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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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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이 좀 발달한 편인데요

ㅔㄴ 조회수 : 6,948
작성일 : 2022-08-29 19:23:52
예를 들어 꿈에 제가 가르치는 학생이
입이 부어있고 막 우는거에요
다음날 지각을 했는데 입이 부어서 온거에요

꿈에 어떤 호텔을 봤는데 3층에 수영장이 있더라구요
베란다에 나가서 그 수영장을 바라보았어요

몇달 후 일본 오사카에 여행갔는데
예약한 숙소 호텔 3층에 진짜 제가 봤던
반원형의 수영장이 있는거에요

예지몽을 꾸는 경우도 있었고(요즘은 없네요)
사람 기운을 잘 읽고 눈치도 엄청 빨라요
무슨 생각하는지도
저도 최대한 내가 예민한가보다라고 생각하고싶은데

연예인도 기운 안좋거나 정 안가면
나중에 꼭 사건 터지더라두요

한번쯤 이런 글 써보고 싶었는데
오늘 필받아 써봅니다

타로도 봐요 취미로요 배운적은 없어요
점성술만 조금 배웠어요 아무튼
그래서 인간관계가 상당히 피곤해요
에너지를 잘 느껴서요
그나마 자매가 있는데 여동생이
너무 귀하고 귀한 귀인급의 괜찮은 인성을 가지고 있어
많이 치유받고 살아요

제가 살면서 이유없이 미움받거나 오해 받는 등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아래 그럼 비슷한 글 있어서 올려봅니다 그냥 속풀이요
좋은 밤 되세요~
IP : 211.250.xxx.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9 7:26 PM (223.39.xxx.166)

    그나마 자매가 있는데 여동생이
    너무 귀하고 귀한 귀인급의 괜찮은 인성을 가지고 있어
    많이 치유받고 살아요

    ㅡㅡㅡ어떤분이길래..궁금하네요

  • 2. ...
    '22.8.29 7:28 PM (14.42.xxx.245)

    요즘 님이 느끼기에 가수 제니 기운은 어때요?
    엄청 예쁘다고 생각한 아이돌인데 요즘 갑자기 안 예뻐 보이는 게 스스로도 좀 의아해서요.

  • 3. 예언
    '22.8.29 7:29 PM (220.117.xxx.61)

    성경적으로 말하자면 투시 예언의 은사라고 하고
    뇌능력이 탁월한거죠
    마음편히 사람들을 도우라고 능력주신것이니
    많이 활용하세요

  • 4. 말루
    '22.8.29 7:30 PM (61.79.xxx.171)

    원글님 제가 님과 너무 비슷해서 살기가 힘든데... 요즘 굉장히 기분이 안좋거든요.
    한국이요. 기분이 굉장히 계속해서 안 좋아요. 증시나 주식이나 이런거 서킷브레이크걸릴 정도로 무슨 일이 날 것 같아요.
    나라에 일어날 일같은거는 못 느끼세요?

  • 5. 윗님
    '22.8.29 7:32 PM (1.250.xxx.169)

    소름

    여기선 말못하지만
    대박 촉 좋으시네요
    맞아요
    경제가 문제가 아닐껄요

  • 6.
    '22.8.29 7:34 PM (59.16.xxx.46)

    한국 앞으로 어떨꺼 같으세요 뭔가 뒤숭숭해요

  • 7.
    '22.8.29 7:45 PM (220.75.xxx.191)

    난 왠지 여동생이 힘들겠다 싶네요

  • 8. ㅔㄴ
    '22.8.29 7:50 PM (211.250.xxx.97)

    전 제니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요 여기에 쓰기도 좀 조심스럽구요 ㅎ 나라는 이렇게 엎치락뒤치락하다가 흘러갈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들 자기 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게 느껴져요 ㅜ

  • 9. ...
    '22.8.29 8:05 PM (221.151.xxx.109)

    굥 좀...
    나라 진짜 걱정돼요

  • 10. .
    '22.8.29 8:22 PM (223.39.xxx.194)

    저도 굥 좀..22

  • 11. ㅇㅇ
    '22.8.29 9:49 PM (1.252.xxx.85) - 삭제된댓글

    아들 네다섯살 정도 때 남편과 인디언 매장엘 갔는데 아들이 엄마 나 어제ㅈ꿈에 여기 왔었어
    이라서 헐 했어요
    그 이후론 꿈이 특별히 맞았거나 하는건 없었고요

  • 12. 원글님
    '22.8.29 9:54 PM (1.252.xxx.85) - 삭제된댓글

    혹시 꿈에서 누군진 안 보이고 관계를 맺는 장면도 없이 오르가즘인지 모르겠는데 그걸 느끼면서 꿈에서 깨요
    광명진언 하면 괜찮다고 누가 안려주는데
    제 운에서 앞으로도 몇 년 그럴거라고
    이게 신이 와너 그러는건데 제몸이 상한다네요

    저는 첨에는 내 업장인가보다 하다가 최근엔 욕을 했어요
    악마라고
    그럴힘이 있음 좋은일에나 쓰라고

    혹시 조언 해 주실 말이 있을까요?

  • 13. 저위에
    '22.8.29 10:08 PM (112.170.xxx.6)

    몇몇분들 자기촉 믿고 불안조성하지 말아요! ㅎㅎ 원글님 말대로 서민들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있잖아요. 우리나라 잘되기를
    바래야죠~~

  • 14. ...
    '22.8.29 11:14 PM (124.53.xxx.243) - 삭제된댓글

    선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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