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극장에 해당 직원이 안에 여럿이 있는데
문을 수차례 두드려도 안 열어줘서
날도 더운데 빙글 빙글 돌아다녔어요ㅜㅜ
이제야 문 열어주고 준비하는 척 해요.
다들 누구처럼 일 않하기로 했나봐요.
티켓 배부가 6:30분이면
최소한 1시간 전에 준비 마치고
문은 열어 두어야하는 것 아닐까요?
옆에 어느 아줌마가 전화를 여러 번 해도 안받는다고 열 받았어요.
어느 콘서트 장을 가도
문을 닫아 두는 적은 본적이 없는데
어찌 이런지 저도 짜증났어요ㅠㅠ
부산 문화 회관에 왔는데
… 조회수 : 1,028
작성일 : 2022-08-19 18:30:49
IP : 117.111.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늘
'22.8.19 6:47 PM (117.111.xxx.57)노브스 콰르텟이 연주하는 거라
오래 전에 예매한 것인데
여기 현장에서 기분이 나빠졌네요2. ㅇㅇ
'22.8.19 6:5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개막전문여는 시간이
정해져있을걸요3. ㄴㄴ
'22.8.19 7:14 PM (117.111.xxx.57)어느 콘서트 장에 가도 미리 열어두던데요?
지난해에 부산문화회관에 왔을 때는 안그랬어요.
오늘도 표가 거의 매진에 가까울 정도인데
왜 저렇게 늑장을 부리는지4. ㅇㅇ
'22.8.20 10:19 AM (58.235.xxx.5)이유가 뭐래요?
직원들 식사간다고 늦게 온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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