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도리 장갑 모자 안하고 다니시는분들

hh 조회수 : 2,352
작성일 : 2023-01-19 14:04:49
원체 몸에 열이 많기도 하지만 어디 다닐때 치렁거리는게 싫어서 영하 20이렇게 내려가지않는이상 모자달린 패딩 하나 입어요
당근 목폴라 못입구요
IP : 59.12.xxx.2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9 2:06 PM (58.148.xxx.110)

    목폴라는 입고 장갑 목도리는 귀찮아서 안해요
    추울땐 패딩 모자 씁니다
    열없고 추위많이 타는데 요즘 겨울옷들은 잘나와서 목도리 장갑 필요없던데요

  • 2. 저도
    '23.1.19 2:08 PM (125.190.xxx.212)

    목도리, 장갑 귀찮아서 안하고 다녀요.
    모자는 머리 눌리니까 안쓰고요.
    목폴라는 목이 근질근질해서 못입고
    뭐 패딩 하나로 충분해요. 우리나라 추위야 뭐.

  • 3. 저도
    '23.1.19 2:09 PM (124.54.xxx.37)

    그랬었는데 나이드니 머리도 춥고 손도 시렵고 그래요 올해 처음 모자쓰고 다니고 있고 장갑 목폴라 아님 목도리 다 하고 다니니 따뜻하니 좋습니다

  • 4. 저는 오히려
    '23.1.19 2:11 PM (59.6.xxx.68)

    답답하고 더운거 싫어서 패딩을 두꺼운 거 못입고 장갑 못끼는 대신 패딩 속에 얇게 입고 목도리 편한거 둘러요
    전에는 머리를 푸르고 다녀서 목도리 역할?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올림머리를 하고 다녀야 해서 뒷목 보호가 필수가 되어서 목도리에 신경쓰고 여러가지 갖춰서 바꿔서 하고 다녀요
    패딩으로 목부분 올린다 해도 춥고 바람불 때 목과 귀까지 덮는 느낌은 많이 부족해서요

  • 5. ..
    '23.1.19 2:11 PM (211.208.xxx.199)

    부럽습니다.
    전교 2천명 중 제일 추위를 많이 탄다고
    교감 선생님이 인정한 몸뚱이라
    겨울추위는 제게 쥐약이에요.
    대신 더위는 잘 안탑니다.
    여름이 무섭지 않습니다.
    음홧홧. 여름아 와라!

  • 6. 저는
    '23.1.19 2:16 PM (58.233.xxx.22)

    목폴라 답답해서 못하고 모자도 잘 안쓰고(없기도 하구요)
    목도리도 잘 안하는데
    장갑은 가을부터 봄까지 껴요
    손만 시려워요
    추위 잘 안타는데두요

  • 7. ...
    '23.1.19 2:41 PM (175.123.xxx.105)

    귀찮은게 먼저냐 추운게 먼저냐 같아요.
    외부에 있는 시간이 길면 당연히 장갑도 챙기고 모자도 챙깁니다.
    버스, 지하철 타러 이동 하는 시간 이럴때는 안해요.

    하지만 여행가서 좀 걸어야 하거나 산책하는 경우에는 챙깁니다.

  • 8. 겨우내
    '23.1.19 2:42 PM (211.104.xxx.48)

    목폴라 입고 장갑 꼭 껴요

  • 9. 211님
    '23.1.19 2:56 PM (117.111.xxx.182) - 삭제된댓글

    면역이 많이 안 좋아 보이네요
    더 나이들면 갑상선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거예요

  • 10. 목도리만 해요
    '23.1.19 4:50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날이 선선해지면서부터 밖에 나갈 땐 무조건 목도리를 해요.
    밖에서는 하고 실내에서 풀 수 있어서 목도리를 좋아해요.
    그래서 모든 종류의 목도리들이 다 있어요.
    안하면 허전하고 추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38 황교익 재평가 1 ! 08:13:21 195
1810937 자기 감정을 무식하리만큼 드러내는 사람. 1 belief.. 08:07:16 256
1810936 성인자녀들 연애기간 평균 얼마나 되나요? u.. 08:01:53 103
1810935 내가 정상은 아니구나 1 우울의깊이 08:01:29 245
1810934 본질을 회피하는조국당 6 조국은 대답.. 07:55:46 188
1810933 챗지피티 잘 아시는 분!! 이월생 07:49:44 116
1810932 보그지 인터뷰, 한강 ‘생생함의 힘’ 우리함께 07:49:04 243
1810931 눈크게 뜨면 왕왕양파가 15킬로 8500원입니다 ㅁㅁ 07:45:03 344
1810930 모자무싸 능력캐 여자들이 14 ... 07:42:47 816
1810929 김신영 앉을때 보면 3 뻘소리 07:40:45 1,346
1810928 고유가 지원금 궁금한데 2 궁금 07:19:19 658
1810927 모자무싸 포옹장면 너무 좋았어요 3 모자무싸 07:13:37 712
1810926 동향집 눈부심 어렵네요 6 악내눈 07:11:24 826
1810925 황동만 10 초록눈의고양.. 06:59:41 1,087
1810924 최태원 회장님 하이닉스 배당금 올려주세요 2 배당금 06:46:57 973
1810923 대단한 그들이 돌아왔다 8 잘난 06:44:05 1,295
1810922 한국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3 …….. 06:27:05 2,215
1810921 요즘 애들은 왜 연애를 귀찮아할까요? 17 06:08:57 2,642
1810920 조국님 개소식 방문 후기 12 .. 05:46:01 1,194
1810919 모자무싸 또 웃긴 거 15 04:31:17 2,715
1810918 나이가 들었다는걸 6 노인 03:59:16 2,188
1810917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14 시댁 03:51:22 3,131
1810916 질투 무섭네요 4 마음그릇 03:06:18 3,064
1810915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2 .. 02:59:49 967
1810914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4 02:53:29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