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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들이 현명하지 못해요

그냥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22-09-05 15:49:07
물론 저도 현명하지 못해도 노력 하며 사는데,

지인들은
자기한테만 잘하면 좋은 사람이라고
남 뒷담 재밌어하고
남의 한번 실수도 매몰차게 안면몰수하고

저도 실수하고 살기에
보통 타인의 언행에 불만있어도 한두번은 넘어가긴하는데
주변에서는 칼같이 끊어요,
어린것도 아니고 40대이상 어른들도 보통 그래요?

IP : 180.111.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5 3:5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게 그 입장에선 현명하다고 판단했을 문제겠죠
    나라의 공정과 정의가 내 기준과 다르듯이

  • 2.
    '22.9.5 3:56 PM (122.192.xxx.198)

    모두 실수는 할수 있잖아요?
    근데 한번의 말실수든 그런걸 뒷담하고 끊어내고
    옆에서 같이 지내기 불편해지는데
    또 그시람만의ㅡ장점더 있어요,
    중간에서 이러지고 저러지도 참 어렵네요

  • 3.
    '22.9.5 3:58 PM (180.83.xxx.132)

    그게 선이라는게 있는데 그선을 무시하면 멀리하는게 현명한거아닐까요?
    좋은게좋은거다고 끌려다니면 모지리고

  • 4. ,,,
    '22.9.5 3:59 PM (112.214.xxx.184)

    실수 한번으로 끊을리가요 그동안 쌓인 게 있고 그 사람이 딱히 필요도 없으니 그 실수를 핑계로 끊으면 모를까
    본인이 아쉬운 게 있는 입장에서는 단칼에 사람 절대 못 끊습니다

  • 5. ,,,
    '22.9.5 4:00 PM (112.214.xxx.184)

    근데 그렇게 모여서 서로 아는 사람들 뒷담화나 하는 모임은 나오세요 본인도 그냥 똑같은 사람인 게 되니까요

  • 6.
    '22.9.5 4:04 PM (180.111.xxx.203) - 삭제된댓글

    기존 모임에 누군가 들어오면 배척하는 분위기에
    그사람의 한번 잘못한 언행에 끊어요, 끊는 사람은 아쉬울게 없죠.
    누구든 실수는 할수 있잖아요,
    그런걸 이해못하는듯이
    반대로 그렇게 하는 사람도 성격이 너그럽지 못한 점도 있고
    역지사지도 모르는듯 하면서 자기와 인연은 쭉 이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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