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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쌍수한거 왜 모른척해줘야는지,

.., 조회수 : 5,068
작성일 : 2022-08-20 00:14:25
가만보면 웃겨서요.
이뻐지고싶어 한건데 왜 쉬쉬하는건지..
돈들여 한 그 뜻 존중해 쳐다봐주고 반응해줘야죠.
대놓고는 싫고 은근한 관심만 바라는거 말도안돼요.

너 달라졌다 너 예뻐졌다 너 쌍수했구나!
IP : 125.138.xxx.2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0 12:15 AM (118.37.xxx.38)

    그 말이 안나오니 그렇죠...ㅋ

  • 2. ...
    '22.8.20 12:16 AM (218.159.xxx.228)

    모두가 모태 예쁜이이고 싶은 욕구 있지 않나요?ㅋㅋ전 그래서 아무말안했어요.

  • 3. .....
    '22.8.20 12:16 AM (221.157.xxx.127)

    대놓고 야 너 쌍수했구나 하는사람 무식해보이던데

  • 4. 진짜
    '22.8.20 12:20 AM (223.62.xxx.126)

    요즘 82에 무식한 여자들 왜케 많지.
    님 못생겼다고 님 친구가 너 디 못생겨지고 늙었구나 하면 좋아요?

  • 5. 알아주기원하면서
    '22.8.20 12:20 AM (125.138.xxx.203)

    대놓고 소리하는거 듣기싫어하는게 더 무식해요

  • 6. ..
    '22.8.20 12:32 AM (219.251.xxx.45)

    수술한 거 수술했다 하는 게 어때서 그래요? 딸 해줬더니 이쁘기만 하더만요.

  • 7.
    '22.8.20 12:48 AM (124.53.xxx.169)

    내가 먼저 말하는데 그게 뭐 어때서요.

  • 8. 아는척
    '22.8.20 1:08 AM (71.212.xxx.186)

    아는척 해 줘서 감사하긴 한데
    한 사람은 10년이 넘도록 만날 때마다
    너 수술 진짜 잘 됐구나~!

  • 9. ...
    '22.8.20 1:19 AM (1.237.xxx.142)

    안알아줘도 되니 본인이 말하지 않는 이상 모른척 넘어갔음 좋겠어요
    친구도 아니고 과거 얼굴도 모르는 지인쯤 되는데 꼭 짚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뻐진것도 아니고 손 대서 겨우 평범한 얼굴 정도로 만들어놨는데 모른척을 해야지 왜 무안하게 짚어요
    너무 당황 남편 앞에서도 티를 냄
    것도 실례 아닌가요

  • 10.
    '22.8.20 1:30 AM (211.206.xxx.180)

    열심히 시간 노력 투자해 운동하고 다이어트한 근육미는 자랑하는데,
    자본 모으고 조사 노력으로 얻어낸 성형은 왜 굳이 감출까도 싶네요.
    성형이 흉이 아니라면.

  • 11. ㅇㅇ
    '22.8.20 5:25 AM (59.15.xxx.16)

    소시오패스 아녜요? 남의 기분은 일도 헤아리지 못하는 부류..

  • 12. 뭘 세련까지
    '22.8.20 9:49 AM (121.162.xxx.174)

    그거 아는 척 해서 뭐하겠어요
    근데 남 일이라 말 안할 뿐인 걸 뭘 세련까지 ㅎㅎ

    자기 얼굴 자기가 손 대는데
    나 이뻐 이쁘지 이쁘대 하는 거 아니고서야 아는 척도 덮어줄 필요도 없죠
    근데다 하도 많아서 별로 말거리도 못되는구만

  • 13. ...
    '22.8.20 10:01 AM (180.69.xxx.74)

    말 해도 되는데
    매번 여럿 있는데서 큰소리로
    광고하는 지인이면 싫죠

  • 14. 케바케
    '22.8.20 10:43 AM (175.223.xxx.130)

    아닌지. 그냥 그 사람이 싫은거같네요. 원글님은. 상대 기분 배려해 알아서 넘어가주는게 그리 힘든지

  • 15. 글쎄요
    '22.8.20 10:57 AM (112.155.xxx.85)

    알아주기를 원할까요?
    눈치 못 채기를 더 바라지 않나요?
    모든걸 원글님 잣대로 생각하고 뇌에서 거르지도 않고 말을 내뱉는 성격이신가 보네요.

  • 16. ㅇㄴ
    '22.8.20 11:56 AM (211.36.xxx.47)

    전 쌍수했는데
    그냥 쌍수했어?물어봐주눈게 나음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얼굴이 달라졌는데(이뻐진건 아님)
    예의차린다고 돌려말하는것도 싫음


    왜했어?가 젤 짜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쌍수했어?물어보고 그렇구나 그러는게 젤 나음요

  • 17. 짜증
    '22.8.20 12:24 PM (116.127.xxx.220)

    님은 관심이 아니라 조롱이잖아요
    그러니까 싫은거죠

    원글이 본인 마음 속을 제대로 들여다보세요

  • 18. ...
    '22.8.20 1:24 PM (112.187.xxx.78)

    얼평. 몸평. 포함 외모평 좀 제발 하지 맙시다.

    그냥 모른 척 좀 하면 입이 근지러워 힘드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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