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글로리 보기가 너무 힘든데 저만그런가요..ㅠㅠ

우웅 조회수 : 7,517
작성일 : 2023-01-01 21:41:57
학폭장면 보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보다 껐어요

불안장애랑 우울증있는데 이거보면서 갑자기 느낌이 오더라구요..ㅠㅠ

학폭 경험도 없는데 왜이러죠..

저같은분 계신가요.. ㅠㅠ
IP : 211.234.xxx.16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화는
    '23.1.1 9:44 PM (121.133.xxx.137)

    거의 빨리돌렸어요
    괴로워서요

  • 2. 전반부에
    '23.1.1 9:45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폭행 장면이 너무 자주 구체적으로 나와서 보기 불편하긴해요. 선정적이기도 하고..

  • 3. ㅇㅇ
    '23.1.1 9:47 PM (39.7.xxx.214)

    보기 쉬운 장면들은 아니죠.. 많이 불편하고 괴롭죠
    누군가가 엄청 고통을 당하는 모습을 보는 건데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요 1화는 스킵하고 보세요..
    아니면… 더글로리 류의 영화보다
    즐겁고 환한 내용의 드라마를 보시는 게 더 나으실 것 같아요
    가슴 쪼이는 내용 보시는 게 마음의 안정에 별 득이 없으실 것 같은데..

  • 4. 저는
    '23.1.1 9:47 PM (1.227.xxx.55)

    요약분 10분 봤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껐어요.
    실제로도 더 극악한 경우도 있겠죠 ㅠㅠ

  • 5. ㅡㅡㅡㅡ
    '23.1.1 9:5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1화는 거의 스킵했어요.

  • 6. ''
    '23.1.1 9:54 PM (27.172.xxx.204)

    저도 8화까지는 봤지만 폭력쪽은 다 스킵했어요
    그리고 의문 학폭이 그렇게 심한데 왜 당하죠

  • 7. 어휴
    '23.1.1 9:54 PM (125.178.xxx.170)

    저도 몇 분 보다가 껐어요.
    맘 아파 볼 수가 없어요.

  • 8. ditto
    '23.1.1 9:56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보지마세요 장면도 그렇지만 대사가 굉장히 음울해요
    저는 물론 몰입해서 봤지만 원글님은 보심 안될 듯.
    그런데, 저는 등장하는 폭력 장면이 현실보단 약하다 생각했어요 생략된 장면도 많고. 몇 해 전 대구 중학생 학폭 자살 사건이나 부산 여중생 학폭 사건, 아동 학대 사건들 생각해보세요 현실이 더더더 끔찍하고 드라마는 방송 심의 규정을 준수한 수준임.

  • 9. ...
    '23.1.1 10:06 PM (112.152.xxx.29) - 삭제된댓글

    폭력적인 장면들 다 스킵하고 봤어요.
    근데 학폭이 저렇게나 잔인하다고? 싶더라고요.
    거의 고문수준이던데요.... ㅜㅜ

  • 10. ㅁㅇㅁㅁ
    '23.1.1 10:18 PM (125.178.xxx.53)

    저도 힘들어요
    인간쓰레기들 보기싫어요

  • 11. 몇 해전
    '23.1.1 10:25 PM (121.145.xxx.44)

    김해 여고생 사건도 거의 같은 수준으로 폭행했어요.
    결국은 그 여고생은 죽임을 당했죠.
    그 가해자들은 피해 여고생 아빠도 조롱했었어요.
    그 피해 여고생 도망쳤다가 다시 잡혀갔죠.
    영상이나 사진없이 글로만 된 기사를 읽는데도
    너무너무 끔찍했었어요….ㅠㅠ

  • 12. ..
    '23.1.1 11:05 PM (39.115.xxx.64)

    일상에서는 만날 수 없지만 작가들이 다 조사하고 사실에 근거해서 쓰지 않았을까요 뉴스에도 심한 폭력 나오잖아요 성매매까지 시키고요

  • 13. ...
    '23.1.1 11:59 PM (218.49.xxx.92)

    저도요 친절한 금자씨 보는 거 같기도 하고 정치도 우중충해서 너무 어두운 거는 보고 싶지가 않아서 보다가 껐어요

  • 14. ..
    '23.1.2 12:38 AM (182.231.xxx.124)

    빨리건너띄기 하면서 봤어요
    나도 모르게 쟤들 죽여버리고싶다란 말이 계속 나와서

  • 15. 어떻게
    '23.1.2 4:46 AM (41.73.xxx.78)

    저런 애들이 있나 너무 이해가 안가요

  • 16. ...
    '23.1.2 7:03 AM (112.153.xxx.233)

    저희 남편이 학폭 피해자인데 보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TV드라마를 좋아해서 온갖거 다 섭렵하는데 제가 글로리 재밌대? 했거든요.
    남편이 학창시절에 몇년동안 형들한테 불려가 엄청 많이 맞은걸로 지금 40대 중반인데도 악몽꾸고 일어나고 그러는데 보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42 사람은 잘 안 바뀌는데.. 15:51:17 23
1800741 결혼선물 .. 15:49:17 38
1800740 2인가족 생활비 얼마정도 쓰세오 2 Iiii 15:40:55 295
1800739 이번 이혼숙려 무속부부의 와이프 정미녀 닮지 않았나요? 3 .. 15:31:51 477
1800738 로보락 f25 ace 어떤가요 ㅇㅇ 15:25:58 80
1800737 순천왔어요~~ 2 꽃샘추위 15:23:30 440
1800736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7 56세 중년.. 15:21:00 419
1800735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12 그건 어때요.. 15:18:36 605
1800734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3 장면 15:13:49 483
1800733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2 dma 15:12:21 613
1800732 시스텐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1 15:10:03 155
1800731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지금가족에게 잘 해야죠.(수정) 18 허참 15:06:43 797
1800730 나경원.주진우는 이번 정부안 반대안하나요? 5 ㅇㅇ 15:03:52 246
1800729 60살 넘어서도 성관계 하세요??? 18 갱년기 15:01:30 2,441
1800728 백화점가서 랩다이아,모이사 둘다 2 마나님 15:01:05 452
1800727 용감한 형사들은 밤을 새워 녹화 하나요? 2 .. 15:00:14 535
1800726 차돌박이 된장찌개할때 2 15:00:05 327
1800725 노인분들 다리골절로 거동못하면 요양병원? 재활병원? 3 ..... 14:59:04 533
1800724 3억-5억으로 뭐 해먹고 살아야 하나요 12 ㅇㅇ 14:54:54 1,855
1800723 검!찰!개!혁! 봉민호!사퇴!!!!!!!!!! 7 음흉 14:50:56 530
1800722 혼자 점심 준비하는데 세시간 6 심하다 14:50:33 901
1800721 60중반 남자 생일상 매뉴 봐 주세요 18 생일 14:42:39 854
1800720 꼬라지부리는 남편... 6 ... 14:40:53 1,078
1800719 절연한 지인 칭찬하는 친구 12 왜요왜 14:38:50 1,215
1800718 지금 이순간 가장 사랑하는 시간 4 오버더레인보.. 14:36:31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