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히 남의집 현관벨을 누르고
누구냐고 물었더니 배.달.이라네요?
시킨적도 없는데 헐.
새벽배송 주문해도 이런 적 첨입니다.
덕분에 새벽같이 출근해야 할 남편도 깨고.
2시 48분에 이 무슨!!!
진짜 배달이었을지도 의문이네요
아니 이 새벽에
..... 조회수 : 3,288
작성일 : 2022-10-19 02:55:03
IP : 58.233.xxx.2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ㆍ
'22.10.19 3:03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저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젠 벨 울리면 대답 안하고 화면부터 봐요
배달모자 보이면 아무 반응 안해요2. ㅇ
'22.10.19 4:02 AM (116.121.xxx.196)딴집갈거 잘못 누른거아니었나요
3. dlf
'22.10.19 7:46 AM (180.69.xxx.74)요즘 배달도 조용히 앞에두고 가게 하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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