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거짓은 거짓이라 말하고
참은 참이라 말하면서
지위고하와 상관없이
잘못이 있으면 잘못했다 사과하고
그 다음에 잘하면 용서받을텐데..
국가는 개인의 사유물이 아닌데
왜 우리는 이렇게밖에 못살까요.
오늘은 너무 속이 상해서 정말 울컥하네요.
제 욕심이 너무 큰가요
소박한 꿈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22-11-18 21:24:20
IP : 121.141.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들 그래서
'22.11.18 9:38 PM (118.235.xxx.100)아무리 난리를 쳐도 이렇게 저렇게 조작해보려고 해도
지지율이 그 모양인 거겠죠..저도 명치가 꽉 막힌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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