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이 넘던데
첨부터 끝까지 느슨한 부분 없이 다 재밌더만요
평일인데 사람 꽤 많았어요
다니엘 헤니는 얼굴이 선하게 잘 생겨서 좋고
현빈은 목소리가 울림이 있고 넘 좋아요
현빈 이젠 나이도 있는데 액션 잘 했더라구요
유해진도 두 미남 사이에서 찰떡같이 연기를 잘하네요
제 딸이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 찌 모르겠더래요
잘 생긴 두 남자 얼굴과 몸 다 봐야해서 ㅋㅋ
안구정화 잘 했다고 하네요
저랑 딸 둘 다 1보다 더 재밌다는 결론
아~ 진선규 헤어스탈은 저도 맘에 안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