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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마스크 해지라도 계속 쓰고 다닐래요

하늘이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22-09-29 13:08:12
전 지방사는데도 오늘 하늘이 왜이리 뿌옇고

먼지가 많은지...ㅠ 호흡기도 해가 갈수록 안좋은 느낌이에요.

이제 마스크 의무도 서서히 폐지되어 가는 느낌이지만

당분간 쓰고 다닐건데 이상하게 보이진 않겟죠?
IP : 182.216.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젠
    '22.9.29 1:09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얼굴 속옷같아서 안쓰면 좀 민망해서
    그냥 계속 쓸꺼예요.
    그리고 마스크쓰고 감기도 한번도 안걸렸어요.
    계속 쓰려구요

  • 2. Ijlk
    '22.9.29 1:10 PM (211.114.xxx.126)

    저녁에 걸으러 다니면 아직은 마스크 쓰고 있는 사람이 더 많아요~~

  • 3. 미세먼지
    '22.9.29 1:10 PM (211.236.xxx.193)

    미세먼지로 코로나 전에도 마스크 권고됐으니까요.
    이상하게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듯요.

    답답해서 실외에서 썼다벗었다 하니 더 번거롭긴해요.

  • 4. ..
    '22.9.29 1:11 PM (175.119.xxx.68)

    코로나 이전에도 황사심한날은 쓰고 다니지 않았나요

    전 한번도 안 걸려서 실외라도 붐비는 곳은 써야겠어요

  • 5. 도생
    '22.9.29 1:12 PM (219.249.xxx.53)

    그건 각자 알아서 할 문제고
    실외에서 안 쓴다고 이상하게 보지만 않으면 되요
    마스크 쓴다고 이상하게 볼 사람은 없습니다

    실내에선 쓰라는 데
    대부분 식당이나 카페에서 먹고 말 할 땐 벗고
    말 안 하는 사무실에선 쓰고
    의미도 없어요

  • 6. ....
    '22.9.29 1:19 PM (1.233.xxx.247)

    원글님 쓰셔도되는데 남들안쓴다고 욕만안하면돼요
    쓰는거 자유 안쓰는거 자유

  • 7. ..
    '22.9.29 1:22 PM (59.14.xxx.232)

    마스크 안써도 뚜껑 없는 음식이나 주방에서 투명 입가리개
    안하고 있는식당은 안 가고 안사려구요.
    그동안 몰랐어요.
    침이 그렇게 튀는지.
    누군지도 모르는사람의 침이 튄 음식을 먹고있었다니.
    윽 더러워.

  • 8. ㅇㅇ
    '22.9.29 1:24 PM (180.230.xxx.96)

    저도 요즘은 밖에서 사람드문곳에선 벗고 다니는데
    많이들 안벗더라구요
    주변사람들 물어보니
    아직은 안전하지 않아 앗벗는거라고 해요
    개인 선택인거죠

  • 9. wjsms
    '22.9.29 1:4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코로나 전에도 사람 많은곳에서는 썼어요
    공항, 철도 등 그리고 황사때도

  • 10. ㅇㅇ
    '22.9.29 3:0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개인선택.
    저는 밖에서 무조건 벗어요.

    암튼 남이 쓰면 쓰나보다 하니, 남이 벗으면 벗나보다 해주세요.

    실내에선 씁니다.

  • 11. 그린 티
    '22.9.29 5:02 PM (39.115.xxx.14)

    저희집에는 코로나가 그렇게 극성일때도 점심매식, 전철 통근 해도 넘어 갔던 가족 둘이 동시에 확진, 걱 방에 격리하고 있어요. 올 초 일주일에 한 번 외출하면 많이 하는 저 혼자 확진이었고, 뭐가 되든지간에 전 마스크 고수하려고 합니다.
    한명은 내일 격리해제, 몸살감기인줄 알고(키트 음성) 혹시나 하고 격리하고 있는 가족 앞으로 5일 더 격리.. 솔직히 넘 힘들어요.

  • 12. happ
    '22.9.29 6:34 PM (39.7.xxx.240)

    미세먼지,황사로 안쓸 수가 업죠.
    원래 KF94,KF80 의미도 그거 거르는 수치 기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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