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관련 예산.. 올해 대비 13%, 원안위 신청액 대비 31% 삭감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출이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우리나라 해양에 대한 감시와 모니터링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윤석열정부가 내년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예산을 해당 부처 신청금액 대비 약 31%, 올해 예산대비 약 13% 정도 삭감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양방사능 감시체계를 확대하기로 하면서 방사능 계측 예산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신청한 금액의 절반 이상이 삭감됐다. 방사능 계측 올해 예산은 올해 17억원이다.
https://v.daum.net/v/20220906154406163
원안위는 내년도 관련 예산으로 12억9천800만원을 신청했는데 편성된 예산은 고작 6억2천200만원(올해 예산은 17억)에 불과했다
윤석열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감시 관련 예산 '싹둑'
ㄱㅂㅅ 조회수 : 754
작성일 : 2022-09-07 16:06:06
IP : 211.209.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ㅇ
'22.9.7 4:06 PM (211.209.xxx.26)2. 늘리는예산은
'22.9.7 4:08 PM (23.240.xxx.63)자기 살 곳, 인테리어 그리고 아베죽자 경호비 이런건 늘리고
그 외엔 싸그리 삭감해버리는 군요.
하기야 기차속 구둣발, 토론서 개차반 인성을 보여줘도 찍어주는 개돼지니..뭐가 아쉽다고 돈을 주겠어요3. 예산 여기저기
'22.9.7 4:15 PM (223.38.xxx.27)삭감하던데
그 삭감한 예산은 어디에 쓴대요.
그러면서 말로는 국민안전이 최우선이라고 ㅎㅎ4. 무능하고 부패한
'22.9.7 4:36 PM (175.223.xxx.213)정부
국민의힘
은
늘 이 나라를 위험에 빠뜨린다.5. 짜증
'22.9.7 6:59 PM (61.74.xxx.229) - 삭제된댓글어휴 짜증나.
이건 뭐 우리가 즈그들 돈 빼돌리고 호화관저에서 수천만원자리 변기 인테리어하고 이러려고 뼈빠지게 세금내는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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