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누군가에게 뭘 받는게 어색해요

ㅜㅜ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22-08-24 00:07:23
특히 남자친구한테서요.

남자친구가 인색한 타입이 아닌데도
제가 자꾸 뭘 주고 있어요...... 불편함을 감수해가며ㅜㅜ

부모님한테도 그랬던지라
제 생활이 잘 안되어서 왕래도 안 하고 지내는데...

이상하게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그 사람 먼저 챙기게 되고 제가 뭘 원하는지가 잘 안 떠오르고 그래요





IP : 118.235.xxx.2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4 12:11 AM (118.37.xxx.38)

    무슨 말이에요?
    누군가에게 뭘 받는게 어색하다면서요?
    그러면서 남친에게 계속 뭘 주고 있어요?
    주는 것도 어색하고 불편하세요?
    그러니까 받는거 주는거 다 어색해요?

  • 2. 닉네임
    '22.8.24 12:13 AM (39.7.xxx.62)

    배려 받거나 선물 받는게 어색해요
    근데 남친한테는 선물도 잘 주고... 남친 배려해서 나도 모르게 시간 맞춰주고....

  • 3. ...
    '22.8.24 12:15 AM (118.37.xxx.38)

    원문을 고치셨네요.
    님이 남친을 좋아하나 봅니다.

  • 4. 받는거
    '22.8.24 12:16 AM (123.199.xxx.114)

    부터 배우세요.
    고착화되서 늘 저자세로 헌신만 하며 살아오셔서 퍼주지 않으면 안절부절하실꺼에요.
    나중에 지쳐서 관계를 스스로 깨버리실껍니다.

    지속성을 위해서 두개받으면 한개주는 원칙을당분간은 고수하세요.

  • 5. 닉네임
    '22.8.24 12:17 AM (211.246.xxx.147)

    윗님 말이 맞아요.... 한 며칠 혼자 시간을 가지면 그제서야 피곤하고 지치고 만날 게 기대가 안 되고 그래요.......

  • 6. 근데 좋은건
    '22.8.24 12:27 AM (39.7.xxx.151)

    나중에 결과가 어떻든 후회나 미련은
    없을걸요.
    하지만 일방은 서로간 건강한 관계에
    금물 이란거 ..잘 알겠지만요.

  • 7. 그게
    '22.8.24 12:37 AM (61.254.xxx.115)

    착한여자 컴플렉스에요 도서관가던지 관련 책 사서 읽어보세요
    부모님께 사랑 못받은 딸인가요 남자가 뭘 주면 웃으면서 고맙다~하면 되요 연습하세요~

  • 8. happ
    '22.8.24 2:16 AM (175.223.xxx.133)

    자존감 낮거나 애정결핍?
    무의식 중에 상대에게
    잘보여야 한다는 식의
    행동을 한달까

  • 9. ..
    '22.8.24 3:57 AM (122.252.xxx.29) - 삭제된댓글

    기버 와 테이커 검색해보세요.
    저도 주고 받고 를 잘못해요.
    받는게 어색하고 이웃 제발 저한테 뭘주지말았으면 하는 성격
    지금은 가족과만 소통하게되더라고요.

  • 10. 처음엔
    '22.8.24 7:29 AM (121.133.xxx.137)

    고마워하다가 나중엔 당연하게 받아요
    고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192 올공에 모인 여자들 문신 무서워요 1 ㅇㅇ 22:15:48 112
1817191 사흘 전엔 50곳이라더니···선관위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 2 ㅇㅇ 22:13:01 226
1817190 선관위 "용지 추가 송부 투표소 140곳…26곳 투표 .. 4 ... 22:10:40 226
1817189 미용실 거울 2 56 22:10:36 176
1817188 존슨황은 출국 전에 1 지고 22:07:05 545
1817187 폭신폭신한 거실화를 신었더니... 에공 22:05:38 346
1817186 모자무싸에서 시는 외워야 보인다 무슨 뜻인가요 3 22:03:37 375
1817185 같이 놀던 애기 엄마 부럽네요 ㅇㅇ 22:02:08 570
1817184 국짐당 지지하는 친구 왈 정청래 당대표 되길 바란다고 19 .. 21:58:12 503
1817183 (비위 약한분 패스)이렇게 살빼는 약 드셔본 분 2 .. 21:57:03 366
1817182 계란값 너무 비싸서 아껴먹고 있어요 9 .. 21:52:59 821
1817181 점점 할 말이 없어지는 관계 5 ... 21:48:37 980
1817180 관리자님 221.153. 님을 강퇴시켜 주세요. 8 신고 21:48:05 752
1817179 코인주식중독 남편 금은동 21:44:08 730
1817178 투표용지 50%는 분명히 조작된겁니다 파해쳐야 합니다 3 21:42:52 598
1817177 최회장은 능력이 묻힌건가요 8 ㅁㄴㅇㄹ 21:38:52 1,066
1817176 초코파이 싸요 7 오리온 21:37:10 719
1817175 경찰 강금 조롱한 시위대..온라인에선 "경찰이 폭행&q.. 8 21:35:33 394
1817174 이재명 덕에 보수 재평가 되네요 28 ... 21:29:02 1,614
1817173 곰탕 국물에 칼국수 끓여도 맛있을까요? 8 ... 21:29:00 391
1817172 오라클 투자자에요 5 ㅇㅇㅇ 21:28:25 927
1817171 일에대한 미련... 워킹맘.. 15 .. 21:28:17 700
1817170 로봇청소기 물걸레 겸용,단독 어떤 게 좋을까요? 1 ㅇㅇ 21:26:21 199
1817169 집 앞 근처에 스타벅스 생기면 14 .... 21:23:36 1,078
1817168 냉장고 정리해서 음쓰 15킬로그램 버렸어요 14 dhsmf 21:23:07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