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륜의 끝은 살인이거나 자식들이 알게 되는거에요

... 조회수 : 5,429
작성일 : 2022-09-15 08:12:42
요즘 남자나 여자나 또라이들이 많아서 몰래 만나고 헤어지고 이런거 없어요
특히 여자들은 불륜하다 상간남한테 칼 맞아서 많이 죽어요.지인이 경찰인데 뉴스에 다 보도 안되서 그렇지 많답니다.
헤어지자 하면 남자가 죽이거나 아님 비됴나 누드 사진 자식들하고 직장 남편 사는 동네까지 다 뿌립니다.
사진뿌려도 술 취해서 그랬다 하고 돈 몇백 내면 끝이에요
근데 여자들은? 남편은 그렇다 쳐도 자식들이 알아봐요
진짜 불륜이 이렇게나 무서운 겁니다.
남자도 마찬가지 전에 남자가 헤어지자 그래서 여자가 칼로 죽이고 자살했잖아요.
불륜함 상대남이 나중에 생각해서 몰래 몰카찍었거나 사진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됩니다.
헤어져도 시한폭탄 안고 평생 사는거죠

IP : 203.175.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피우는
    '22.9.15 8:19 AM (211.234.xxx.238)

    것들은
    이성이나 자존감, 특히 부성애 같은건 기본장착이 아닌가봐요.
    자식들이 알아도 개의치 않더군요.
    그냥 본능만 남은 두마리의 개죠.

  • 2. ...
    '22.9.15 8:21 AM (203.175.xxx.169)

    의외로 자식들한테 치부가 알려지는건 두려워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강호순도 자기 아들이 자기에 대해서 실체 아는건 극도로 두려워했다 하잖아요 본능만 남은 사람은 그냥 자식이든 냅두고 도망을 가져

  • 3. 영통
    '22.9.15 8:25 AM (106.101.xxx.93)

    그래서 불륜은 자고로 상대가 가진 게 커거나 많아서 잃을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과 해야 한다고..

  • 4. ㅋㅋ
    '22.9.15 8:29 AM (211.217.xxx.233)

    불륜 경종글에
    불륜 조장 댓글이라니 더구나 매춘성

  • 5. ..
    '22.9.15 8:4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저 상황 주변에서 직접 들어봤어요
    불륜남이 휘발유들고 여자 아파트까지 찾아오고 아마 아이들까지 보고가서 알게된것 같아요 남편도 알고 아주 난리

  • 6. 불륜녀 남편이
    '22.9.15 8:48 AM (113.199.xxx.130)

    불륜남을 살해한 사건도 실제 있었어요

  • 7. 근데
    '22.9.15 8:52 AM (211.108.xxx.131)

    불륜하려면 소패수준이어야 가능하죠
    인성이 안좋아서 남들 신경 안쓰고
    가진것이 많으면 가정파탄 내려고 온갖
    계략을 쓰지요

    오씨 남자사랑한다고 어쩌고 말하는데,,,
    그냥 웃기네,,,사랑 놀고있네
    사랑하면 곱게 가게해줘야 사랑이지
    네 가정 망가지게하겠어 하고 독 품고 하는 말
    심은하 대사 생각나게 함 너를 부숴버리겠어,,인가?

  • 8. 정말
    '22.9.15 8:55 AM (58.79.xxx.16)

    어리석은 인간들이 금지된 짓을 하고 나락행인거죠.
    어후~ 절대~

  • 9. ...
    '22.9.15 8:55 AM (39.7.xxx.170)

    저 예전살던해외에서 동네에 아내 두아들 죽인살인사건있었는데 조사하니 그범인이 피해자 남편의불륜녀 남편이였어요 남편을 죽이려했으나 집에없어서 그아내와 두아이를 죽였어요. 가해자 남편도 미친 ㄴ 이죠. 그아내도 피해자인데

  • 10. 지옥벌이 더
    '22.9.15 10:24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무섭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48 볶은아몬드 사서 그냥 먹나요? 볶은아몬드 18:06:24 1
1790747 아이들 종일 냉장고 여는거 스트레스 받아요 18:06:23 1
1790746 현대차 주도주 탈락? ㅇㅇ 18:03:28 149
1790745 삼성전자는 원수에게 추천하는 주식이라던 유투버 태세전환 1 ㅎㅎㅎ 18:01:42 154
1790744 강남아파트랑 주식덕분에 웃고다녀요 2 .... 18:01:09 235
1790743 안타티카 1 생존템 18:01:04 83
1790742 [단독] 검찰, 수백억 상당 압수 비트코인 분실 3 슈킹슈킹 18:00:38 212
1790741 드라마시티_아버지의 첩이 된 의붓 누나 2 반전있는 드.. 17:58:50 282
1790740 캐리어를 끌고 버스는 못 타나요?(기내사이즈) 2 ... 17:58:12 177
1790739 쿠팡 없이 준비물사는거 진짜 어렵네요 kkk 17:56:40 102
1790738 여기서 집이란건 hfds 17:56:18 72
1790737 아이폰 불편 업그레이드 17:50:51 140
1790736 넷플,이상한 동물원 보는데요 자꾸 눙물이ㅠ 1 ufg 17:47:50 363
1790735 장동혁은 왜 다이어트 한거에요? 10 .. 17:47:00 436
1790734 피젯스피너가 쿠팡에서 15000원인데 알리에서 1500원이면 같.. 7 피젯 17:46:23 237
1790733 필라테스 시작 3회차 2 투르 17:46:07 256
1790732 예금만 하고 살았는데 4 ... 17:45:57 676
1790731 (추천글) 집에 없으면 불안한 만두 추천하는 겸 제가 먹는 방법.. ㅇㅇ 17:43:25 266
1790730 만년필 쓰시는 분 계세요? 4 .. 17:42:31 159
1790729 흥얼거리는 노래 있으세요? 2 .. 17:41:33 101
1790728 5060세대 진상력 대단해요 7 유난하다 17:40:58 883
1790727 새해 다짐한거 17:40:19 113
1790726 나혼자 유x브와 싸우다 3 힘겹다 17:37:18 434
1790725 저도 자랑계좌입금 하겠습니다. 10 강아지 17:34:34 1,014
1790724 이런장에도 안오르는건 죽어도 안오르네요 3 가을여행 17:34:24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