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같은 일하는 언니인데
그사람은 일이 많고 저는 겨우 일하는 처지인데..
일이 많아도 저에게 일을 소개하는것도 아니에요.
근데 운전하다 졸리다고 전화합니다.
할말이 없어요.요즘 맨날 노는데 일상이 똑같은데 무슨할말이 있겠어요.
놀고있는거 뻔한데
뭐하냐고 자꾸 묻고
20년 넘은 인연이라 끊어낼수도 없고.
요즘은 세번 전화오면 한번 받는데..
뭐가 궁금한걸까요.
웃긴건 저 일하면 전화 안와요.
시간때우기 전화통화
백조 조회수 : 2,869
작성일 : 2022-09-13 23:19:53
IP : 220.76.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루
'22.9.13 11:30 P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약올리려고?
다른 배려는 해주나요? 생일이라든지...2. 백조
'22.9.13 11:36 PM (220.76.xxx.144)생일 챙기는 사이는 아니에요.
크리스마스 연말 연휴 이런것도 함께하거나 챙긴적도없어요.3. 저도
'22.9.13 11:44 PM (115.22.xxx.125)그런 직장언니있어요 나이 서로 50대중반이에요
꼭 누가 밥사고 안사고 그런 쪼잔한돈문제
5년전돌아기신 아버신 상에 자긴 부주했는데 저
직원은 안했다 를 아직도 이야기해요
생일이나 축하하는일 챙긴적없음4. **
'22.9.14 12:36 AM (39.123.xxx.94)원글 일할때 전화 없는건
일 방해 될까봐 안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운전하면서 졸릴때 하는건 좀 이기적인것 같지만
그것도 원글님이 한가하시니 전화하는거고..
상대가 바쁘거나 하면 전화 어렵던데..5. 이용
'22.9.14 6:57 AM (223.39.xxx.234)원글님 이용당하시는거예요
그사람의 남는 시간 떼우기용...
저 그거 알아요. 항상 저에게 운전할때마다 전화해서 한동안 일부러 안받았어요... 진짜 피곤스러워요. 운전에 집중을 하던지 대화에 집중을 하던지 해야죠.
운전할때 전화하는건 지 할말 할려고 전화하는거예요
운전하면서 남 얘기가 들리겠어요?6. sowhat2022
'22.9.14 12:01 PM (203.247.xxx.133)제 아는 사람은, 한번 봐야지 해서 나가면 꼭 밥값 낼때는 뒤로 빠져요
7. ㅇㅇ
'22.9.14 4:25 PM (211.206.xxx.238)받지마세요
전화 오면 지금 뭐 해야한다고 나중에 통화하자하고 끊으세요
내 시간도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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