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가 어제 간장 게장 오래된거 3 숟갈 정도 맛보고 상한거 같아서 버리셨데요.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구토에 몸살기에 몸져누우셨네요.
식중독인가 싶긴 한데 이상한게
오른쪽으로 누우면 너무 울렁울렁하고 혈압이 160까지 오르고 토하고, 왼편으로 누우면 혈압이 바로 110-120으로 내려온데요.
뭔가의 전조 증상일까요?
친정 엄마 구토, 병원 가봐야할까요?
mm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22-09-06 13:11:59
IP : 183.102.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병원가세여
'22.9.6 1:16 PM (125.132.xxx.178)식중독인 것 같지만 식중독도 병원에 가야해요. 빨리 모시고 가세요
2. dlf
'22.9.6 1:36 PM (180.69.xxx.74)식중독이죠
병원가서 주사 약먹고 링거라도 맞아야죠3. ...
'22.9.6 1:58 PM (220.67.xxx.38)상한거 드시고 탈났네요 얼른 병원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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