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력단절 이었는데 일하자는 제안?

ㅇㅇ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22-09-17 18:13:01
10여년 육아로 경력단절 이었는데요



약간 업계 유명한곳에 다른 임무로 갔다가

그곳의 어떤사람에게 전공이었으니 같이 일해보자고 하는데요.



저의 뭘보고 그런건진 몰겠지만

전공자란것과 꼼꼼해보였나봐요.



이력서 한번 내보란걸까요?

이런식으로 인연이 되기도 하나요?
IP : 223.62.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17 6:14 PM (124.54.xxx.12)

    준비 철저히 하셔서 성공하시기 바래요.

  • 2. ...
    '22.9.17 6:14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그럼요

    저는 40대 후반에 친구 회사 알바로 도와주다가 그 친구 선배 눈에 들어서 선배네 회사에서 지금 3년째 정직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 3.
    '22.9.17 6:16 PM (223.62.xxx.194)

    사실 자신감도 떨어지고
    열정이 없기도하고
    전업하면서 한없이 늘어져있고
    나름 그업계에서 요새 뜨기도하는곳이라..
    근데 그 직장에서 영향력있어뵈는 사람의 제안이긴 했어요...

  • 4. 전 별로요
    '22.9.17 6:1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모르는데 '전공자'라는 이유로
    경력단절 10년인 사람에게 같이 일하자는 회사는

    조건과 상황이 좋지 않아 채용이 잘 안되는 회사 아니띾요?

  • 5. 사신
    '22.9.17 6:25 PM (223.62.xxx.194)

    거기 직원이면 전 나쁠건 없어요.
    돈의 액수보단 정보가 많은곳이라서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 6. 아마
    '22.9.17 6:41 PM (222.101.xxx.29)

    원글님한테 뭔가 가능성이 보였으니 그렇겠죠.
    사실 업무는 대부분 배우면 다 해요.
    어떻게 하냐가 더 중요한데 잘할 사람 알아보는데 긴 시간 안 걸려요.

  • 7. ...
    '22.9.17 10:09 PM (14.32.xxx.50)

    일 할 생각이시면 일단 나가는게 중요해요.
    처음 본 사람에게 제안한다고 형편없는 회사라는 분도
    있지만 일단발을 들여놓아야 더 큰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 8. 나옹
    '22.9.18 3:52 AM (123.215.xxx.126)

    지인 통해서 경력단절에서 탈출하시는 분들 주변에서 봤는데 평소에 똑부러지게 일 잘하는게 보이는 분들이었어요.

    원글님이 그런 분인 가보네요. 꼭 기회 잡으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72 나솔 재미없고 김빠지네요 1 나솔 23:11:02 129
1810071 모임에서 어떤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3 모임 23:07:55 92
1810070 또 1등... 부산 북구갑, 하정우는 왜 계속 앞서갈까 2 핫플레이스 23:04:57 185
1810069 EBS 스페이스 공감에 지금 23:02:58 156
1810068 자고 난 직후 소변량 어떠세요? 3 ㅇㅇ 23:02:14 225
1810067 비숲2 보는중인데 ㄴㄱㄷ 23:01:45 68
1810066 이런 집안 케이스는 어떤 경우인걸까요? 7 dd 22:44:05 504
1810065 박보영 주연의 골드랜드 재밌나요? 5 ... 22:42:40 581
1810064 해외주식 양도세 5 ㅁㅁ 22:41:16 449
1810063 오세훈 세금 천억날린거 구경하세요 15 돈지랄 22:38:02 948
1810062 민주당 = 대장동 일당 / 박찬대는 인천을 대장동으로 6 .... 22:35:57 286
1810061 철분제 처방 / 약국용 차이가 있나요? 4 갱년기 22:34:40 135
1810060 찐 여배우들 유튜브 재밌네요 1 지금 22:30:19 548
1810059 맘모툼 비용 5 맘모툼 22:25:36 460
1810058 시계구입 1 행복여왕 22:24:52 304
1810057 사촌오빠 자녀 결혼에 축의금 얼마 하세요 11 22:18:08 972
1810056 치아 부분적으로 때울때 금아닌거로도 가능한가요? 1 칫과 22:13:40 161
1810055 40초반은 어떤 나이인가요 2 22:11:50 519
1810054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3 iasdfz.. 22:10:27 1,058
1810053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11 22:09:16 1,784
1810052 어휴..정원오는 안되겠네요 감자 줄기처럼 33 계속 22:04:25 2,185
1810051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11 프리지아 21:59:01 1,522
1810050 인터넷 쇼핑몰 000 21:55:21 188
1810049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12 지옥과 천당.. 21:46:07 1,596
1810048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8 .. 21:41:43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