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샷시를 새로 하려고 하는데요

...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23-01-18 09:24:37
샷시에 대해 암 것도 몰라서요.
어떤 제품이 제일 좋고 어디에 연락을 해야하나요?
동네 인테리어 업체에 해야하나요?
샷시만 하는 시공업체가 따로 있나요?
이런 업체에서 방문교체 같은 것도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시공실력도 좋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팁 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124.50.xxx.2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8 9:30 AM (119.194.xxx.143)

    동네이름+샷시교체
    이렇게 치고 검색하고 일단 공부하고 여려곳 방문해보세요
    너무 모르시는거같은데
    유리종류도 너무 여러가지고 좀 알아야 설명하는것도 알아듣고 덤탱이 안씁니다
    물론 동네 인테리어도 해주지만 어차피 거기도 하청주는거고
    직접 샷시업체에 하는게 좋긴하죠

    시공실력좋고 저렴한건 없어요
    잘하는 사람들은 인건비도 비싸죠

  • 2. ㅎㅁ
    '23.1.18 9:31 AM (210.217.xxx.103)

    샤시가 소위 눈탱이 맞기 딱 좋은 거라.
    잘 알아봐야할텐데.
    시공실력 좋고 저렴은 없고.
    샤시 가격 오르는 만큼 조용하고 단열잘되고.
    시공비 오르는 만큼 귀신같이 딱 맞는 샤시제작에 마무리도 깔끔.

  • 3. 시스템창호
    '23.1.18 9:47 AM (118.217.xxx.34)

    를 할 것인지, 일반 창을 할 것인지 정해야죠.
    엘지, kcc가 인지도 있는 브랜드 같아요

  • 4. 작년시공
    '23.1.18 11:28 AM (223.62.xxx.32)

    작년에 딱 화장실하고 샷시만 바꿀 요량으로 시작을 하긴 했어요.
    전세대란 나기 직전 상황이었는데
    인근 대단지 입주도 있고, 저희 세입자는 그리 입주를 할 예정인데 생각보다 빨리 나갈 기미가 안보이길래 몇군데 수리를 한거죠..

    샷시 유튜브도 제법봤고 게시판 검색도 좀 했고요.

    샷사는 이건창호까진 그렇고 lg 샷시로 하기로 하고(나중에 식구 단촐해지면 저희 들어간다고) 샷시 전문업체에 견적받고 결정을 했어요.
    그 후에 화장실 공사건으로 동네 인테리어 엄체와 상담을 했는데 샷시를 따로 한다 했더니 확 곤란해 하는 기색이 역력하더라고요.
    우린 처음엔 장삿속애 그런갑다 햤는데..
    뭐 그것도 없잖아 았었겠지만,
    샷사를 떼고 달고 하면 그게 똑 떨어지는게 아니라서…
    떼고 난 후 집인쪽, 건물바깥쪽 바닥과 옆벽에 시멘트로 보양을 해 줘야 할 일도 생기고 누군가 옆에서 검독을 하며 우레탄을 꼼꼼히 넣는지, 뭐 이런거저런거 봐야 한다고..

    게다가 저흰 강화마루가 깔려있던 상태라 바닥처리가 좀 애매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뭐..결국은 마룻장 몇 개 떼어내고 시멘트로 보양하고 장판으로 집전체 새로 하고, 따로 하려던 도배도 한 곳에서 했었어요.
    마침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가 붙박이장을 자비로라고 달고 싶다고(세입자가 정해져서 도배지랑 장판 고르라고 한번 중간애 만났어요) 해서 붙박이장(세입자), 신발장(저희) 도 해넣고요.중간에 조명도 추가했슈.. 인테리어업채에서 다 봐 주고요.

    인터넷에 나오는 똘똘이 언니/오빠들은 미리 시멘트 준비했다가 샷시업자한테 해달라하면 된다는데 저흰 일단 샷사틀이 기존 것과 새거가 너무 달라서 그러기도 어려웠고 저희가 주변머리도 없어서 그럴 엄두도 못냈어요.

    인테리어업자말로는 굳이 lg 인하고 kcc 해도 된다고, 본인들은 다 kcc로 추천한다고 하더군요.저희 아파트는 배란다 일부가 라운드형이라 비용이 좀더 나오기도 했어요.

    어쨌든 다하고 나니 깔끔하고 따뜻하고 좋긴 하더라고요.
    세입자는 40대 싱글남인데 걍 계속 재계약하며 살고 싶다고…
    여튼 이래저래 잘 따져 보시길요.
    참, 샷시 탈거와 설치는 정말 하루만에 다 되도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08 사직동쪽이 원래 부촌인가요 2 ㅇㅇ 12:36:58 61
1805307 오늘 주식 단타 처음 쳐본 경험담.. 1 주식 12:34:24 273
1805306 제발 쫌 갈라치기 좀 하지마. 3 12:33:40 78
1805305 혹시 매트리스마 두개 쌓아서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침대 12:32:46 49
1805304 소방기술사 vs 공기업 부장 5 ㅇㅇ 12:30:11 180
1805303 사귈 때 받은 선물 헤어지면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2 음.. 12:28:44 167
1805302 도람푸가 하필 이때를 고른 이유가 뭔가요 2 ㅁㄴㅇ 12:28:00 212
1805301 사모예드 견주가 쌍욕을 ㅜㅜ 6 Mn 12:26:14 284
1805300 번역가 황석희 뭔가요 13 ..,. 12:21:48 846
1805299 백화점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여자 봄 7 00 12:19:10 566
1805298 유방암 수술했던 친구 비만 9 th 12:16:08 882
1805297 분가이야기 3 ... 12:15:11 301
1805296 90년대 가수 3인방(50대) 현재 노래 보고가세요~ 2 쥬크박스 12:01:05 378
1805295 청호 쿠쿠 엘지 중에 물맛 좋은 거 알려주세요 1 .. 11:55:28 184
1805294 기브앤테이크가 상식이긴한데 6 11:54:01 743
1805293 메이크업을 좀 배울려면 어떤 방법이 괜찮을까요 2 ... 11:53:57 280
1805292 이와중에 얼지에너지 솔루션만 오르 4 주식 11:52:52 767
1805291 셔츠카라에서 차이니즈 카라로 바꾸는건 5 .. 11:51:35 327
1805290 부부 상담 프로 보면 이상한 여자들 너무 많네요 7 ... 11:48:47 999
1805289 웃겨요. 최현욱 청담동 미용실만 다니다가 컬쳐쇼크 12 .. 11:46:42 1,331
1805288 국산 마늘쫑 언제 나와요? 2 ㅇㅇ 11:46:08 279
1805287 통제형 강박증 심한 엄마한테 고양이가 공격을 5 11 11:42:43 738
1805286 대학생 자녀들 학교 성실히 다니나요? 13 대학생 11:41:59 845
1805285 리조트회원 만기환급금을 계속 안주네요 2 심란하네요 11:41:11 482
1805284 출가하지 마세요. 승려들 빈부격차 8 현실 11:40:50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