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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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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한 국밥 뭐 좋아하세요

.....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22-12-20 10:14:25
점심을 국밥 탕 이런 거 먹을 예정이거든요.
저는 요즘 얼큰 순댓국에 꽂혀서 자주 먹었네요.
갈비탕도 생각나고 육개장도 생각나고.
샤브샤브도 먹고 싶고
IP : 39.7.xxx.15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10:15 AM (121.165.xxx.30)

    확실히 추우니 뜨끈한게 생각나네요 , 저는 배추된장국이 먹고싶어요

  • 2. 겨울엔
    '22.12.20 10:15 AM (59.6.xxx.68)

    무조건 굴국밥!
    얼마전 통영에서 숟가락 가득한 큼직하고 실한 굴 가득한 굴국밥 먹으며 얼마나 행복했던지 ^^

  • 3. ㅇㅇ
    '22.12.20 10:17 AM (106.102.xxx.3)

    생리 가까워지면 선지해장국 이요
    그것도 선지 듬뿍 달라고 해서요

  • 4. .....
    '22.12.20 10:18 AM (125.191.xxx.252)

    선지랑 양이 듬뿍 들어간 선지해장국이요..
    예전엔 집에서 엄마가 들통가득해주시면 며칠내내 질리지 않고 먹었네요.

  • 5. ....
    '22.12.20 10:18 AM (121.165.xxx.30)

    아 나오늘점심뭐먹지? 다먹고싶은것만 줄줄이 ..나오네요 ㅠㅠ

  • 6. ...
    '22.12.20 10:19 AM (220.116.xxx.18)

    육개장 좋아요!
    근데 외식 육개장은 마음에 드는 곳 잘 못찾아서, 갈비탕이나 설렁탕도 좋아요
    사실 국밥 is 뭔들
    순대국밥, 황태해장국, 미역국, 콩나물해장국 등등 뭐든 뜨끈한 거 좋아요

  • 7. ....
    '22.12.20 10:20 AM (121.185.xxx.50)

    내일 대장내시경이라 식이제한 중인데
    지금 이 순간 추어탕 생각이 간절해요ㅜㅜ
    제 보양식이거든요.

  • 8. ..
    '22.12.20 10:20 AM (123.214.xxx.120)

    생극해장국 땡기는 날이네요.

  • 9. ...
    '22.12.20 10:23 AM (121.163.xxx.181)

    저는 칼국수 땡기네요.
    짬뽕 국밥 다 좋아하는데 오늘은 칼국수.

  • 10. ...
    '22.12.20 10:26 AM (112.220.xxx.98)

    지난토요일
    얼큰칼국수 먹었는데 좋았어요 ㅋ
    얼큰한거먹으니 열도나고~

  • 11. ㅡㅡㅡㅡ
    '22.12.20 10:2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으아
    다 맛있겠어요.

  • 12. ...
    '22.12.20 10:30 AM (121.165.xxx.30)

    뼈다귀해장국 이나 추어탕....

  • 13. ...
    '22.12.20 10:32 AM (106.247.xxx.105)

    청양고추 듬뿍넣은 콩나물국밥이요~
    급 배고프네요

  • 14. 메,,,,로,,,
    '22.12.20 10:32 AM (124.49.xxx.150)

    소내장탕요

  • 15. ..
    '22.12.20 10:32 AM (106.102.xxx.238) - 삭제된댓글

    국밥은 아니지만 나주곰탕 좋아합니다.
    맑은 나주곰탕에 잘익은 깍두기로
    점심메뉴 정했습니다

  • 16. ..
    '22.12.20 10:32 AM (123.111.xxx.93)

    얼큰한 육개장이요.

  • 17. ㅎㅎ
    '22.12.20 10:49 AM (119.64.xxx.60)

    우거지 듬뿍 들어간
    뼈해장국 땡겨요

  • 18. 몽글한
    '22.12.20 10:59 A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순두부 찌개요. 아침에 계란 3개 넣고 파와 양파로만 볶아 해먹었는데 맛있네요.

  • 19. 몽글한
    '22.12.20 11:00 A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순두부 찌개요. 아침에 계란 3개 넣고 고추가와 파와 양파로만 볶아 해먹었는데 맛있네요.

  • 20. 오늘
    '22.12.20 11:01 AM (61.109.xxx.211)

    아침 황태해장국 끓였어요
    술먹는 사람 없는데 일부러 숙취를 만들어야 할까싶은
    저세상 시원함입니다.

  • 21. 몽글한
    '22.12.20 11:01 A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순두부 찌개요. 아침에 파와 양파 고추가루만 볶아 물넣고 순두부랑 계란 3개 깨트려 해먹었는데 맛있네요.

  • 22. 쓸개코
    '22.12.20 11:41 AM (211.184.xxx.232)

    설렁탕이나 내장탕을 못 먹는데 호불호 갈리는 유명인이 직접하는 순대국집 가서 내평생 처음 맛을 보았는데
    그동안 못먹은게 억울할만큼 맛있었어요.
    내장빼고 순대만 넣어 후루룩,, 국물 조금도 안 안기고 싹 비움.
    순대국 먹고싶네요.

  • 23.
    '22.12.20 11:48 AM (121.140.xxx.182)

    순대국, 감자탕 그런거요.
    곰탕이나 설렁탕은 영 건더기가 부실...

  • 24. 해장국
    '22.12.20 11:57 A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

    청진옥
    중앙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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