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며느리 땜에 시어머니들이 갈구나봄
와 진짜 못됐어요.
욕 나오더라구요.
진짜 시짜 재수 없는거 인정 할지라도
저런 며느리 오라고도 말고
뭐해주지도 말아야지
잘해주니까 기어 오른다는말
딱 맞네요
그 시댁 참 지지리 복도 없네요.
이런 시어머니 글
아래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22-09-06 17:06:29
IP : 180.229.xxx.2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주변보면
'22.9.6 5:08 PM (175.223.xxx.163)서로 서로 잘만났다 싶은 케이스가 없어요
시모가 착하면 며느리 싹퉁바가지고
며느리 착하면 시모가 미친 ㄴ 이고2. 나는나
'22.9.6 5:11 PM (39.118.xxx.220)ㄴ 서로 이용해먹을 사람 알아보는거죠.
3. ...
'22.9.6 5:12 PM (39.7.xxx.120)관계는 상대적이에요.
대부분의 며느리들은 잘하려고 하는데
마인드의 핀트가 너무 안맞으니 돌아서는거죠
늘 여우와 두루미 같은 관계...4. 음
'22.9.6 5:13 PM (218.37.xxx.36) - 삭제된댓글시댁이 복이 없을게 뭔가요?
아주 현명하게 잘 살고 있는대요
저는 친정엄마가 젤 안됐더라구요5. ddd
'22.9.6 5:14 PM (198.16.xxx.157)대부분의 며느리들은 잘하려고 한다구요?.. 아닌것 같은데..
6. ㅇㅇ
'22.9.6 5:14 PM (222.103.xxx.204)저 집 글에선 친정엄마 젤 딱하두만요
7. ...
'22.9.6 5:22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욕 나왔어요.
정먄 시짜같은짓 안하려고 다짐하고 사는데 그 원글은 참 답이 없어요. 그런 딸은 며느리보다 무서워요
내딸이라 어디가서 욕도 못하고 싱크대앞에서 죽는거죠.
딸도 인성 봐가면서 받아줘야지 정신이 바짝 드네요.8. ᆢ
'22.9.6 5:32 PM (58.140.xxx.203)대부분의 며느리들은 잘하려구 한다구요?
개풀 뜯엉석는 소리네요9. 글쎄
'22.9.6 10:01 PM (99.228.xxx.15)현재 k시모들이 워낙 비정상이니까 그 시모가 하는게 엄청 추앙받지만 그게 원래대로라면 보통 정상의 범주 아닌가요. 대단히 그 시모가 잘해주는것도 없잖아요 그냥 부담을 안줄뿐.
그 원글 며느리도 이번에 딱한번 손주 부탁하려했던거 같은데 뭐그리 잘못한건지 모르겠구요. 나라면 어쩌다 한번이면 봐주겠어요. 참고로 저도 아들엄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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