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면서 물낭비한다고 고양이한테 혼 남
ㅇㅇ 조회수 : 3,064
작성일 : 2022-11-20 16:38:46
머리 끝까지 박고 있는거 너무 웃기네요 ㅎㅎㅎ
IP : 154.28.xxx.2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양이
'22.11.20 4:40 PM (223.38.xxx.223) - 삭제된댓글고양이 성질머리 대단하네요
허스키는 아직 강아지인가봐요
ㅎㅎㅎ2. ..
'22.11.20 4:41 PM (175.119.xxx.68)개가 덩치값을 못 하네요 ㅎㅎ
3. ᆢ
'22.11.20 4:46 PM (211.209.xxx.130)냥이가 알뜰하네요ㅎㅎ
4. ..
'22.11.20 4:48 PM (110.70.xxx.44) - 삭제된댓글얼굴에 냥펀치 몇번 맞아본 허숙희네요.
본능적으로 얼굴부터 가리는 걸 보니 ㅋㅋ5. 개가
'22.11.20 4:53 PM (39.7.xxx.10)너무 주눅든거 아닌가요? 내가 너무 진지 충인가?
6. ㅠ
'22.11.20 5:05 PM (118.235.xxx.146)어이쿠 가엾은 댕댕이 냥이야 너무한다ㅠ
7. 초승달님
'22.11.20 5:15 PM (121.141.xxx.41)허스키 그 잘난 얼굴 안쓰냐?ㅋㅋㅋ
8. ㅎㅎ
'22.11.20 5:24 PM (218.52.xxx.251)ㅋㅋㅋㅋㅋ
9. ㅎㅎ
'22.11.20 5:25 PM (218.52.xxx.251)댕댕이 불쌍해요
10. 허무하네요
'22.11.20 5:28 PM (116.41.xxx.141)댕댕이의 반격을 기다리고있었는데 힝
11. 어
'22.11.20 6:28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쟤, 고양이 나오는 건 못보고 물장난 치는 것만 봤었는데.안 불쌍해해도 되요. 물장난 할 만큼해요ㅋ
보아하니 허구헌날 하는 거 같구만ㅋㅋ12. ㅎㅎ
'22.11.20 6:45 PM (218.153.xxx.134)덩지는 개가 더 크지만 나이로 치면 유치원생, 고양이는 어르신 정도 되니 혼나도 깨갱할 수 밖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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