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50대중반 다정해 보이는 부부님 봤는데 부럽더라구요
두분다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옷차림이 소재는 비싸보이지만
무채색계통으로 튀지않는 느낌에 운동화 신으셨는데 스타일이
두분다 깔끔해서 그런지 왠지 모를 고급스러움?.
백화점 온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링하고 화장진한것은
왠지 나이들어 보이는걸 강조시키는듯 하네요
한가지 포인트만주고 피부며 머리며 그냥 깔끔한게 나이들어도 이쁘구나 느꼈어요
이쁜 부부
나무 조회수 : 2,990
작성일 : 2022-11-20 10:59:31
IP : 223.32.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11.20 11:06 AM (175.207.xxx.116)우리 부부 보셨나보네요^^
2. 윗님
'22.11.20 11:10 AM (223.32.xxx.200)그런가봐요 두분다 너무 이쁘다. 부럽다 봤어요
3. ..
'22.11.20 11:30 A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제가 아는 남자교수를 친구가 박사과정들어가고 싶대서 오랫만에 만난적이 있는데 50이 넘어가니 젊을때 날카로운 분위기는 사라지고 딱 저런 풍모더라고요. 식사자리라 부인도 합석했는데 비슷하더라고요.
근데 그 남자 교수는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어요. 부인이 잠깐 화장실갔을 때도 저한테 그 여자 근황물어보더라고요. 플라토닉 러브4. ...
'22.11.20 12:57 PM (180.231.xxx.63)맞아요 꾸민듯한 모습 넘 촌스러워요
저희부부도 그 동네 주민인것처럼 적당히 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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