렇게
    자기 스스로 불쌍한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애한테 50만원짜리 코트 못사주면 불행한가요?

    겨울코트, 패딩
    부모가 사주는거면 세일할 때 좀 오래 입을 수 있는 좋은걸로 사줄수도 있지요
    근데 다 자기 형편껏 하는거에요

  • 14. 어제
    '23.1.19 3:15 PM (118.235.xxx.61)

    저는 사주는데요.
    지인 아이들 보면 본인이 과외알바해서 옷 사입고, 여행 다니고... 용돈도 됐다 한데요.
    집마다 다른거죠.

  • 15. ..
    '23.1.19 3:18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형편따라가는거 아닌가요?
    저는 부모님이 옷 사주는 건
    중학교 이후로 마침표요.
    이후로는
    돈모아서 사거나
    제가
    부모님 옷사드렸어요.
    형편되면 사주는거고
    안되면 형편에 따라 살아가는것이
    집안환경이에요.

  • 16. 저는
    '23.1.19 3:19 PM (211.234.xxx.152)

    입학때 2.30정도 하나 사줬구요.
    졸업할때쯤 취업시 정장으로 입을거 7-80까지 하나 사줄 생각이에요.
    그걸로 끝..

  • 17. ...
    '23.1.19 3:22 PM (220.75.xxx.108)

    비싼 겨울 겉옷을 한해에 나도 사고 남편도 사고 애도 사고 하지는 않으니까 그냥 돌아가면서 하나씩 좋은 걸로 사입어요.
    어차피 옷이건 물건이건 한번 사면 오래 입는 집이구요.
    학생의 의식주는 부모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18. 사주셨어요
    '23.1.19 3:30 PM (121.139.xxx.20)

    완전 고가는 아니었지만 아울렛가서 좋은걸로
    사주셨어요

  • 19.
    '23.1.19 3:32 PM (163.116.xxx.119)

    겨울코트뿐 아니라 모든 옷을 다 사주는데..
    주머니돈이 쌈지돈이라 생각해서요..

  • 20. 중산층
    '23.1.19 3:37 PM (125.142.xxx.27)

    이상부터는 다 부모가 사주죠. 솔직히 여건되면 부모가 사주는게 낫죠. 알바 많이한 지인 말로는 알바 해봐야 때만 빨리 타고 좋은거 없는거 같다고 자기는 돈 열심히 벌어서 나중에 애가 공부만 할수있게 해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21. ....
    '23.1.19 3:43 PM (110.11.xxx.203)

    대학생들이 많이 사는 무신사 같은데 들어가면 코트 비싸지않게 살수 있어요.
    남자아이 옷은 다 사주고 한정판 신발은 본인 알바해서 삽니다.

  • 22. ...
    '23.1.19 3:57 PM (125.180.xxx.53)

    사준대도 괜찮다고 본인이 알바해서 취향에 맞는거 사입는 우리애.. 옷말고 다른건 제가 사줍니다.

  • 23. ......
    '23.1.19 4:04 PM (211.49.xxx.97)

    우리에겐 아울렛과 무이자 할부카드가 있습니다.

  • 24. 닉네임안됨
    '23.1.19 4:32 PM (125.184.xxx.174)

    학생때는 물론 직장인 인데도 다 사주고 있어요.
    지들 옷은 지들이 사 입었으면 좋겠는데 멋 부릴 줄을 모르니 안목 없지만 길가다 젊은 애들 입는 옷 유심히 봤다 지프 게스 켈빈등 비슷한 브랜드로 이뻐보이는 옷 사줍니다.
    안 사주면 작년에 입었던 옷 그대로 입거든요.

    직장인이 되더니 옷 사주면 용돈 명목으로 돈 보내기는해요.

    딸래미들아 내 옷 챙기는 것 도 힘드니 제발 니들 옷은 니들이 사 입어라 .

  • 25.
    '23.1.19 4:46 PM (211.206.xxx.180)

    무리말고 진정 자식 위하면 노후대비 하세요.
    노후대비 안돼 있는데, 이런 거 저런 거 필요없어요.

  • 26. 같이
    '23.1.19 5:19 PM (58.123.xxx.102)

    입으려구요. 울 아이가 5키로 빼면 저랑 몸무게나 체형이 비슷해요. 지금도 제 옷 입고 다니는데 같이 입으려고요. 아이기 마음에 드는거는 사주고요.

  • 27. ㅇㅇ
    '23.1.19 5:31 PM (116.37.xxx.182)

    대학생때는 사줄것 같은데요.

  • 28. ,,
    '23.1.19 5:33 PM (110.9.xxx.68)

    수입따라가는거겠죠
    여유있으면 먼든 못사주겟어요
    저아는분 사업하는데 돈걱정없다보니 애들도 대학다닐때 알바 안시켰다고
    애들도 다 잘되고 결혼도 잘했어요
    그분이 인품이좋아서 자식들도 착한거같더라구요
    우린 애도 알바도해봐야 돈어려운지알고
    멀해주면 부모 고마운지모른다생각하는데
    그집보면 것도아니더라구요

  • 29. 상상
    '23.1.19 6:28 PM (211.248.xxx.147)

    그렇죠. 옷은 용돈에서 제외해요. 근데 뭐...가정형편에 따라 다른거죠

  • 30.
    '23.1.19 7:29 PM (221.138.xxx.121)

    철철이 좋은코트까지는 사줄필요없다고봐요
    젊은데 옷좀 싸게입으어때요 청바지만입어도 이쁠나이
    하지만 옷은 필요하니깐
    우리애들은 둘이 또래라 ᆢ제가 제옷을 애들이고르는거로 사요 1-20 저렴이 코트 패딩 롱패딩 경량 폴ㅇ리스 조끼패딩
    요렇게 철마다 한개씩만 사고
    저도 같이 돌ㅇ려입어요
    비싼코트 사야할 엄마인 제가 오히려 장농에 모셔놓고 입을일없어서
    그돈으로 애들 저렴이옷을 여러벌
    비싼코트는 지들이 직장잡으면 사입겠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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