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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심으로 힘든일도 극복하고 잘 살아가시는분들 부러워요

기도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22-09-13 14:22:38
굳건한 믿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
부러워요.




애정결핍인지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에게ㅡ가족포함ㅡ 기대하고 또 실망하고.
사람에게
큰 기대없이 산다는것이
제겐 너무나도
어려워요.


정신적으로 불안하니
다시 사람에게
의지하고
또 실망하고.

기브앤테이크인것은
알겠는데요.
군형잡지못하고
늘 끌려다니는 것 같아요.

내중심이 없으니 더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IP : 118.235.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2.9.13 2:29 PM (118.235.xxx.47)

    사람에게 의지하지않는
    비결
    있을까요?

  • 2. 원글
    '22.9.13 2:32 PM (118.235.xxx.47)

    특히 가까운사이에서 빈말이나
    농담에
    큰의미를 부여하고


    맥락을 안보고
    다진심으로 하는 말인줄 알고
    기대했다
    실망하는경우도
    많아요.

  • 3. 찰스 스펄전목사
    '22.9.13 2:33 PM (122.37.xxx.10)

    https://youtu.be/xHwCSfD-baQ

    우리는 흙이며
    이거 지금 들어보세요
    19세기목사님인데 명설교자입니다

  • 4. 중심이
    '22.9.13 2:39 PM (175.119.xxx.110)

    덜 잡혀서 그래요.
    사람은 상황에 따라 변하기 너무 쉬워요.

  • 5. dlf
    '22.9.13 2:47 PM (180.69.xxx.74)

    현실이 답답하니 더 매달려요

  • 6. 129
    '22.9.13 2:48 PM (106.102.xxx.200)

    개신교이신가요?
    천주교이신가요?
    천주교심 묵주기도 열심히 하시고
    성체조배 열심히 해보세요.
    평화를 빕니다....

  • 7. 기대고
    '22.9.13 2:48 PM (210.123.xxx.167)

    싶을때는 차라리 상담소를 찾아가시는게 나아요.
    사람들은 홀로 멋지게 독립적으로 사는사람을 좋아하고 가까이하고싶지. 나에게 기대려고 하는사람을 안좋아해요.

    내가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에게 다가서야 그 좋은 기운이 전해져서 상대에게 호감을주고 상대가 나를 또 보고싶어하는겁니다.

    기대려하고 위로받으려하고 친해지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면 상대편을 나를 부담스러워서 멀리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저번에 만났을때 내가 그렇게 잘해줬는데 나를 왜 멀리할까하고 실망감과 배신감을 느끼죠.
    이것은 상대방 잘못이 아닌 내마음의 불안정함으로 인하여 관계맺기에 실패한것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다시보지 않을사이처럼 기쁘고 즐거운대화. 유머가 섞인대화면 더 좋구요. 만났을때 최선을? 다해. 즐거워하고
    헤어진다면. 상대가 나를 생각할때 끈적임이 없이 상큼한 관계로 떠올라 다음에 또 부담없이 생각날때 연락을 주고받을수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생각할때 기분좋고 상쾌한 관계로 뇌에 인식이 되었을때 비로서 건강하고 평등한 관계가 되며

    자주 만나지 않더라도 떠올리면 기분좋아서
    오랫만에 전화통화 또는 만나더라도 어색하지않고 반가운 관계가되어 비로서 친구나 지인이 되는것입니다.

    이러면 굳이 종교에 의탁하지않아도 됩니다.

    물론 종교를 찾아 극복하는것도 좋지만
    이러한 마음상태로 종교에 귀의하면 더빨리 내면이 충족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종교를 불안한마음을 해결하려고 접근?을 했다가 더 상처받는경우를 봐서 그래요.
    뭐든 내마음이 건강해야 합니다.

    차근차근 생각을 해보시길 바래요.

  • 8. 사람에게
    '22.9.13 3:50 PM (123.199.xxx.114)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세요.
    교회에서도 사람들 모임도 하지 마시고
    오직 예수

  • 9.
    '22.9.13 3:56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많이 당하면(?) 기대가 없어지죠.
    가족한테도 배신당하는 세상인데요.
    그리고 사람에게 과연 굳건한 믿음이란게 있을까요? 전 없다고 보고요. 있다면 그것도 하나님이 주신거라 생각해요.
    흔들리고 배신당하고 울어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연애편지 즉 성경을 항상 가까이하다보면 느껴지는게 있을거라 봅니다.

  • 10. 원글
    '22.9.14 6:35 AM (118.235.xxx.47)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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