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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감염되는 분들은 다들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22-09-05 09:31:21
코로나요.
처음이든 두번째든 근래에 감연된 분들 모두
엄청 아팠다고 하네요.
목이 찢어질듯 아프고 열이 그렇게 많이 났다면서
고생 엄청 했다고들 하는데 겁나요.
저는 한번도 안걸렸거든요.
아직 긴장 늦추면 안돼죠?
저 포함, 모든 분들 조심하세요. 
아, 힌남노도요.



IP : 125.190.xxx.2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살
    '22.9.5 9:34 AM (119.192.xxx.240)

    식구 다섯명. 돌아가며 다 걸렸는대 저만 더심햐요.
    한달째 아파요

  • 2. ...
    '22.9.5 9:38 AM (118.35.xxx.17)

    저랑 작은 애는 3일정도 아프고 말았는데 기침이 안 멈춰요
    몇주째
    큰 애는 거의 경증이라 별로 안아팠구요

  • 3. ..
    '22.9.5 9:38 AM (223.38.xxx.191)

    저는 목이 아프진 않고 몸살이 좀..
    애는 열만 2~3일 바짝
    남편은 거의 무증상 이랬어요

  • 4. 음.
    '22.9.5 9:39 AM (112.170.xxx.86)

    백신효과가 떨어져서 더 아프죠

  • 5. 고열
    '22.9.5 9:42 AM (175.208.xxx.235)

    딸아이 어제 자정으로 격리해제됐어요.
    토요일 검사 했을때만해도 양성이었는데, 오늘 아침 음성 뜨네요.
    3일동안 38.8도까지 열이 올라서 고생했습니다.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1도 밖에 안떨어지더라구요.
    37.8도도 힘든 체온이죠.
    온몸을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물 자주 마시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 6. 저는지금격리중
    '22.9.5 9:44 AM (222.235.xxx.172)

    백신맞고난후 온몸근육통이
    오더니 코로나걸리니 한 3배는
    더아픈것같아요.
    초장에 목이칼칼하길래 집에있는코푸시럽먹고 가래는별루없고
    온몸 뼈마디마디가 아파죽겠어요.
    지금 3일짼데..방에 갖혀있는것또한
    고문입니다.어디서 걸린줄모르겠어요

  • 7.
    '22.9.5 9:45 AM (116.122.xxx.232)

    목이 얼마나 아픈지 침 삼킬때마다 놀랫ᆢ
    누워 있지도 못하고 이틀 밤은 샜어요.
    절대 일반 몸살 감기 수준은 아니에요

  • 8. 면역력
    '22.9.5 9:49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백신 맞은지 1년 훌쩍 자났는데
    목 살짝 칼칼하고 근웍통몸살 이틀 끝
    딸아이는 하루 열나고 끝
    백신보다는 비타민씨디비 아연 유산균
    챙겨먹는게 더 도움 된듯 하네요

  • 9. 면역력
    '22.9.5 9:49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백신 맞은지 1년 훌쩍 자났는데
    지난주 저랑 딸 걸렸어요
    목 살짝 칼칼하고 근웍통몸살 이틀 끝
    딸아이는 하루 열나고 끝
    백신보다는 비타민씨디비 아연 유산균
    챙겨먹는게 더 도움 된듯 하네요

  • 10. 면역력
    '22.9.5 9:50 AM (122.36.xxx.22)

    백신 맞은지 1년 훌쩍 자났는데
    지난주 저랑 딸 걸렸어요
    목 살짝 칼칼하고 근육통몸살 이틀 끝
    딸아이는 하루 열나고 끝
    백신보다는 비타민씨디비 아연 유산균
    챙겨먹는게 더 도움 된듯 하네요

  • 11. 사람마다
    '22.9.5 9:52 AM (211.212.xxx.60)

    달라요.
    저는 첫날은 목이 아프고 음성
    둘 째날 열나고 두통 근육통 음성
    셋 쩨날 열 나고 두통 근육통 양성
    넷 쩨날 콧물 재채기 약간의 열감.
    이대로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 12. 이번에도
    '22.9.5 11:26 AM (59.9.xxx.17)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너무나 아파서 죽을거 같았다는 지인도 있고
    평소 좀 약할 스타일의 직원은 그냥 쉽게 지나갔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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