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안가면 큰일 나는 장손집인데 결혼하고 20년만에 처음 시가 안가고 군대 있는 아들 보러가요
시어머니께
손주 보러 간다니 잘했다고 가서 맛난거 많이 사주라네요
쒼나요~~~^&
저 명절에 아들 보러가요 ~~~
... 조회수 : 2,476
작성일 : 2022-09-08 12:08:14
IP : 110.70.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꿀순이
'22.9.8 12:11 PM (211.36.xxx.125)그정도 하셨으면 슬슬 그만하셔도 되지요 뭐
저도 슬슬 명절 탈출하고 우리끼리 음식해먹고 놀아요 잘 다녀오세요2. ㅇㅇ
'22.9.8 12:16 PM (106.101.xxx.237)시모님도 훈훈하시고 복받으신분
3. Ijlk
'22.9.8 12:19 PM (211.114.xxx.126)전 결혼 23년차 추석 차례 건너고 설날만 모이자 했는데..
코로나로 못 모였다고 시누집으로 인사가요 (시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심)
다른날 가자 했더니 남편 삐지고 말안하고..그래서 그냥 가요~~
친정은 추석 하루전날 잠시 들르고...
경기도에서 부산까지..
이건 아니죠 진짜,,,4. 징그럽다
'22.9.8 1:05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명절 진짜 징그럽네요
원글님은 슬기로운 시모되시길요5. 윗님
'22.9.8 1:06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남편 혼자 인사하러 가라 하세요
그 남편 진상이네요
남자들 착각이 명절에 가면 좋아하는 줄 알아요
다들 입만 들고 오는 거 싫어하는데..6. 아휴
'22.9.8 5:16 PM (121.167.xxx.7)경기 부산이 얼마나 막히는데..그 고생을.
차라리 시누이 생일에 가든지 10월 시원한 주말에 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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