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나쁜 사무실 직원
1. 중간
'22.10.31 2:51 PM (106.102.xxx.34)중간확인을하세요
일주일후마감할일이면 이틀전 진행 상황이 어디까지됐냐 체크하시고 독촉하는수밖에없어요2. ,,,,
'22.10.31 2:56 PM (59.22.xxx.254)타성에 젖어서 그냥저냥 일해도 월급 따박따박 나오니 돈나올 다른구멍이나 다른관심사에 온신경이 쏠려서 일거리들이 눈에 안들어오는거죠..
3. 취업은
'22.10.31 2:57 PM (61.78.xxx.93)어떻게 했을까요
4. ..
'22.10.31 2:59 PM (222.117.xxx.76)기억력 나쁜거 아니고요
이런실수 저런약속 안지켜도 월급 잘나와서 그래요
그러니 더 일?할 의지는 없고 잘하지않아도 된다고 믿고
엄한거에 민감한거죠
일반적이진않아도 요새 많아요 이기적이고 계산 빠른 사람들..5. ㅎ
'22.10.31 3:00 PM (220.94.xxx.134)다시보라고하세요. 오타나는거 더이상 안넘어간다고
6. ??
'22.10.31 3:03 PM (223.62.xxx.108)해고하세요
회사가 장난인가요? 좋은게 좋다는 헛소리는 접어 두고
업무평가 안 해요? 평가하고 개선 안 되면 조용히 나가는 문 확인시켜 주는거죠.7. ...
'22.10.31 3:07 PM (152.99.xxx.167)일을 설렁해도 패널티가 없으니 그렇지요
8. ...
'22.10.31 3:09 PM (211.215.xxx.112)냉정하게 과실 일일이 체크해서 어디에 기록해 두세요.
나중에라도 평가나 필요할 때 제출 하게요.9. ..
'22.10.31 3:11 PM (14.32.xxx.34)본인 돈되는 일은 꼼꼼하고
회사 일은 대강 해도
월급 나오고
고쳐줄 사람 있어서 그래요
회사에서 에너지 아껴서 집에 가서 자기 재테크 공부합니다. 비슷한 유형이 주변에 있어요;;;;;10. ...
'22.10.31 3:13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성인 adhd같네요
11. 원글
'22.10.31 3:22 PM (210.103.xxx.39)상대방 전화 통화의 상당부분이 "깜박했습니다., 그런게 있었나? ..등등이고요
워드 치다가 혼자말로 " 아 또 날렸다, 다 날아갔다" 이런 말 많이 하더라고요(정전되지 않은 다음에야 치던 자료 다 날릴 일이 요즘 잘 있나요? 분명 저장 안 하고 빠져나오고 그런 듯..)
공문 제대로 안 보고 회의 갔다가 날짜 안 맞아 되돌아오기도 하고.. 외근 나가야 할 위치도 모르고 무턱대고 나갔다가 사무실에 전화하고..12. 원글
'22.10.31 3:25 PM (210.103.xxx.39)adhd는 제 주변에 있어서 저도 좀 아는 편인데..
저런 면은 adhd 같기도 하고..
또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고 할때는 또 아닌것도 같고 하거든요13. 네
'22.10.31 3:27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adhd로 보입니다.
14. 어떻게
'22.10.31 3:28 PM (88.73.xxx.223)취직한거죠?
혹시 공무원 특혜인가요?
유공자 집안이나 낙하산이나?
사기업에서 저런 직원이 어떻게 살아 남아요?
그리고 님이 빨간펜 선생도 아니고 그걸 고쳐주고 앉아 있어요?15. ...
'22.10.31 3:38 PM (112.220.xxx.98)저희삼실에도 한명...
82에도 글 많이 올렸더랬죠ㅜㅜ
금전부분 민감한것도 똑같고..
뭐 얘기할때 엄청 잘난척합니다
거래처랑 통화할때보면 가르치는 말투
상대 얼마나 기분나쁠까 듣고 있는 제가 더 얼굴 빨개짐
주변 항상지저분하고
근데 일하는거보면 답답해디집니다16. 솔직히
'22.10.31 3:54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저 정도면 해고수당 주고 내보내달라고 하는거 같은데..잘 생각좀 해보세요.
17. 음
'22.10.31 3:57 PM (125.138.xxx.129)알콜성치매? 주의산만
18. ....
'22.10.31 4:53 PM (122.32.xxx.176)지난번 결혼지옥에 나왔던 남자분 같은 스타일인듯...
19. 미미
'22.10.31 6:15 PM (211.51.xxx.116)에휴. 그렇게 해도 그동안 잘 돌아가서 그런거 같아요.
20. 미나리
'22.10.31 6:30 PM (175.126.xxx.83)그 사람 일 도와주거나 수정해주지 마세요. 안 챙겨주면 일 못하는거 만천하에 드러나서 결국 짤리게 되어 있어요
21. ㅇㅇ
'22.10.31 7:43 PM (49.175.xxx.63)보고서 가져오면 한번 보고, 틀린부분이 몇군데인지 눈으로 체크한다음 예를들어 세개가 발견됐다면, 불러서 세개이상 틀린부분이 있으니 찾아서 고쳐오라고 훈련시켜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