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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티비소리를 어찌해야 할까요

ㅇㅇ 조회수 : 10,078
작성일 : 2022-09-07 21:50:35
윗집은 발망치도 없고 평소에도 조용해요
근데 저녁시간부터 밤늦게까지 티비를 틀어놓는지 라디오인지 스마트폰인지 모르겠지만
웅얼웅얼 사람 말하는소리가 계속들려요

 밤에 저희도 조용하니 누워서 잘려고한는데 바로옆에서 티비같이 보는것처럼
윗집에서 계속 웅얼웅얼 사람 말소리가 들리니 미칠것같아요 새벽늦게서야 끄더라구요

이걸 윗집에 말해야 할까요  티비소리좀 줄여달라고요
그럼 저보고 예민하다고 욕하겠죠

지금도 윗집에서 계속 들리니 미칠것 같아요 
IP : 58.239.xxx.5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9.7 9:52 PM (180.69.xxx.74)

    얘기해야죠 그집에서도 들리는걸 몰라서 그럴거에요

  • 2. 노인분들이
    '22.9.7 9:52 PM (58.148.xxx.110)

    사시나보네요
    귀가 안들리셔서 소리가 점점 커지나봐요
    모르고 그럴수도 있으니 말해보세요

  • 3. 아래집
    '22.9.7 9:53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아닐까여? 소리는 아래에서 올라오던데요
    바닥에 요 깔고 자면 아랫집 대화 웅얼거리는 소리 티비 소리 시끄러워요

  • 4. 어우
    '22.9.7 9:54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저 윗집 할아버지네 안방 티비소리로 3년째 겨울마다 밤에 잠을 못자요ㅜ 예민한 거 절대 아닙니다.

    저는 겨울마다 침실 위치도 옮겨요.저희 윗집은 남는 게 시간인 노인네라ㅜ 항의한다해도 씨알도 안 먹힐 것 같아서 항의도 안해요ㅜㅜ

  • 5. 요즘
    '22.9.7 9:55 PM (58.239.xxx.59)

    윗집에 바로 올라가거나 쪽지붙이는거도 불법이라면서요?
    그럼 관리소에 얘기해야하나요? 윗집 티비소리 시끄럽다고

  • 6. ㅇㅇ
    '22.9.7 10:12 PM (223.39.xxx.214)

    저는 몇 호인지 그런건 안 쓰고
    그냥 엘리베이터에
    밤 늦은시간 아침 이른시간 티비 소리 줄여주세요
    하고 써놨더니 괜찮아졌어요

  • 7.
    '22.9.7 10:13 PM (58.239.xxx.59)

    엘베에 쓰니 괜찮아졌군요 저도 한번 해볼래요 감사합니다

  • 8. 티비소리는
    '22.9.7 10:15 PM (1.177.xxx.157)

    아랫집이라고 하던데요
    티비선 꽂는 벽에
    빈공간이 있어서 그렇타고
    빈공간을 채워야한대요

  • 9. 소리
    '22.9.7 10:17 PM (221.150.xxx.194)

    소리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온데요 아랫집인지도 확인해 보세요

  • 10. ...
    '22.9.7 10:22 PM (118.235.xxx.163)

    원글님 집 뿐 아니라 그집 옆집이랑 윗집도 소음땜에 스트레스 받고 있을것 같아요.
    친정집 윗집에 할머니가 사시는데 밤에 그렇게 티비를 크게 켜고 있어서 첨엔 어느집인지 찾는다고 계단으로 윗층 올라가보니 반층 올라가면서 부터 복도가 울릴정도더라구요. 저정도면 아랫층 뿐 아니라 옆집 윗집으로 소음 엄청 날것 같아서 이걸 어째야나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봐야되나 했는데 어느 순간 안들린다고 하던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 11. ㅇㅇ
    '22.9.7 10:29 PM (49.175.xxx.63)

    전 그 불법이라는것도 어디서 나온건지 화가 나요 내가 불편하면 찾아가서 말하는게 당연한데 왜 불법인가요 그럼 중재기관은 누구인가요 층간소음땜에 윗집찾아가서 말했더니 관리사무소 통해 말하라고 해서 계속 귀찮든지 말든지 통해서 얘기하긴해요

  • 12. ㅇㅇ
    '22.9.7 10:59 PM (14.41.xxx.27)

    저희 윗층도 어른신 부부만 사시는데
    발소리도 안들리는 조용한 집인데 유독 티비 소리 음악 소리가 저녁 그리고 이른 아침에 들려요
    그래도 뭐 다른 소음 없으니 잘 지냅니다
    살다보면 위 아랫집 생활 소음 대충 짐작되니 무뎌지려 노력해요
    저희 아랫집은 우당탕탕 아이들 키우는 집인데 대신 이른 출근,등교라 7시에 저희집 청소기 돌리고 낮엔 절간같이 조용하니 저녁에 아랫집 아이들 픽업후 퇴근 후 생활 소음은 눈감아 지내요

  • 13. 대박
    '22.9.7 11:07 PM (49.164.xxx.30)

    티비소리가 들린다구요?? 아파트 맞죠?
    저는 원룸건물은 그런다 들었는데 놀랍네요

  • 14. 저도
    '22.9.7 11:27 PM (182.228.xxx.69)

    새벽에 피아노치는 미친집 있어서 엘베에 붙였어요
    새벽에 피아노 치시는 분 제발 낮에 치세요~~라고
    바로 그치더라구요

  • 15. 음.
    '22.9.7 11:33 PM (1.237.xxx.97)

    근데 그 소응 윗집이 맞아요? 저도 소음에 고통받는데 아랫집에서 저희 집에 올라와서 저 엄청 짜증냈어요. 나도 고통받는데 어느집인지 몰라서 힘든데 왜 우리집 보고 뭐라 하냐구요.

  • 16. ..
    '22.9.8 12:46 AM (223.39.xxx.239)

    웅성거리는 소리는 주로 아랫집이고
    (1년에 손꼽을 정도 손님초대 등 - 그래서 구분이 확실했어요.)
    발망치 의자끄는 소리 등의 진동은 윗집 이었어요
    신기한게 아랫집 웅성거리는게 주방쪽 벽을 타고 들려요.
    필요하다면 거실 바닥에 귀를 대고 들어보세요.
    확실해져요.

  • 17. 불법
    '22.9.8 7:35 AM (222.239.xxx.66)

    아니예요
    그게 쪽지나 집에 찾아갈경우 신변위협이 될정도의 협박을 동반할때 불법이라는거고 그냥 이러이러해서 힘들다 부탁조로 말하는거는 불법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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