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 8년 차 이러고 살아요

결혼 조회수 : 5,502
작성일 : 2023-01-15 21:19:38
시가 갑질은 차단
4년 전부터 시집에 가지 않고 왕래 없음.
아이 남편만 감. 남편 용인하고 허용. 본인 혼자 가는거 불만 없음.
맞벌이. 상호협조. 육아 평일에 아내와 처가가 100퍼센트
주말 내내 남편의 주도적인 스킨십
아예 어디 못가게 함. 아내 가슴만지고. 계속 누워있고 살먀지고
난리임 (결정적인 것 본게임 못하고, 안됨
주말에 본인 등밀어 달라하고, 맛있는 집 밥 해주면 자기도 청소하고
불만없음. 낮잠자고 간식먹고 마트가고 외식하고 끝~
평온하고 역시나 본게임 안됨.
여자로 사랑하는건지.가족인건지. 모르겠음.
이천수 씨가 아내에게 10주년 기념 반지주는 모습에서 눈물ㅠㅠ
IP : 211.206.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5 9:22 PM (175.113.xxx.3)

    5년차든 8년차든 10년 20년 30년 차든 부부 생활 모습은 진짜 다양하네요.

  • 2.
    '23.1.15 9:23 PM (220.117.xxx.26)

    사랑은 하지만 본게임 안되는거죠
    주말 내내 꼼지락 하는데
    본게임 까지 되면 피곤하겠네요

  • 3. 아사랑
    '23.1.15 9:25 PM (211.206.xxx.54)

    사랑은 하는건가요?
    한참하는 중에 아무느낌이 없대요..
    첨에 잠깐만 가능하다며..계속 껴안고. 부비고, 쓰담고...
    도대체 무엇?
    별로 불만도 없고. 집에만 있고..그래요

  • 4. ㅁㅁㅁ
    '23.1.15 10:03 PM (116.123.xxx.207)

    뭔가 공허하지요?

  • 5. 그래도
    '23.1.15 10:13 PM (223.38.xxx.38)

    백프로 만족하기 힘들죠
    시가 안가는거 남편이 다 이해하고 감싸주는거
    그것만해도 고맙겠어요
    시가는 안가도 친정에는 남편이랑 가실거 아녀요
    전 시가에 이런저런 일이 많은데 남편하고
    대화도 했고 남편도 알지만 백프로 나서서
    방어 해주지 않더라고요
    그나마 제가 지금은 거의 안보다시피 하긴 하지만
    친정 가야할때는 좀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그래요.
    이런 남편과 스킨쉽도 거의 없고 리스 부부인데
    그냥 친구처럼 살아요

  • 6. 본게임아
    '23.1.16 12:57 AM (102.91.xxx.58)

    안되는건 체력 ?
    원하면 상담을 해 보세요
    약을 먹여 본다든가 노력은 해 봐야죠 다 늙기전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85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4 함께 ❤️ .. 02:57:16 310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623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483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721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656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66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674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617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823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749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768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41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193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425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902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520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94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25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371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116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98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87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548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