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술 고등학교 대단한데인가요
거긴 어딘가 궁금해서요...
1. ㅡㅡ
'22.11.5 10:00 AM (112.158.xxx.107)아니요;;
2. 그냥
'22.11.5 10:02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원하는데 붙었나보다.... 마음으로 축하하면 되는거.
3. ᆢ
'22.11.5 10:02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아니오, ,
4. ㅇㅇ
'22.11.5 10:03 AM (180.230.xxx.166)축하는 했죠...근데 너무 좋아하고 고생했다고 막 그러길래요..
5. ㅇㅇ
'22.11.5 10:06 AM (119.194.xxx.243) - 삭제된댓글동네맘들 중에도 아이 어느 고등학교 간다고 그냥 프샤한 경우 있던데요. 그냥 지원한 곳 붙었다 이런 의미도 있고 원하는 곳 붙었다..이런 의미인 거겠죠. 그냥 축하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6. ...
'22.11.5 10:12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요즘엔 바뀌었나봐요..저희때는 사실.. (20년전) 말하기 부끄러운곳이였어요..
7. 하늘빛
'22.11.5 10:16 AM (125.249.xxx.191)아이 적성에 맞는 곳이면 좋아하고 축하해줄 수 있죠. 너무 좋아하고 고생했다 격려하면 안되나요?
8. 서울은
'22.11.5 10:16 AM (118.235.xxx.127)인문계 보단 들어가기 어려워서
9. 175
'22.11.5 10:22 AM (222.109.xxx.155)저도 그 얘기 할려고 들어왔는데...
10. …
'22.11.5 10:23 AM (67.160.xxx.53)인문계보다 가기 어려운 곳은 서울예고요.
11. 예전엔
'22.11.5 10:30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전수학교였어요
12. ...
'22.11.5 10:34 AM (220.116.xxx.18)예전 전수학교란 말은 왜 하나요?
지금 전수학교 아닌데
그 학교가 좋거나 안 좋거나 그 학생이 입시 준비하느라 고생한 것만 축하하면 되지, 별거 아닌거에 자랑한다 꼬인 생각을 하는 건 아닌지, 굳이 그렇게 따지는 거 별로 안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13. ..
'22.11.5 10:36 AM (59.9.xxx.98)서울 선화에 비하면 어려운 학교는 아니지만 그래도 입시까지 고생한 아이를 보면 엄마입장에서는 기쁜게 당연하죠.
14. ..
'22.11.5 10:38 AM (59.9.xxx.98)아 그리고 이번에 서울 선화에서 하향 지원한 애들이 대거 미고로 몰려서 경쟁률이 셌어요. 축하해 주세요.
15. ㅇㅇ
'22.11.5 10:43 AM (180.230.xxx.166)축하는 해줬고 모르는곳이라 물어본거에요..
질투 이런게 아니라요..
아직 저는 애가 어려서 잘 몰라서요16. ㅇㅇ
'22.11.5 11:00 AM (1.245.xxx.145)본인들이 원하는곳 합격하여 기뻐하는데
타인들이 수준을 왜 따져대고 알고 싶어하는지
참 그러네요
남들이 워너비하느곳 합격해야 축하받을 자격있나요17. ㅇㅇㅇㅇ
'22.11.5 11:04 A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예전엔 안좋은 학교였지만 요즘은 좋은학교에 많이 가요
18. .....
'22.11.5 11:12 AM (211.246.xxx.138)노인네들 자기때 생각하는 버릇 없어져야해요.
강산이 적어도 세번은 바꼈을텐데 언제적 우리때 얘기야
이러니 나이든 사람하곤 얘기하기 싫어하지19. .....
'22.11.5 11:25 AM (221.165.xxx.251)160명 뽑는데 400명 좀 안되게 지원했어요. 성적이랑 실기랑 거의 반반 보고 뽑고 성적이 많이 들어가는 편이라 공부 안되면 떨어집니다.
아이가 미술하다 그만둬서 대충 아는데 예전엔 어떤 학교였는지 그런건 저는 모르고 쉬운 학교는 아니죠ㅡ 지원했다 수백명이 떨어졌는데요20. 친구
'22.11.5 11:53 AM (124.49.xxx.138)아이가 이번에 떨어졌어요
싑든 안쉽든 들어가려고 공부랑 실기 준비를 일년 넘게 해야하는곳인데
당연히 떨어지면 속상하고 붙으면 기쁜거죠
저는 진심으로 속상하고 안타까웠어요21. 좋은학교
'22.11.5 12:03 PM (218.239.xxx.56) - 삭제된댓글맞아요
정말 언제적 얘긴지
남편이 가끔 저렇게 30년전 얘기해서
제발 밖에선 그입 다물라고 단도리합니다22. 음
'22.11.5 12:07 PM (58.143.xxx.27)대원외고도 전수학교여서
윤종신 김민우 유준상 입 꾹이잖아요.
그 이후가 문제23. ...
'22.11.5 12:32 PM (14.52.xxx.133) - 삭제된댓글대원외고 출신인데 선생님들이
초기 기수는 단체로 교실 뒤에서 애들이 소주 까고 있었다고 했더랬죠 ㅋ
전수학교 얘기 나와서요.
70대 친정엄마는 서울 명문여고 출신 자부심이 넘쳐서
아직도 경희대 같은데는 돈 몇 푼 주면 갈 수 있던 똥통 학교였다는 얘길
아직까지 하고요.
듣는 사람은 참 그렇죠.24. 키키
'22.11.5 12:34 PM (14.52.xxx.133) - 삭제된댓글대원외고 출신인데 선생님들이
초기 기수는 단체로 교실 뒤에서 애들이 소주 까고 있었다고 했더랬죠 ㅋ
전수학교 얘기 나와서요.
70대 친정엄마는 서울 명문여고 출신 자부심이 넘쳐서
아직도 경희대 같은데는 돈 몇 푼 주면 갈 수 있던 똥통 학교였다는 얘길 하고요.
듣는 사람은 참 그렇죠.25. ....
'22.11.5 12:38 PM (14.52.xxx.133)대원외고 출신인데 선생님들이
초기 기수는 단체로 교실 뒤에서 애들이 소주 까고 있었다고 했더랬죠 ㅋ
전수학교 얘기 나와서요.
70대 친정엄마는 서울 명문여고 출신 자부심이 넘쳐서
아직도 경희대 같은데는 돈 몇 푼 주면 갈 수 있던 똥통 학교였다는 얘길 하고요.
듣는 사람은 어쩌라고 싶고 그렇죠.26. 그건
'22.11.5 12:4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교실 뒤에서 소주는 처음 듣네요. 그렇지는 않았고 일반고 비슷했다 들었어요. 시누가 강북 후진 일반중 반 10등인데 있어보여서 대원외고 갔다고...
27. 그건
'22.11.5 12:43 PM (58.143.xxx.27)교실 뒤에서 소주는 처음 듣네요. 그렇지는 않았고 일반고 비슷했다 들었어요. 시누가 전수학교일 때 강북 후진 일반중 반 10등인데 있어보여서 대원외고 갔다고...저 3명 착했고 유준상은 공부보다는 개성넘치는 학생으로 알더라고요.
28. ....
'22.11.5 1:14 PM (1.229.xxx.234) - 삭제된댓글안정환 와이프 서울미고 나왔어요.
29. 선인고등학교
'22.11.5 1:27 P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77년도에 고등학교 입학햇습니다.
동네 친구가 인문계도 떨어져서 인천 선인고 갔네요.
당시는 학력 인정이 안되는 전수학교 였지요.친일파
백선엽이 만든 학교였는데 나중에는 일반고도 바뀐
것 같네요,백선엽이 아주 개xx 인건 친일파로도 유
명하고 인천대도 만들어 사학비리의 두목격인 유명한
개xx 입니다...유명한 이야기로 인천대 중간 중간
건설시 교수들도 노가다 동원 시키고 맘에 안들면
교수들도 조인트 까고 패고..암튼 부관참시도 부족한
짐승이네요.나중네 인천대 시립대가 되었지요.30. 선인고등학교
'22.11.5 1:30 PM (5.8.xxx.232) - 삭제된댓글77년도에 고등학교 입학했습니다.
동네 친구가 인문계도 떨어져서 인천 선인고 갔네요.
당시는 학력 인정이 안되는 전수학교 였지요.친일파
백선엽이 만든 학교였는데 나중에는 일반고도 바뀐
것 같네요,백선엽이 아주 개xx 인건 친일파로도 유
명하고 인천대도 만들어 사학비리의 두목격인 유명한
개xx 입니다...유명한 이야기로 인천대 중간 중간
건설시 교수들도 노가다 동원 시키고 맘에 안들면
교수들도 조인트 까고 패고..암튼 부관참시도 부족한
짐승이네요.나중네 인천대 시립대가 되었지요.
사족으로 친구는 공부는 아주 못했으나 집안이 엘지와
연관이 있어 엘지전자 계열 연관 되는 회사 사장 까지
하더군요...31. 윗님
'22.11.5 1:47 PM (124.49.xxx.138)알겠으나
글은 생뚱맞은 얘기 같아요...32. 대원외고???
'22.11.5 3:45 PM (211.36.xxx.105)20여년 전에. 엄청 공부 잘해야 가는 곳이었는데.
그리고 서울미고는 정말 할많하않. 3333333
반에서 꼴등하는 애들 중에 미술하고 싶은 애들이 가던 곳33. ...
'22.11.5 7:10 PM (218.53.xxx.129)대원외고가 전수학교라뇨?? ㅎㅎ
비인가 미인가 학교라는 용어가 더 맞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 잘하는 뜻있고 집안 여유있는 애들이 갔어요
80넌대말 얘기에요34. 예고
'22.11.5 7:27 PM (58.164.xxx.236)미술학원에서 서울얘고 선화.계원 덕원예고까지
해보고. 그다음 순서가 서울미고애요..
센곳운 아니고 미술특성화고 같은곳이지만..본인이 원하던곳이었으면 실기시험보고 간곳이라서..기빴을거애요..35. ㅋㅋ
'22.11.5 9:50 PM (121.141.xxx.84)84년에 중3이었는데 연합고사 ㅁ덜어진 친구가 대원외고 갔었어요. 그 이후에 좋은학교 된걸로 알아요
36. 사니
'22.11.6 8:25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무슨 대원외고 초반에 뜻있는 애들이 갔나요.
아무나 갔지
초반 졸업생은 전문대도 잔뜩갔더니요.37. 사니
'22.11.6 8:26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무슨 대원외고 초반에 뜻있는 애들이 갔나요.
아무나 갔지
초반 졸업생은 전문대도 잔뜩갔더니요.
90년이후 입학자만 괜찮은 애들이고요.38. 사니
'22.11.6 10:01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무슨 대원외고 초반에 뜻있는 애들이 갔나요.
아무나 갔지
초반 졸업생은 전문대도 잔뜩갔더니요.
90년이후 입학자만 괜찮은 애들이고요.
가족 친지 여러명이 80년대 후반에 대원와고 입학했는데
인수도권 졸도 있고 스카이도 있고 그래요.
수도권 대학교 나온 분도 중간은 했다고39. 사니
'22.11.6 10:38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무슨 대원외고 초반에 뜻있는 애들이 갔나요.
학비낼 수 있는 아무나 갔지
초반 졸업생은 전문대도 잔뜩갔더니요.
90년이후 입학자만 괜찮은 애들이고요.
가족 친지 여러명이 80년대 후반에 대원와고 입학했는데
인수도권 졸도 있고 스카이도 있고 그래요.
수도권 대학교 나온 분도 중간은 했다고40. 사니
'22.11.6 10:38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무슨 대원외고 초반에 뜻있는 애들이 갔나요.
학비낼 수 있는 아무나 갔지
초반 졸업생은 전문대도 잔뜩갔더니요.
90년이후 입학자만 괜찮은 애들이고요.
가족 친지 여러명이 80년대 후반에 대원외고 입학했는데
인수도권 졸도 있고 스카이도 있고 그래요.
수도권 대학교 나온 분도 중간은 했다고41. 사니
'22.11.6 10:43 AM (118.235.xxx.239)무슨 대원외고 초반에 뜻있는 애들이 갔나요.
학비낼 수 있는 아무나 갔지
초반 졸업생은 전문대도 잔뜩갔더니요.
90년이후 입학자만 찐 괜찮은 애들이고요.
가족 친지 여러명이 80년대 후반에 대원외고 입학했는데
인수도권 졸도 있고 스카이도 있고 그래요.
수도권 대학교 나온 분도 중간은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