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변에서 저를 앞에 두고 평가할까요?

ㅡㅡ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22-10-14 15:46:12
사람이 완벽하지 않단거 알고
남들한테.바라지 않고 저는 정있게 노력하며 사는데

저를 만만하게 여긴건지 앞에 두고 평가를 할까요?



1.제가 아들 둘인데 시집살이 시키겠다는 말

(저 시집살이 당힌 맏며느리라서 절대 싫어요)

2.제가 사람을 금방 잘 믿고 그리고 안맞으면 금방 맘을 닫는대요

그렇다고 제가 싫은티를 내지는 않는데 , 이건 무슨 뜻일까요?
IP : 114.222.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은
    '22.10.14 3:53 PM (121.133.xxx.137)

    그 사람들이 그런 평가를 하는건
    그들에겐 님이 그리 보였단거니까
    남이 알 수 없는 부분이고
    그리 생각한다해서 님에게
    대놓고 그리 말한다는건
    그들이 아주 교만하고 사람을
    깔보고 님을 쉽게 생각한다는거죠
    보통은 속으로 혹은 지들끼리 뒷담하고
    말죠

  • 2. 1번은
    '22.10.14 3:54 PM (110.70.xxx.107)

    딸만 있는 엄마일듯. 원글님 자식 귀하게 키우시죠?

  • 3.
    '22.10.14 3:56 P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

    제가 시집살이 하소연 한게 문제였나봐요;
    근데 정작 그런말 들으니 망치로 맞은 기분이에여;

  • 4.
    '22.10.14 3:57 PM (114.222.xxx.250)

    1번맘은 외아들 길러요,
    제가 품의 자식이라 지금은 귀하게 키우려 노력해요;
    그런데.이런말 들어야 하는지 자괴감들어요
    2번맘도 친한데 그런말 하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 5. 뜻이고
    '22.10.14 4:03 PM (175.223.xxx.219)

    나발이고
    무시하지 않으면 대놓고 그런말 못해요
    화내셨어야함

  • 6. 애를
    '22.10.14 4:08 PM (203.237.xxx.223)

    너무 귀하게 키우거나
    남보기에도 모자 사이가 (샘나게) 좋아 보이거나
    헬리콤터 맘처럼 보이거나
    아무튼 아들과의 관계가 남한테 굉장히 드러나 보일 때 그런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근데 속으로 말하죠 ㅋ

  • 7. ...
    '22.10.14 4:29 PM (112.147.xxx.62)

    넌 날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마세요
    남이 뭐라 생각하든지 그게 뭔 상관이예요

    그 사람 생각일뿐인데요 ㅋ

  • 8. ㅋㅋㅋ
    '22.10.14 5:14 PM (223.39.xxx.145)

    당하셨네요 친하게 지내다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13 요즘 스텐냄비 손잡이 1 냄비 03:09:44 88
1792512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네 번이나 했으면 그만 자족.. 1 그만 03:02:38 244
1792511 노르웨이 왕세자비 미쳤나봐요 8 ㅁㅊㄴ 02:44:41 1,062
1792510 아너..드라마 너무 허술하군요 아너 02:43:24 214
1792509 등록금납부완료. 건축공학과 전망은? 둥글게 02:26:17 155
1792508 14% 수익 났으면? 1 주린 02:13:37 367
1792507 드라마 오픈챗팅방이 없어지고 라운지가 생겼네요 emk 02:01:11 170
1792506 펌) 결혼식 하객룩 5 .. 01:54:07 743
1792505 이석증 치환 처치 후에도 어지럼증 나오나요? 3 이석증 01:52:34 206
1792504 글 좀 찾아주세요~~ 1 ㅇㅇ 01:37:09 147
1792503 소홀해지기 않기 1 좋은글 01:36:45 309
1792502 나에게 레페토 신발 선물했어요 5 ㅇㅇ 01:20:23 685
1792501 국힘이 발의한 '황당' 법안…'대구·경북 근로자는 최저임금 보장.. 8 어질어질 01:17:24 742
1792500 스타벅스 프리퀀시 가습기 리콜 신청하세요 .... 01:16:50 196
1792499 개판 인천대, 이번엔 입시비리 터짐 미쳤네 01:16:31 522
1792498 커피대신 보이차 마시려는데 1 01:11:58 186
1792497 3년만에 반지하에서 서초동 50억 아파트 5 01:07:11 1,998
1792496 문재인 정부 검찰 개혁이 망한 이유 26 dd 01:01:14 1,034
1792495 마그네슘 부작용 어지러움 겪어보신 분 계세요 5 ..... 00:55:28 532
1792494 이번 그래미시상식에 나온 모 가수 10 ........ 00:48:46 1,443
1792493 이해찬 전총리님 김정옥 여사 얘기도 눈물겹네요 2 .,.,.... 00:48:33 656
1792492 실컷 얘기만 들어주고 오는 나 5 00:45:53 744
1792491 주식.. 1년간 수익 3 주식 00:45:53 1,350
1792490 이제 조국을 비판하는 쪽으로 바뀌었네요 26 .. 00:42:58 1,199
1792489 여러멍이 한명두고 이용하는 행태 짜증나네요 6 이용당함 00:39:08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