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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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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매니아이면서 동전육수 써 보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 조회수 : 5,131
작성일 : 2022-09-08 08:15:51
동전육수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음식쓰레기 안 나오는 장점에 맛도 다시내는 거랑 비슷하면
구입하고 싶네요.
IP : 211.212.xxx.6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8 8:17 AM (220.86.xxx.234)

    생각보다 연해서 여러개 넣어야해요

  • 2. ..
    '22.9.8 8:22 AM (39.7.xxx.223)

    집밥 메니아는 아니지만 조미료맛 구분 잘하는데 동전육수 편해요 기준이 350미리당 하나여서 여러개 넣어야...

  • 3. ㅇㅇ
    '22.9.8 8:24 AM (58.231.xxx.12)

    괜찮더라구요
    멸치조금넣고 동전하나넣으니 간편하더라구요

  • 4. .....
    '22.9.8 8:26 AM (222.99.xxx.169)

    다시다 같은거 안쓰는 사람이었는데 써보니 너무 편하고 좋아서 이제 천연 육수 내기가 귀찮아졌어요. 일단 사서 써보세요.

  • 5.
    '22.9.8 8:27 AM (180.211.xxx.184)

    아침마다 국을 끓여야 하는데
    너무 편해요.
    선물도 많이 했는데 다들
    좋다고 난리였죠.

  • 6. ...
    '22.9.8 8:28 AM (211.212.xxx.185)

    한살림에서 이름이 해물한알이던가 있던데 후기가 좋아서 외국갈때 사려고요.
    거긴 후기가 박한곳이거든요.

  • 7. 동고비
    '22.9.8 8:33 AM (116.126.xxx.208)

    한살림에도 있나요?후기가 박한 곳 맞죠.사봐야겠네요

  • 8. .....
    '22.9.8 8:35 AM (39.119.xxx.80)

    급할 때 쓰려고 비상용으로 사놨는데
    너무 편해서 매일 쓰고 있어요.ㅋㅋ
    자리 차지하는 멸치 다시마 채소쪼가리..
    더이상 안사고 싶어요.

  • 9. 나야나
    '22.9.8 8:37 AM (182.226.xxx.161)

    잘 쓰고 있어요

  • 10. ^^
    '22.9.8 8:39 AM (211.212.xxx.60)

    저도 육수 낸다고 멸치 한 상자 사서
    소분해서 냉동.
    요리하다 자투리 나오면 모아서 냉동
    이런식으로 육스 때문에 냉동실 자리차지가 꽤
    되니 자리비움에 혹해서 사까마까 신이
    내렸는데 사겠습니다.
    한가위 연휴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세요~~

  • 11. 아직
    '22.9.8 8:41 AM (124.5.xxx.96)

    없는 집도 있나요.

  • 12. ㅋㅋ
    '22.9.8 8:45 AM (124.54.xxx.12)

    모든 국 찌개에 넣어요. 육수 따로 낼 필요없이 신세계입니다~~

  • 13. 아직님
    '22.9.8 8:45 AM (211.212.xxx.60)

    얼른 구비하겠습니다.ㅎㅎ

  • 14. ..
    '22.9.8 8:45 AM (180.67.xxx.134)

    소문듣고 핫해서 사서 잘 쓰고 있어요. 멸치 육수 내면 멸치 걸러내기 귀찮고 음쓰 나오는데 동전육수는 아주 편해요. 두개정도 쓰면 하루 먹을 분량 국거리용으로 좋아요^^

  • 15. ㅇㅇ
    '22.9.8 8:46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일인용에 한알이라 여러개 넣어야해요

  • 16. 브랜드
    '22.9.8 8:46 AM (124.111.xxx.108)

    브랜드 추천 바랍니다.
    저번에 우체국쇼핑에서 사봤는데 고체은 잘 안녹는다고 해서 가루로 포장된 걸로 사봤거든요. 카누사이즈 만한 거예요.
    먹을만은 했고 육수낸다고 쓰레기 처리 하는 것에 비하면 엄청 편하고좋았어요.

  • 17. 종류가
    '22.9.8 8:46 AM (211.36.xxx.34)

    많던데 어디서 사는게 맛있는지까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 18. ...
    '22.9.8 8:47 AM (211.212.xxx.185)

    아직 없는집 여기 있어요.

  • 19. ㅎㅎ
    '22.9.8 8:52 AM (121.160.xxx.13)

    진짜 괜찮아요~ 한번 사보세요 전 너무 관찮아서 두봉사서 거의 다먹어가네요~

  • 20. 저요!!!
    '22.9.8 8:53 AM (221.140.xxx.139)

    빨리사시라고 댓글 달려고 들어왔어요!!!!

    쟁여놓고 씁니다,
    저는 육수 우려내는 수고를 할 생각이 1도 없는 지라,
    걍 대충 맹물과 다시다였는데

    음식 퀄이 달라졌어요

    저는 육수한알 써요

  • 21.
    '22.9.8 8:54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전 기존 하던대로 야채랑 멸치육수 내고 거기에 추가하는 형태로 조금만 널어요,

  • 22.
    '22.9.8 8:55 AM (58.120.xxx.107)

    전 기존 하던대로 야채랑 멸치육수 내고 거기에 추가하는 형태로 조금만 넣어요

  • 23. 모모
    '22.9.8 8:55 AM (223.62.xxx.17)

    육수한알
    시크릿코인
    등등 많이 있어요
    찌개에도 하나 넣으면 맛있어요

  • 24. ..
    '22.9.8 8:57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동전육수는 아니고
    저는 구시다 써요
    성분이 그래도 착하지 않을까 하고..
    20년 동안 조미료 쓰면 안좋은 줄 알고
    소금 간장으로만 맛내다가
    편식 심한 아이 맛있게 먹는 게 훨씬 낫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써보고 있네요
    맛간장 만들면 귀찮고 쓰레기도 나오고 보관하다 못 먹고 버리는 일이 많아서
    간단하게 샘표 맛간장 국 찌개용, 볶음용
    연두 주황색(초록보다 제 입에는 주황색이..)
    구시다..이렇게 씁니다
    동전육수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천연조미료는 국물이 탁해지고 껄끄러운 입자때문에 이젠 안쓰거든요

  • 25. 그린
    '22.9.8 8:59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동전육수는 아니고
    저는 구시다 써요
    성분이 그래도 착하지 않을까 하고..
    20년 동안 조미료 쓰면 안좋은 줄 알고 안썼는데
    편식 심한 아이 맛있게 먹는 게 훨씬 낫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써보고 있네요
    맛간장 만들면 귀찮고 쓰레기도 나오고 보관하다 못 먹고 버리는 일이 많아서
    간단하게 샘표 맛간장 국 찌개용, 볶음용
    연두 주황색(초록보다 제 입에는 주황색이..)
    구시다..이렇게 씁니다
    동전육수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천연조미료는 국물이 탁해지고 껄끄러운 입자때문에 이젠 안쓰거든요

  • 26. .......
    '22.9.8 8:59 AM (211.250.xxx.45)

    이게 두제품사용했는데
    한제품은 너무 연하고 지금사용중인데 두알만넣어도 얼마나 진한지 전 더 쟁일랴고요

  • 27.
    '22.9.8 8:59 AM (211.36.xxx.124)

    청정원 국물내기 한알 써요.

  • 28.
    '22.9.8 9:07 AM (59.16.xxx.46)

    시어머니가 집밥달인이신데 얼마전 코인육수 주문해달라 하시더라구요 맛 괜찮고 이젠 귀찮다구요 빅마마꺼 주문해달라 하셨어요

  • 29. 편해요
    '22.9.8 9:07 AM (114.108.xxx.128)

    저도 국물멸치 따로 쓰지만 간편하게 할때는 육수한알 넣어요. 근데 그냐 넣으면 잘 안녹아서 칼등으로 콩콩 찧어서 넣어요. 저 쓰는건 개별포장이라서요.

  • 30. 아직
    '22.9.8 9:16 AM (61.82.xxx.161)

    아직 없는집 여기 있어요.22222

  • 31. ...
    '22.9.8 9:28 AM (203.244.xxx.25)

    좋아요. 일단 육수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편하더라구요.

  • 32. 있긴 한데
    '22.9.8 9:32 AM (121.167.xxx.7)

    잘 안써요. 아껴쓰는 건가..
    생각보다 맛 깔끔해요. 간편하고 쓰레기 안나와서 아이들 자취할 때 요긴하게 썼어요.
    있던 멸치, 다시마, 표고 쓰느라 옛 방식으로 육수 내요.
    코인은 간이 있어서 된장, 고추장 풀기가 좀 불편하더라고요.
    개별 포장은 비닐 쓰레기 나오는데, 통에 한꺼번에 들은 건 쓰레기 없어서 좋아요.

  • 33. ㅁㅁ
    '22.9.8 9:58 AM (112.211.xxx.110)

    저도 이제 냉동실 속 멸치 다시다 등등 안녕입니다
    있는것만 다쓰고 더 안사려구요
    동전육수만 사다 놓으려고 해요

  • 34. ...
    '22.9.8 9:59 AM (14.52.xxx.1)

    멸치 껍질 떠다니는 국물 질색이라 전 동전 육수 좋아요.
    국에 멸치 껍질 뜨면 질겁...
    전 육수 언제 직접 냈는지 기억도 없어요.

  • 35. 아직없음
    '22.9.8 12:36 PM (114.201.xxx.27)

    그냥 멸치와 다시마 우려서 먹어요.

  • 36.
    '22.9.8 2:25 PM (220.92.xxx.120)

    자연한알 사용하는데 넘 비싸드라구요
    그래서 마트에서 저렴한거 샀더니
    멸치 비린내가 확 올라와서 싫던데
    좋은거 추천좀 하셔요

  • 37. ...
    '22.9.8 8:05 PM (221.151.xxx.109)

    아직 안쓰는 집 여기요!!
    82쿡은 조미료 싫어하는 분들 많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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