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 옷봐달라고 올라오는 거 보면 참 신기해요
1. 같은 사람이
'22.9.16 2:52 PM (223.62.xxx.148)계속 올리는걸 수도 있고..
암튼 후기가 더 궁금한 옷들이 많기는 해요2. ....
'22.9.16 2:55 PM (125.190.xxx.212)워낙 회원수도 많고 취향도 가지각색이니 그렇죠.
3. ㅇㅇ
'22.9.16 3:01 PM (106.101.xxx.222)가끔 비싸고 희한한 옷들이 있어서
댓글들이 뼈때리며 말리는걸 봤어요.
웃음주시려는건지.
가끔 광대같은 원피스나
70대 노인이 입을거 같은데 가격은 고가의 코트에.
본인 미모를 감추려는게 목적인분들 같아요.4. 2222
'22.9.16 3:01 PM (111.99.xxx.59)다양함을 인정하고 살아요 우리 :)
5. .....
'22.9.16 3:04 PM (210.223.xxx.65)보세는 가격이나 저렴하니 그렇다쳐도
한섬같은 경우 70~80은 기본인데
할머니들이 난장에서나 사입을 법한 옷을 올리던데요.
그런 옷을 또 예쁘다는 분들 계시는거 보면
다양함을 인정해야죠.
뜯어말린건가요?6. ㅁㅇㅇ
'22.9.16 3:07 PM (125.178.xxx.53)쇼핑몰코디가 넘 안이쁜거..
실물옷들이 보통 훨씬 나아요7. .....
'22.9.16 3:11 PM (210.223.xxx.65) - 삭제된댓글여기 분위기가 약간 세대차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어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옷들이 있어요.
저도 여기에 옷 여러번 올렸는데
댓글들 반반? 부정적인 댓글 더 많았을 때도 있었지만
실제로 배송받아서 입어보면
주위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똑같은 거 사고싶다는 사람도 많았던걸 보면
화면이 전부가 아니에요~~~
매치하는 사람에 따라 코디감각도 한 몫하는 거니까요
원글님처럼 비웃을 일 아닌거죠8. .....
'22.9.16 3:12 PM (210.223.xxx.65) - 삭제된댓글여기 분위기가 약간 세대차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어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옷들이 있어요.
저도 여기에 옷 여러번 올렸는데
댓글들 반반? 부정적인 댓글 더 많았을 때도 있었지만
실제로 배송받아서 입어보면
주위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똑같은 거 사고싶다는 사람도 많았던걸 보면
화면이 전부가 아니에요~~~
매치하는 사람에 따라 몸매나 체형, 코디감각도 한 몫하는 거니까요
원글님처럼 비웃을 일 아니라는 거죠~~~9. 워낙에
'22.9.16 3:12 PM (1.222.xxx.103)감이 없으니 그런 글을 올리겠죠.
10. ....
'22.9.16 3:13 PM (210.223.xxx.65)여기 분위기가 약간 세대차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어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옷들이 있어요.
저도 여기에 옷 여러번 올렸는데
댓글들 반반? 부정적인 댓글 더 많았을 때도 있었지만
실제로 배송받아서 입어보면
주위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똑같은 거 사고싶다는 사람도 많았던걸 보면
화면이 전부가 아니에요~~~
매치하는 사람에 따라 몸매나 체형, 코디감각도 한 몫하는 거니까요.
원글님처럼 뒷담화하며 비웃을 일 아니라는 거죠~~~11. 봄햇살
'22.9.16 3:15 PM (119.192.xxx.240)얼마전 80대 할머니 자켓 스타일 보고 이거 어떠냐고..네이비는 어두워 안보이고 핑크색 있길래 봣다가 깜놀. 지금도 광고창에 있는데 나름 비싼매이커인데 디쟌은 재래시장 5만원짜리같아요
12. ——
'22.9.16 3:35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여기 패션감각이 떨어지셔서 그냥 다 이상하단 분들이 정말 많긴 한데요, 한섬꺼 빼고(그쪽 옷들은 트렌디하면서도 무난하고 실용성은 좋은 옷들이 대부분이라 그냥 이건 취향문제) 보세옷 종류는 딱 봐도 퀄리티 떨어져보이고 주름 잘 가거나 재단이 잘못되어 보이거나 계절감 애매하고 불편해보이는 옷은 사실 10-20대때 저런거 다 사봤자나요 옷장에서 한두번 사서 썩고 유행넘타고 입고갈 곳이 넘 적어서 그 돈으로 뭘 사야 더 잘입고 예뻐보이는지 내 이미지에 플러스되는지 그때 나라면 그거 안샀으면 좋았을텐데란 예뻐보이는 쓰레기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쌓여서 그런거죠 모
13. ㅎㅎㅎ
'22.9.16 4:06 PM (112.155.xxx.85)그래서 재미있어요.
옷 봐달라는 글 올라오면
또 어떤 튀는 옷이 나왔나 싶어 클릭해 보게 돼요.14. ㅋㅋㅋ
'22.9.16 4:20 PM (112.145.xxx.70)그래서 그런 글엔
묘한? 기대감을 가지고 열어봅니다.15. 옷은
'22.9.16 4:22 PM (124.53.xxx.169)개개인이 다 다른데
저도 그런글 보면 겁나 웃겨요.
키가 크다 작다 가뿐만 아니라 피부색 비율 목이 긴지 짧은지
상체 발달형인지 하체 발달형인지
분위기 등 여러 요소가 작용하는데
이옷 어떤가요?,,웃겼어요.16. 그냥
'22.9.16 4:29 PM (218.155.xxx.21)익명방이니까
광고도 있지 싶어요17. 광고라기엔
'22.9.16 5:13 PM (180.68.xxx.158)이상한 컨셉이 넘 많아요.
진짜 평범한 옷 찾기가 너무 어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