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원도 여행 후기…

조회수 : 4,078
작성일 : 2023-01-06 23:24:05
여행 가고 싶지 않아서 속마음 풀어놓고…
조언 구했었죠…

그래도 아이들 남편 신경 쓰이고
두고두고 안 좋은 기억 남길까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너무 좋았다구 했구요
저는 쉬고 싶을때는 숙소에 있었어요.
약 꼬박 잘 챙겨 먹구요.

같이 가서 그래도 서로 비위 맞추고
뒷정리하고 했더니…

노는것두 체력이라고…
그 다음날 이석증이 와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몸은 힘들었지만, 활기도 조금 생기는 듯하구 그래요.
다들 걱정 해 주시고 마음 써 주신거 넘 감사해서
짧게 후기 남겨봅니다…
IP : 211.196.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3.1.6 11:3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잘하셨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좋은 추억 간직하세요.

  • 2. ㅡㅡ
    '23.1.6 11:35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그때 글 읽었어요. 사실, 저는 우울증이라 댓글 안달었어요. 가시라고도, 안가시라고도 못 하겠어서.
    결론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원글님 활기갗생겼다니, 그래도 에너지가 남아 있었나봅니다.
    그렇게 충전도 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도 나지만, 내 가족 행복한 꼴!도 좋잖아요ㅎㅎ

  • 3. 아..
    '23.1.6 11:54 PM (61.4.xxx.26)

    힘드셔도 가셨구나 ㅎ
    기운이 좀 나셨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 4. ㅡㅡ
    '23.1.7 12:16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전 중간에 혼자 돌아오게 되더라도 가시라고 권했었어요.
    제가 21년까지는 거의 미리 겁 먹고 포기했었어요.
    작년부턴 힘들게 보여도 일단 시도를 했어요.
    모두 시도해보길 잘했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뒷정리는 하지 말고 참고 쉬셨으면 덜 피곤하셨을텐데.

  • 5. ㅡㅡ
    '23.1.7 12:17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후기 감사합니다.

  • 6. ㅡㅡ
    '23.1.7 12:21 AM (121.166.xxx.43)

    전 중간에 혼자 돌아오게 되더라도 가시라고 권했었어요.
    제가 21년까지 몇 십년 동안 거의 미리 겁 먹고 처음부터 포기했었어요.
    작년부턴 힘들게 보여도 일단 시도를 해보자고 바꿨어요.
    시도해보니 크게 어렵지 않고 잘했다는 걸 이제 알게 됐거든요.
    뒷정리는 하지 말고 꾹 참고 쉬셨으면 덜 피곤하셨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116 오후 한시쯤 갓비움을 먹었는데요 22:17:54 83
1825115 캐나다 독일에 사기당한것 같은데요 4 어떡해 22:14:48 553
1825114 항공사 마일리지는 어떻게 쌓는거에요? 2 하우 22:14:43 88
1825113 50대 남자 취업에 도움되는 자격증이나 일자리 도움요청드려요 3 퇴사 22:13:07 206
1825112 혼자사는분들 어떤점이 제일 좋은가요? 8 혼자 22:07:15 448
1825111 혹시 lg thinq 오류나지않나요? 4 22:03:27 187
1825110 정신과의사 또는 약사님 계신가요?딸아이 아침약을 잊고 안먹었어요.. ㅇㅇ 22:01:01 303
1825109 사태로 냉면육수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1 여름 22:00:42 92
1825108 동남아 난방 안되는것도 전 너무 힘들더라구요 1 22:00:27 490
1825107 포페 팔찌 어떤가요? 2 주얼리 21:57:00 224
1825106 결혼의 완성 보시나요 드라마 21:55:25 417
1825105 가성비 좋은 여행지하면 그래도 국내인가요? 2 ㅇㅇ 21:55:18 410
1825104 김민석의 거짓말 7 까도까도 21:52:37 483
1825103 외로운데 결혼은 싫고. 어떡해요 2 외로운데 21:49:29 671
1825102 사타구니쪽이 저릿해요 1 .. 21:45:24 479
1825101 다리미판 바꾸려구요 ㅇㅇ 21:42:32 170
1825100 짜증이 나요 2 ㅡㅡ 21:34:21 598
1825099 흑인이 축구를 잘해요 8 피지컬 21:25:50 722
1825098 성당교무금 책정요 3 ㅇㅇ 21:23:34 573
1825097 오늘 울동네만 이런걸까요 3 111 21:22:42 1,443
1825096 실질적인 숙의가 필요합니다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28 8 박준영변호사.. 21:22:20 574
1825095 여름이불 소재 추천해주세요~ 1 여름 21:21:58 397
1825094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16 기다려 21:07:07 2,064
1825093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7 ㅇㅇ 21:01:47 779
1825092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5 ㆍㆍ 20:57:37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