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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코로나 걸리셨나요

코로나 조회수 : 3,864
작성일 : 2022-09-03 16:10:06
제 주위에는 모두 걸리네요
안 걸렸던 사람들이 걸렸다는 말을 들으니 좀 무서워요
목도 침침하고
82쿤 언니들 다들 평안하신지요

IP : 49.175.xxx.7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3 4:10 PM (116.42.xxx.47)

    반반 인듯요

  • 2.
    '22.9.3 4:13 PM (122.37.xxx.12)

    아직 한번도 안걸렸는데 저도 불안불안하죠

  • 3. 안 걸렸어요
    '22.9.3 4:13 PM (221.139.xxx.89)

    주변 사람들 대부분 걸렸는데
    우리 가족은 아직이에요.
    엄청 조심하고 백신은 맞으라는대로 다 맞았슴.

  • 4.
    '22.9.3 4:14 PM (211.114.xxx.77)

    안걸렸던 사람도 하나 둘 걸리네요.
    접점도 없고 뭘 한것도 없는 사람도. 공기중에 떠도나?

  • 5. ...
    '22.9.3 4:14 PM (122.34.xxx.35) - 삭제된댓글

    저도 안 걸렸엉:ㄷ

  • 6. cls
    '22.9.3 4:14 PM (106.102.xxx.101) - 삭제된댓글

    아직 안걸렸어요...,
    근데 무서워요 ㅜㅜ

  • 7. 뭘한것도
    '22.9.3 4:17 PM (223.39.xxx.155) - 삭제된댓글

    없는 사람들이 걸리는이유는
    백신때문일껍니다
    백신ade 검색해보셔요

  • 8. 지금껏 한번도
    '22.9.3 4:21 PM (59.6.xxx.68)

    안 걸린 가족들… 여전히 아무도 안 걸렸고 한번 걸렸던 지인들이 또 걸린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안 걸린 가족들도 다 집에만 있는거 아니고 매일 데이케어 가시고 회사가고 학교가고 운동다니고 해요
    백신은 80이상 어르신들은 4차까지 나머지는 3차까지 맞았어요
    마스크 열심히 쓰고

  • 9. .....
    '22.9.3 4:26 PM (182.209.xxx.112)

    저도 잘 바텼는데..오늘 격리 해제 됐어요.

  • 10. 아리에티
    '22.9.3 4:31 PM (219.250.xxx.120)

    저희 가족도 잘버티다 이번에 며칠간격으로 전부 확진됐어요.
    중3딸이 1번으로 시작
    온가족이 콜록콜록
    마음 비웠어요

  • 11. 8월
    '22.9.3 4:34 PM (210.99.xxx.88)

    셋째주에 걸렸다 회복은 됐어요
    남편은 아직도 목소리 안돌아오고
    저는 미각이 아직 안돌아오네요

  • 12.
    '22.9.3 4:39 PM (211.36.xxx.123)

    주변인 다 걸렸어요

  • 13.
    '22.9.3 4:43 PM (41.73.xxx.71)

    코로나 때부터 우리 부부는 면 마스크 썼어요
    한 번도 면 마스크 이외 마스크 산적이 없음
    그리고 온데 다 발발 거리고 다녔어도 아직 안걸렸네요
    차라리 매일 깨끗이 빨아 쓰는게 건강에도 낫다 여겨져요
    이나저나 저도 언젠가 걸리겠죠 감기 잘 걸리는 사람이 오히려 코로나에 강하다는 말도 있던데 그건 아닌거 같고요 …
    울 딸 감기에 약한데 2주간 코로나로 목 엄청 아팠어요
    저도 감기에 취약한 편인데 … 코로나 아닌 목감기가 결국 오긴 왔네요 환절기라
    그냥 독감 하나로 받아들이고 살아야죠 이제 그만 과한 방정 떨고 …

  • 14. 111
    '22.9.3 4:52 PM (106.101.xxx.53) - 삭제된댓글

    초중고 교습소해서 걸린 아이들 무지 많았는데 아직도 안걸렸어요
    마스크 94쓰고 교실에서 절대 벗지는 않는데 그래도 언제 걸릴지 몰라서 겁나네요

  • 15. ㅡㅡ
    '22.9.3 4:53 PM (223.38.xxx.149)

    저희 4식구 모두 안 걸렸어요
    근데 이미 걸렸다 무증상으로 지나간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주변 거의 걸리던데 저희만 패쓰?^^;

  • 16. 아직
    '22.9.3 4:53 PM (223.38.xxx.40)

    아직 안걸렸는데
    기분에 앓고 지난 느낌 여러번이에요. 흑

  • 17. 으이그
    '22.9.3 4:54 PM (106.102.xxx.101)

    면마스크 쓰고 여기저기 발발 거리고 다닌건 자랑이 아니죠!
    남들한테 비말 다 뿜어대고 다니셨네요?


    다른 누군가는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았을테죠

  • 18. 저는 아직
    '22.9.3 4:58 PM (182.172.xxx.71)

    다행스럽게도 안걸렸고요.
    2년동안 거의 친구들 안만났고 극장도 못갔어요…
    제가 아이 관련 일을 해서 항상 마스크 쓰고 있고,
    항상 긴장하고 있습니다. 손을 하도 씻어서 습진 약
    바르고 있고요…

  • 19. 저도
    '22.9.3 5:09 PM (112.160.xxx.47)

    잘 버텼는데 회사 다니니 어쩔수 없네요.ㅜ 짐 격리중요..

  • 20. 네명
    '22.9.3 5:15 PM (223.39.xxx.69)

    세명은 같이 사니 다 같이 걸렀었고
    기숙사있는 아이만 안걸렸네요.
    아픈건 그냥 독감정도 아팠는데 후유증이
    체력이 회복이 안되는거예요ㅜㅜ

  • 21. 저도
    '22.9.3 5:22 PM (58.233.xxx.246)

    아들이 확진나서 저도 조만간 걸릴 것 같아요.
    제 친구네도 2주전에 남편과 딸이 걸렸구요.
    아들은 첨엔 오한, 열이 나고
    이틀 뒤부턴 심한 기침과 가래에 코가 막히더니
    예전에 앓았던 축농증도 다시 나타났어요.
    입맛 없어서 밥도 못먹고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 22. 심지어
    '22.9.3 5:39 PM (116.126.xxx.23)

    두번 걸린 사람도 여러명.

  • 23. 그저께
    '22.9.3 5:44 PM (218.51.xxx.43)

    4가족 갑자기 확진됨 ㅠㅠ

  • 24. ...........
    '22.9.3 5:56 PM (211.109.xxx.231)

    잘 비켜가다 이번에 다 걸리려나 봐요. 이래야 끝나나 싶기도 하구요. 재감염도 종종 있나봐요. 저희 집은 몇달 전 동생네 가족 걸리고 얼마전 친정 부모님 확진.. 목요일 고딩 아이 확진이라 저희 가족도 시간 문제인 듯 합니다. 목이 아프고 고열 나는데 그나마 해열제로 잡혀 다행이예요. 참 지긋지긋 합니다 코로나..
    이게 폐렴으로 진행되면 고령층은 사망까지 가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부모님 코로나로 돌아 가셨다는 글 몇 번 봤거든요.ㅠㅠ

  • 25. 잘버텼는데
    '22.9.3 6:40 PM (175.208.xxx.235)

    고등학생인 저희딸 그동안 학원, 독서실, 학교, 식당 다~ 다니면서도 안걸려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번에 2학기 등교시작하고 일주일만에 코로나 확진 됐습니다.
    우리가족중에 대중시설 이용이 제일 많은편이긴 했어요.
    저희가족은 딸아이만 확진되고, 남편과 저 그리고 군대에 있는 아들은 미확진입니다.
    제주변엔 확진자와 미확진자가 아직은 반반이네요.

  • 26. 제 주변
    '22.9.3 7:47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안걸렸던 사람들 최근에 다 걸렸어요

  • 27. 저희집
    '22.9.3 8:05 PM (175.193.xxx.206)

    이번에 첨 걸렸는데 아이들도 같은 반에서 마지막, 남편도 직장에서 마지막확진자더라구요. 제가 직장에서 걸려와서 옮긴건데 첨엔 방에서 격리하느라 더 힘들었는데 아예 옮기고 나니 살것 같아요.

  • 28. 아직
    '22.9.4 1:12 AM (211.220.xxx.90)

    가족 모두 안걸렸어요. 모두 사람대하는 직장인이예요.
    건강하지도 않고 그냥 그냥 기본체력이구요.
    대신 외식은 거의 안하고 사람 많은 곳은 일체 안다녔어요. 종교예식도 아직 인터넷으로 . 그래서 욕 많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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