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방접종 안맞으면 언짢아하고 맞을때까지 전화하는

ㅇㅇ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22-12-20 16:51:48
시부모님 심리는 뭘까요?
코로나주사도 그랬고
독감주사도 평소에 자주 연락하는것도 아닌데
맞을때까지 계속 확인하세요
그전까지 전 독감주사 맞은적도 없고
독감 걸린적도 없는데
전화때문에 그거 대답하려고 맞아요;;
남편이 또 곧이곧대로 성격이라…
코로나도 접종하고 저희가족 다 걸렸구만
또 4차인지 5차인지 맞으라고 난리치시더라구요
다른부분은 다 괜찮은데 이해가 안가네요.
IP : 39.7.xxx.2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4:53 PM (123.111.xxx.93)

    편집증 아니면 치매초기 이실까요. 남을 옥죄는 성향이 비슷한것같아요.

  • 2. 그냥
    '22.12.20 4:54 PM (39.7.xxx.75)

    네 하면 되죠. 남편분 곧이곧대로 부모 닮았나보네요.

  • 3.
    '22.12.20 4:54 PM (223.38.xxx.187)

    거기 우리 시어머니가ㄷㄷㄷ
    자기 생각이 무조건 맞고 시키는대로 해야 직성이풀려요
    나같은 딸을 만났어야 했는데 순딩이 아들을 만나 아직도 그러고 사네요

  • 4. ㅇㅇ
    '22.12.20 4:56 PM (39.7.xxx.242)

    약간 그부분에서 집착이 보여서 휴
    남편은 시아버지랑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일방적인 전달, 지시?에 익숙해져서 좀 무서워하고 그러더라구요. 고집이 세신편이라 대화한다고 바뀔분도 아니고요

  • 5. 무서울게
    '22.12.20 4:57 PM (110.70.xxx.205)

    뭔가요? 시부모가 확인증 보여달라 할것도 아니고
    융통성 제로인듯 ㅜ

  • 6. .....
    '22.12.20 4:58 PM (118.235.xxx.68)

    시부모 전화 받지 마세요.
    핑계 많잖아요.바쁘다.몰랐다.무음이라 안들렸다.

    그리고 남편은 님 선에서 컷들 할 수 있잖아요.
    너나 맞으라고 그러고 원글은 본인 생각대로 하세요.

  • 7. ㅇㅇ
    '22.12.20 4:58 PM (39.7.xxx.242)

    남편이 거짓말을 못해서 다 티가 나는 성격이고
    행여 뭐로 맞았냐 꼬치꼬치 물어보면 더 멘붕될 스탈이에요 남편도 융통성없는 스타일…;;;

  • 8. 제가알아서할께요
    '22.12.20 5:09 PM (175.208.xxx.235)

    제가 알아서 할깨요! 라고 대답하세요.
    저희 시어머니도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잘 알고 뭐든 똑소리나게 해내신다고 생각하는분이라.
    자식들에게 이리해라, 저리해라 뭐든 다~ 간섭하시려 합니다.
    전 늘 제가 알아서 할께요, 저희가 알아서 잘~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내 멋대로 삽니다.

  • 9. 좌지우지
    '22.12.20 5:31 PM (211.108.xxx.231)

    제가 알아서 할께요222

  • 10. ...
    '22.12.20 7:39 PM (180.70.xxx.60)

    저희집은
    제가 알아서 할께요33333333
    무한 반복
    주절주절 변명하는 다른얘기 하지말고요

  • 11. ...
    '22.12.20 9:52 PM (118.235.xxx.44)

    ㅎㅎ 원글도 융통성이 없기는 매한가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4 쿠팡대신 주부 21:25:52 6
1808773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글쎄 21:25:38 20
1808772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131
1808771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2 21:19:33 241
1808770 국세청 카톡문자 오월 21:17:47 229
1808769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ㅇㄹ 21:17:42 126
1808768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6 결혼 21:10:26 476
1808767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228
1808766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7 . . 21:09:46 315
1808765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136
1808764 혹시 체스 하시는 분 있나요? (6살 아이 체스하는데 너무 웃겨.. dd 21:04:10 114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2 강아지 21:01:56 198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3 21:00:55 153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4 ... 20:58:31 740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394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455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1 20:53:24 818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631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2 .. 20:41:08 1,572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723
1808754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6 ㄴㅇㄱ 20:37:33 1,028
1808753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6 .. 20:28:44 1,752
1808752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857
180875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23 무셔 20:19:22 3,229
1808750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4 빚이 20:16:36 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