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다 말다 했는데
밤새 무사히 빠져나가길
아마도 내일 저녁쯤 잔잔해질듯 싶어요.
속도가 상당히 빠르네요.
바람불기 시작했어요
여기 창원인데 조회수 : 2,535
작성일 : 2022-09-05 19:38:36
IP : 123.199.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9.5 7:43 PM (211.36.xxx.125)기온이 확 내려갔고 바람도 불어서
퇴근길이 험난했어요ㅠ 이젠
실감나네요
비껴가라 힌남로2. ...
'22.9.5 8:07 PM (58.126.xxx.209)저도 창원
무서워서 잠도 못자겠어요ㅜㅜ
내일 오전만 잘견디면되는데
아무피해없기를 바랍니다3. 경기남부 군포는
'22.9.5 8:18 PM (183.101.xxx.194)비바람이 무섭게 몰아치네요.
화분이 넘어지고 깨졌어요.
미닫이 현관문이 들썩거려요 ㅠ
모든 문을 꽁꽁 닫아걸었는데도요.
마당에 큰나무가 많아서 바람소리가 더 무서워요.
제발 낼아침 아무 일 없기를4. 경기남부 안양
'22.9.5 11:12 PM (211.212.xxx.169)걍 비오고 바람 좀 불고..
그냥 일상적인
비오던 여름 어느날 밤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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