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구가 그랬거든요
ㅇㅇ 조회수 : 2,803
작성일 : 2022-10-23 18:51:00
저는 빈말하면 죽는 병에 걸렸다고 ㅋㅋㅋ
제 성격이 그랬었는데
직장생활 12년차인 지금은
유들유들하고 빈말이 뭡니까 아부도 하고
누구에게나 사근사근해요
먹고 산다는게 이런건가 싶어요
IP : 117.111.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22.10.23 6:5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다들 그러고 돈 벌죠.
저도 직장 사람들이랑 통화하는 거 가족들이 들으면 소름 돋는다해요. 너무 상냥해서요ㅋㅋㅋ2. ...
'22.10.23 7:00 PM (221.151.xxx.109)저는 15년이 넘었는데 빈말 여전히 못합니다 ㅎㅎ
못해도 되는 직업이기도 하고3. 저도 빈말은
'22.10.23 7:28 PM (175.119.xxx.110)못하고 칭찬을 진심으로 잘하는데
누군가는 아부한다고 오해할지도 모르겠어요ㅎ4. 전
'22.10.23 8:39 PM (211.245.xxx.178)나이 오십 넘었는데 아직 빈말 못해요.
고생을 덜했구나...아직 굶어죽지 않았으니 감사하면서 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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