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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대 강아지때문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슬픔 조회수 : 2,624
작성일 : 2022-08-26 00:01:32
악마들때문에 뉴스 보기가 겁나고 심정적으로너 괴로워요
정읍에서 가게 앞에 키우던 개를 어떤 미친 인간이 코와 가슴을
칼로 베어놨답니다. 그 인간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
주인이 동물병원 데려갔는데 치료비 비싸서 돌아오고
그 아이를 보신탕 집에 넘긴걸 구조단체에서 보신탕 집에서
데려와 화장할 계획이랍니다
세상에 인간이 아니라고해서 이런 끔찍한 행위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다뇨. 어느 한단계에서도 보호받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 강아지가 너무 가여워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가늠조차 할 수 없네요
가해자, 주인, 보신탕집 어쩜 다 이러나요
이 사람들 하는 행동이 마음을 찢어놓네요
모자이크 처리된 사진이지만 너무 고통스러워요
근데 이런 사건이 계속 일어날텐데 아무도 제어를 못할거라는게
더 힘드네요
IP : 39.7.xxx.19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
    '22.8.26 12:01 AM (39.7.xxx.197)

    https://naver.me/5NYNNGeQ

  • 2. 도대체
    '22.8.26 12:11 AM (59.23.xxx.218)

    언제까지 동물학대 이대로 지켜봐야만 하는건지..
    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악마들아 천벌받아라!!!!!!!!!
    대대손손 천벌받아라!!!!!

  • 3. 그래서
    '22.8.26 12:14 AM (59.10.xxx.175)

    내가 벌줄순없지만 다만1만원이라도 동물활동단체에 기부해요. 카라. 위액트. 행동사. 따뜻한고양이엄마 등이요

  • 4. ..
    '22.8.26 12:19 AM (122.47.xxx.89)

    보신탕집에 넘긴 주인?????
    구조단체가 어떻게 알고 구조한게 신기할 정도네요..
    미친인간들 천벌 받아라..꼭..

  • 5.
    '22.8.26 12:24 AM (39.7.xxx.197)

    거의 매주 이런 뉴스 보는것 같아요. 제가 직접할 수 없어 단체에 후원신청 해놨는데..요즘 이런 뉴스보면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 6. ㅇㅇ
    '22.8.26 1:07 AM (175.194.xxx.217)

    저도 아까 그 기사 보고 너무 화가났어요.
    그 개 주인 뇌졸증으로 쓰러진걸 구한 개라고.
    동네서 사랑받았다고 합니다. 근데 집 앞에 묶어 키워서
    악마한테 당한거고.(뇌졸증에서 구한) 주인은 병원비 없다고
    보신탕집어 팔고. 인간이 제일 나쁜놈들이고 합당한 벌을 안받아서 매번 저런 일이 일어난다 생각합니다.

    그런 사이코패스는 나두면 더 악마성이 커지는데도요

  • 7.
    '22.8.26 1:1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심지어 그 개는 뇌졸증인가로 죽을뻔한 주인을 살린 개랍니다.인간이 어쩜 그렇게 악랄한가요
    목숨살려준 개를 돈 몇푼에 보신탕집이 웬 말입니까
    다들 지옥가야해요
    너무 처참해서 눈물이 나는데..
    아가 차라리 죽어서 다행이다
    이 더러운 세상 뒤도 돌아보지말고 편히 쉬어라ㅠ

  • 8.
    '22.8.26 1:13 AM (118.32.xxx.104)

    심지어 그 개는 뇌졸증인가로 죽을뻔한 주인을 살린 개랍니다.
    인간이 어쩜 그렇게 악랄한가요
    목숨살려준 개를 돈 몇푼에 보신탕집이 웬 말입니까
    다들 지옥가야해요
    너무 처참해서 눈물이 나는데..
    아가 차라리 죽어서 다행이다
    이 더러운 세상 뒤도 돌아보지말고 편히 쉬어라ㅠ

  • 9. ...
    '22.8.26 1:29 AM (58.225.xxx.98)

    애가 그렿게 됐으면 장례라도 치뤄주지 보신탕? 기껏 살려놨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는구나 그런 짓을 저지르고도 평탄한 삶을 살길 바라지 마라 이 미친 것들

  • 10.
    '22.8.26 1:34 AM (61.254.xxx.115)

    강아지 사진보면서 기도했어요 종교 가지신 분들은 기도해주세요
    죽어서도 자기 위해 기도하는 힘을 아이들이 기분좋게 느낀다고 합니다 사람이 잔인해서 미안해...미안하다 좋은곳으로 가거라...

  • 11. 저도
    '22.8.26 1:57 AM (175.192.xxx.26) - 삭제된댓글

    기도 했어요
    이제 아프지말고 행복해라고
    고생 너무 많았어ㅠㅜ

  • 12. .....
    '22.8.26 2:16 AM (14.36.xxx.200)

    분명 천벌 받을겁니다
    말못하는 동물을 해쳤으니
    조물주가 있으면 그 동물도 조물주가 만든 생명체이잖아요
    꼭 벌 받을거예요
    물론 동물보호법이 워낙 약해 화가 나는 처벌을 받겠지만
    다른 곳에서는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을겁니다

  • 13. ..
    '22.8.26 2:20 AM (58.238.xxx.163)

    저도 기도했어요.
    그곳에서 행복하길.
    다시 이 세상으로 내려온다면 그땐 좋은 친구 좋은 사람과 함께 하길.

  • 14. 이름이
    '22.8.26 2:39 AM (61.254.xxx.115)

    복순이라고 합니다 생각나실때마다 좋은곳으로 가서 훌훌털어버리고 행복하기를 명복을 빌어주세요 동물보호법 정말 강화되야합니다

  • 15. 아휴
    '22.8.26 2:40 AM (211.212.xxx.141)

    진짜 너무 화가 나고 가슴 아프네요.
    범인도 주인도 진짜 고통스럽게 뒤지길요

  • 16. ..
    '22.8.26 2:43 AM (223.62.xxx.80)

    사람이 부모 잘 만나는 게 중요하듯
    동물도..

    복순아 이제 안전하고 평안하게 살자
    편안히 눈 감아도 돼

  • 17. 어쩜
    '22.8.26 2:51 AM (61.254.xxx.115)

    주인을 살린개라면서 묶어놓고 비명을 질렀을텐데 왜 아무도 소리도 못듣고 그랬을까요 외딴 식당에 묶어두고 키웠는지 마음이 아프네요

  • 18. 다음생엔 행복해
    '22.8.26 8:50 AM (112.220.xxx.98)

    저도 기도했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네요.
    사랑을 다 준 너를 그렇게 대한 인간들 절대 용서하지 말고,
    복순아, 너는 다음 생에서는 행복해라!!!

  • 19. ..
    '22.8.26 9:26 AM (118.220.xxx.210)

    그 억마는 꼭 잡혀서 벌 받기를. 가여운 생명에게 무슨 짓인지. 그리고 그 주인은 어떻게 보신탕 집에 넘기나요.. 정말.. 기막혀요.. 자기 뇌졸증에서 구해줬다는데.

  • 20. 아니
    '22.8.26 10:50 AM (61.254.xxx.115)

    주인도 미쳤지.생명 구한개라는데 식당에 묶어놓고 키우고 아픈애 발견해서 돈비싸다고 안락사나 해주지 보신탕집을 갖다주고 돈을 받다니요 사람새끼가 맞는지 주인도 참 싸이코패쓰 미친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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