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는 안 고픈데 입이 궁금할 때 참는 방법은

쿠키앤크림 조회수 : 5,155
작성일 : 2022-10-28 15:52:33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공복의 즐거움이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는 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 마시고 양치 하라는 거 말고요 ㅋㅋ
IP : 203.142.xxx.24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10.28 3:58 PM (112.152.xxx.35)

    배부른 거는 싫고 단지 입이 심심할 때 쫀드기 먹어요.
    예전에는 닭가슴살 소세지나, 반건조 오징어 등등 먹었는데요.
    그것들도 다 배불러서 싫더라구요.
    요즘 쫀드기가 다양하게 많이 나와서 이곳저곳에서 여러 종류로 사보고 있어요.
    칼로리 걱정도 덜하고 배부르지 않고 약간의 맛도 있고 그래서 저는 딱이에요.
    치아에 무리가 갈까봐 쫀드기를 가늘게 찢어 질겅질겅 씹으면서 심심함 달래고 있어요.

  • 2. ..
    '22.10.28 4:01 PM (223.39.xxx.63)

    당근이요^^

  • 3. ...
    '22.10.28 4:04 PM (218.155.xxx.202)

    방토요 5자이상

  • 4. ㄹㄹ
    '22.10.28 4:05 PM (1.216.xxx.188)

    아몬드

  • 5. ..
    '22.10.28 4:05 PM (218.39.xxx.233)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간을 들여 천천히 먹네요..

  • 6. 원글
    '22.10.28 4:06 PM (203.142.xxx.241)

    아몬드와 김은 아닌듯해요
    아몬드를 시작하면 아작을 내서
    김도 소금기 없는 걸 먹어야 하는 데 비린내가 넘 나서 ㅋ

  • 7. 으악
    '22.10.28 4:14 PM (188.149.xxx.254)

    커피는 절대로 입 심심하다고 마시는거 아님이에요.
    속 나가요.
    절대고생시작 입니다.

  • 8. ㄹㄹㄹㄹ
    '22.10.28 4:18 PM (125.178.xxx.53)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간을 들여 천천히 222

  • 9.
    '22.10.28 4:18 PM (1.241.xxx.48)

    왕사탕 하나를 입에 넣고 한참을 녹여 먹는다....
    ㅋ 이것도 아닌가요???

  • 10. ㄹㄹㄹㄹ
    '22.10.28 4:19 PM (125.178.xxx.53)

    아.아를 아주아주 연하게 마셔요
    500밀리 텀블러에 물 가득, 커피원액 쬐금

  • 11. ㅇㅇ
    '22.10.28 4:30 PM (14.33.xxx.152)

    오이 당근 파프리카 썰어놓기

  • 12. ㅇㅇ
    '22.10.28 4:35 PM (119.207.xxx.104)

    그냥 물 말고 뜨건물 마셔요 ㅎㅎㅎ

  • 13. 으악
    '22.10.28 4:38 PM (188.149.xxx.254)

    아주 조금 타마시는 커피조차 그게 빈 속을 긁어대는건 마찬가지에요.
    그렇게 속이 나간 인간 여기 있어요.
    선배가 하는소리에요.
    라떼는 홀쓰다아.............

  • 14. ㅇㅇ
    '22.10.28 4:46 PM (14.33.xxx.152)

    라떼는 홀쓰다아.............
    ㅡㅡㅡㅡ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15. 올리브
    '22.10.28 4:52 PM (121.182.xxx.73)

    나때는 말이야

  • 16. ㅇㅇ
    '22.10.28 5:12 PM (118.235.xxx.16)

    홀쓰다아

    이 말을 모르겠어요

  • 17. ????
    '22.10.28 5:16 PM (113.211.xxx.198)

    Horse-말..

  • 18.
    '22.10.28 5:35 PM (1.232.xxx.239) - 삭제된댓글

    호올스 사탕?

  • 19.
    '22.10.28 7:05 PM (58.127.xxx.198)

    허브차 마셔요.

  • 20. 버선
    '22.10.28 7:42 PM (175.223.xxx.202)

    구운김 먹어요. 요즘 곱창김 맛있어요. 몇장 먹고 물마시면 만족스러워요. 공복의 즐거움을 아시는 분을 만나니 반갑습니다.

  • 21. 저도
    '22.10.29 1:26 PM (175.192.xxx.185)

    시간이 많아지면 그렇게 먹어대네요.
    사탕 젤리 과자 빵...
    혈당 치솟는 것들만 먹고 싶어요.
    제가 다니는 내과 선생님이 50대까지는 공복혈당 100 조금 넘어서 불안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60이 넘으니 당뇨가 왔다고, 저보고 조심하라 했는데도 이러네요.
    첫 댓글님 방법처럼 곤약 쫀드기 시켜서 오래 씹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53 새마을금고 3등급 예금 17:42:26 36
1803652 위고비, 마운자로 몇달간 하셨어요? 해보신분들 17:39:44 28
1803651 한준호, 겸공 나와서 뒷끝작렬한거 보셨어요? 2 참내 17:38:47 181
1803650 intj분들께 질문 3 ..... 17:37:29 112
1803649 국힘 조정훈 파병하자는 17:34:35 125
1803648 내년에 보유세 더 뛴다…하반기 '공시가 현실화·공정가액비율' 손.. 1 집값정상화 .. 17:34:11 186
1803647 친절이 과하신 담임샘 어찌하나요 1 담임샘 17:33:45 331
1803646 미나리전 할 때 들기름 써도 되나요? 10 Oo 17:32:33 144
1803645 150억 유산 내놔 40년 전 자매 버린 엄마, 동생 죽자 나타.. 1 ... 17:31:49 507
1803644 오늘 바람 쌔네요 1 .. 17:28:55 226
1803643 필라테스룸 실내온도 추워요 17:27:58 96
1803642 헬마라이브와 함께~ 1 퇴근길 17:27:30 140
1803641 여자 아이들과만 노는 중1 남아 5 엄마 17:26:42 145
1803640 아파트 공시지가 확인해봤는데 4 공시지가 17:26:06 412
1803639 미국에도 시사 유투버들 있겠죠? 1 ... 17:22:53 138
1803638 뒷정리 안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1 ㅇㅇㅇ 17:21:10 486
1803637 버스에 저 혼자 1 지금 17:21:03 354
1803636 아 유시민 이렇게 무너지나요? ㅎㅎ (수정) 41 ㅎㅎ 17:20:06 1,416
1803635 인천2공항 라운지 추천해주세요 4 모닝캄 17:19:50 191
1803634 前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인터뷰 요약 2 17:18:39 297
1803633 지금 자켓도 오버핏이 유행인가요 1 ㆍㆍ 17:14:15 307
1803632 이건 아끼지 않는다, 있으신가요? 15 나는 17:13:24 972
1803631 딸의 외식 선언 6 ... 17:13:13 1,061
1803630 서윗한 남동생 1 하귤 17:05:47 554
1803629 장난이 심한 아들 어찌해야할까요 10 17:00:39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