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대폰 중독 4남매…

금쪽ㅇ 조회수 : 4,958
작성일 : 2022-10-01 02:30:05
대단하네요
애들이 엄마말을 안듣는게 저희집이랑 같아요 ㅜㅜ

완전 게임중독이네요

저희집도 만만찮아요 ㅠㅠ
사실 부모부터가 중독이라서 ㅠㅠ

저희는 핸드폰 줄일라고
왠만하면 집에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시간을 안만들어요
무조건 뭔가 밖으로 나돌고
장난감 사주고 같이 놀아줄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책 몇권 읽으면 핸드폰 30분 이렇게 해놓고 주는데
주말엔 2-3시간 금방 갈때까지 할때도 많구요 ㅠㅠ

어쩌나요 어린 애들…
더 효과적으로 줄일순 없을까요
IP : 72.136.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2
    '22.10.1 2:34 AM (106.101.xxx.131) - 삭제된댓글

    오목 윷놀이 이런 게임도 초등아들랑 자주해요
    외동이라 제가 놀아줘야하거든요
    휴일은 무조건 나가고요
    운전해서 나가던 대중교통 타던 좀 외곽으로 돌아요
    몇시간 남으면 마트라도 돌아요
    워킹맘인데 주말도 쉴수가 없네요

  • 2.
    '22.10.1 6:02 AM (211.203.xxx.17)

    애들이 문제가 아니고 아버지도 핸드폰끼고 살고 엄마도
    끼고 살고 부모가 너무 문제였어요 유치원생한테도 핸드폰을
    이미 사줘서 아이가 자기 마음껏 사용하게 내버려두고
    온가족이 누워서 핸드폰하는게 일상이더군요
    지침을 주지 않는 아버지와 설명없이 소리만 지르는 엄마
    사이나쁜 부모
    그 사이에서 애들이 중독이 되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
    사이가 나빠서 평생 다툰다면서 또 애는 넷이나 낳았고
    진짜 부모될 준비없이 부모되어서 마음대로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 집 아이들은 피해자예요

  • 3. 무슨
    '22.10.1 7:21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방법이 없는건지 저도 궁금해요.
    우리도 어린 막내가 중독인데 걱정만 해요.
    초6에 첨 사주고 첨에는 관리 좀 되다가
    중학생 된후 엉망이예요.
    걱정걱정

  • 4. ..
    '22.10.1 8:10 AM (180.71.xxx.240)

    안사주는게 답인건가요ㅜㅜ
    주변에 이런집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무조건 데리고 나가라고 얘기해주고
    저도 데리고 나가 놀려요
    몸이 힘들어요

  • 5.
    '22.10.1 9:32 AM (223.38.xxx.43)

    큰일이네요 저희두 그런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41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집값 정상화.. 18:14:20 23
1804740 많이 읽은글 박신양 그림 비평보니 .. 18:12:20 92
1804739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1 ㅓㅏ 18:09:21 163
1804738 토지의 귀녀와 칠성처는 한 100년만 늦게 태어나지 1 18:09:17 178
1804737 풋샴푸로 발 씻으면 냄새 확실히 덜 나나요? 2 발냄새 18:07:11 121
1804736 저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봄이야 18:04:50 195
1804735 카톡 업데이트 안하고 있어요. 카톡 18:02:55 172
1804734 불교계에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못하게 방해 1 화합 18:02:31 251
1804733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1 17:59:33 108
18047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DC법안이 과방위 법안소위를 .. ../.. 17:55:52 62
1804731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3 .. 17:54:50 410
1804730 나이드신분들은 오래사세요 하면 욕으로 들린대요 3 17:53:02 460
1804729 장원영 장다아 자매 보면 jje 17:52:39 462
1804728 스타일러 냄새 17:50:56 120
1804727 아래↓ 공짜가 아닙니다 입니다 1 ㅇㅇ 17:48:29 207
1804726 생선 볼락은 그냥 고등어 같이 구이/조림 해먹으면 되나요 5 ㅓㅏ 17:42:04 249
1804725 토지 귀녀는 누구 아이를 가진 거에요?(스포) 10 토지 귀녀 17:38:53 738
1804724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21 .... 17:34:56 1,140
1804723 일반가정식 30분안에 먹으라는거 건강에 안좋나요? 8 17:34:34 555
1804722 세탁기 통돌이와 드럼중 어떤것? 13 ㅇㅇ 17:25:48 657
1804721 진주 목걸이 케이스 4 도와주세요 17:22:47 426
1804720 사람이 죽으면 7 .... 17:20:17 1,472
1804719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조언구합니다 46 ... 17:18:40 2,012
1804718 닭안심 먹는거 넘 힘드네요. 8 아... 17:17:45 682
1804717 개똥엄마랑 오지헌 아버지 소개팅인데 무슨 며느리랑 시아버지 같네.. 9 /// 17:17:44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