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야심차게 담아보겠다고 짱아찌용 통마늘
사서 밑둥 도려내고 손질하다가 손이 너무 아파서
큰꿀병 두개 정도 깐것만 한살림 식초에
매운맛 뺀다고 부어놓고는 그대로
일년 넘게 부엌에 방치했다가 오늘 열었는데
매운맛도 딱 좋고 아삭아삭 마늘초절임 같이 됐어요
약간 싱겁긴한데 맛있어요;;
게을러서 일년동안 저걸 버려야하나 어째야하나
그러고 있었어요 ㅠ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늘짱아찌요
.. 조회수 : 482
작성일 : 2022-09-01 12:36:30
IP : 223.62.xxx.1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루
'22.9.2 12:18 A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왜버리나요? 곰팡이 핀것도 아닌데...
원래 마늘장아찌는 담가놓고 4개월후부터 먹는거 아닌가요?
아무 이상없고 싱겁고 맛있는데....
걱정되시면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옮겨놓고 먹어도 될듯요2. 맛있겠다
'22.9.2 12:21 A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왜버리나요? 곰팡이 핀것도 아닌데...
원래 마늘장아찌는 담가놓고 4개월후부터 먹는거 아닌가요?
아무 이상없고 싱겁고 맛있는데....
걱정되시면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옮겨놓고 먹어도 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