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배낭여행 14일
1. ....
'22.9.6 10:14 AM (121.140.xxx.149)요즘 베트남 혐한 장난 아니던데...
베트남 말고 다른 나라 여행으로 재고해 보세요.2. 베트남
'22.9.6 10:19 AM (39.7.xxx.254)가면 개호구됌.
3. 베트남
'22.9.6 10:25 AM (116.45.xxx.4)오토바이 빵빵거리고 매연 엄청난데 입국 쉽다고 가신다는 건가요?
4. ..
'22.9.6 10:34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짜잉이라고 레몬같이 생긴거
꼭 달라고 해서 식사전에 수저를 그걸로 닦으세요
음식에도 짜서 넣구요
그럼 장염, 설사 안걸려요~
짜잉이라고 해야지 알아요~5. ㅇ
'22.9.6 10:35 AM (118.235.xxx.176)베트남 저는 너무나 좋았는데…코로나 지나면 다시 가고 싶은 나라 중 하나..
6. 신속항원증명서로
'22.9.6 10:36 AM (1.225.xxx.126)항공사가 브로커 끼고 이중으로 뜯고있나보던데요. 게다가 이제는 혐한이 일상이고 바가지 여전합니다. 베트콩에게는 한국인은 호구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쉬운 입국조건 덜컥 물고 가지는 마시긴
7. ..
'22.9.6 10:38 AM (14.32.xxx.34)이제 입국 전 코로나 검사 없어졌으니
윗글같은 삥뜯기는 없어졌겠죠
여행 서적 한권 사서 보세요
도움됩니다8. 베트남
'22.9.6 10:41 AM (39.125.xxx.170)한달 여행 다녀온 적 있습니다
저는 북부 사파까지 다 돌았습니다만
2주니까 저정도 일정이 좋겠네요
나트랑까지 가시니 '후에'도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베트남 여행한 지 10년 넘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베트남 여행 강추합니다9. 14.32님
'22.9.6 10:45 AM (1.225.xxx.126)베트남 여행 마치고 한국으로 입국시 검사증명서입니다.
10. ..
'22.9.6 10:46 AM (61.105.xxx.109)코로나전이 호치민-무이네-나트랑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반가워서 댓글 남겨요 ㅎㅎ
호치민에서 무이네는 침대버스
무이네에서 나트랑은 침대기차로 이동했는데
저렴하고.. 재밌고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물가도 저렴하고.. 음식도 맛있고
즐거운 여행되세요~^^11. ...
'22.9.6 10:50 AM (119.192.xxx.227)저도 바로 얼마전 2주 배낭여행 북부로 했는데 더러운거야 베트남 할수없지만 혐한같은거 없던데요? PCR 사기야 안해도 되니 신경안써도 되구요 걱정마세요 좋았어요
2주라고 너무 긴건 아니에요 일정 빡빡하게 예약하지 마시고 배낭여행이라고하니 묵을곳은 천지에 넘치거든요 매일 전날정도에 예약해서 다니시는거 추천합니다 단 달랏과 같이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휴양지는 주말에 숙소가 없기 쉬우니 주의하시구요
미리 예약 해놓으면 머무는곳이 좋아서 더 머물고 싶어도 예약땜에 떠나야해요....
저는 사파가 너무 좋아서 뒷일정 다 취소하고 일주일 머물렀어요 사파로가는 버스티켓은 오픈티켓으로 왕복 구입하구요
가기전 무조건 그랩은 받아서 인증번호 받고 가셔야되고(그랩없음 여행못해요) 아고다같은 숙소어플들 챙겨가시고... 환전은 백달러가 유리하고
짐은 최대한 간단하게12. ...
'22.9.6 10:59 AM (119.192.xxx.227)위에 이어서... 달랏 너무 좋아요!
저는 달랏만 일주일 있었어요 ㅎㅎ 숙소도 많음13. (1.225.xxx.126..
'22.9.6 10:59 AM (114.200.xxx.117)베트남 여행 마치고 한국으로 입국할때 그 증명서 안받는다구요.
3일 기분으로 모든 입국자들에게 적용해온 입국전 코로나검사 의무를
폐지한다고 했어요.
가르켜줘도 우겨대면 ..ㅠ14. 혐한을
'22.9.6 11:26 AM (1.225.xxx.126)대놓고 겪지 않았다하여 혐한이 없다고 단정하면서까지 굳이 기어코 어떻게든 베트남을 여행하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댓글들의 정체가 궁금해지네요
15. …
'22.9.6 11:34 AM (114.200.xxx.117)잘못된 정보를 당당하게 적어놓고,
알려줬으면 “ 아 내가 틀렸구나 .. 잘 몰랐구나 “ 하면 될일을
말도 안되는 핑계들어 꾸역꾸역 어거지 쓰는 댓글..
진짜 우습네..ㅎㅎ16. ...
'22.9.6 2:05 PM (171.224.xxx.212) - 삭제된댓글1.225님은 직접 혐한을 겪으셨나 본데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4년 가까이 살아도 아직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겪지 않아서 없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한국에 있는 태극기 부대처럼 여기도 일부는 있겠죠.
그러나 이상한 유튜브에서 선전하는 것 같은 혐한을 저도 제가족도, 혹은 주변 지인도 겪여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달랏 좋아요!
저는 사파도 좋았어요.
두 곳 다 한여름에도 선선하고 공기도 좋아요.
나트랑, 다낭, 푸꿕은 가격대비 훌륭한 휴양지고요.
여기는 추석연휴도 없는데 여행가고 싶네요^^17. ..
'22.9.6 2:37 PM (211.114.xxx.22)베트남 여행정보 감사합니다
18. 참,
'22.9.6 2:45 PM (171.224.xxx.212) - 삭제된댓글저 꼭 베트남으로 여행 오시라고 그러는 건 아닙니다.
저희가 관광업 종사자도 아니고^^;;
어차피 오시기로 결정하신 거 맘 편히 오셔서 즐겁게 여행하다 가시길 바라는 마음에 댓글 썼습니다.19. 신속항원증명서
'22.9.6 3:24 PM (39.125.xxx.170)이제 필요없다는데 왜 자꾸 우기시는지..
그리고 어떤 혐한 꼴을 당하신 건지.. 궁금하네요20. 자우니
'22.9.6 9:21 PM (101.96.xxx.253)한 번 갔다온곳 두 번 가는것보다 안 가본 베트남 다른 도시를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