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지금 닭강정 먹어요, 확진자의,식욕 ㅠㅠ

ㅇㅇ 조회수 : 3,503
작성일 : 2022-08-16 06:40:13
코로나 걸리면 식욕 부진 온다는 말 진짠가요?
오늘 3일째, 병원 처방약으로도 열이 잘 안내려가ㅡ새벽에 자다 깨다 타이레놀 더 먹고
대문밖 도착해있던 닭강정 지금 먹고 있어요. 
코로나 증상은 심한데 왜 자꾸 이거 저거 먹고싶은지…
IP : 59.20.xxx.17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6 6:43 AM (1.243.xxx.100)

    증상이 경미한 것 같은데요. 목이 너무 아파서 침도 삼킬 수가 없던데...
    다행인 거니 잘 드세요!

  • 2. ㅡㅡ
    '22.8.16 6:57 AM (223.38.xxx.194)

    저도 확진판정받았는데 무증상 입니다
    무증상 코로나 환자도 많아요
    누군 아파죽을듯하다는데, 입맛도없다는데 저는 일상이 똑같아요
    한달에 한번 주치의한테 처방받으러가는데 그때 양성판정 받았네요
    코로나때문에 병원간게 아니라..

  • 3. ㅇㅇ
    '22.8.16 7:04 AM (59.20.xxx.176)

    목통증은 심하진 않아요. 목소리 잠기고 삼킬 때마다 조금 아픈 정도. 근데 보통 몸살과는 다르게, 귀도 욱씬거리고. 오늘 새벽엔 왼쪽가슴이 쥐어짜는 듯 아파서 깰 정도였어요. 거기다 오한은 얼마나 들던지 이불 덮고도 추워서 티셔츠 입고 잤습니다. 생각보다 세네요.

  • 4. 저도
    '22.8.16 7:16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코로나 확진시기에 한 이틀 목이 너무 아팠지만 배민 배달음식은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죽도 먹고 .....
    입맛은 너무 좋았네요.

  • 5. dlfjs
    '22.8.16 7:19 AM (180.69.xxx.74)

    다행인거죠

  • 6. 그냥
    '22.8.16 7:28 AM (58.148.xxx.110)

    컨디션이 좋으니 빨리 나으실듯요
    전 코로나 걸리고 이틀동안 약과물만 먹고 죽은듯 잠만 잤거든요

  • 7.
    '22.8.16 7:42 AM (175.208.xxx.153)

    난 아프니까 잘 먹어야 해! 잘 먹어야 병을 이겨내지!
    이런 생각에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그렇게 확찐자가 된답니다...
    암튼 잘 회복하시길 바라요...

  • 8. ㅇㅇ
    '22.8.16 7:50 AM (106.101.xxx.61)

    님혹시 아프고 얼마만에 확진되셨나요...
    혹시 귀도 아프셨을까요..

  • 9. 원글님
    '22.8.16 8:00 AM (222.101.xxx.249)

    필요해서 땡기는거니 많이 드세요!

  • 10. 숨겨진세상
    '22.8.16 9:25 AM (124.54.xxx.58)

    진짠일까요??
    저희 둘째가 2시간마다 밥 달라고해서 4~5끼 먹었거든여.다 낫고 우스갯소리로 어른들이 그래서 별로 안아프고 잘 나았나보다 했는데 이번에 친정엄마가 먹을게 너무 땡겨서 계속 드시고 계시다고했었거든요 ㅋㅋㅋ
    식욕부진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얼른 쾌차하시길요^^

  • 11. ^^
    '22.8.16 9:39 AM (14.40.xxx.239)

    많이 드시고 얼른 나으세요. ㅎㅎ 못 드시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확진되서 하나도 안아파서 좀 당황했어요. ㅎㅎ

  • 12. ㅎㅎ
    '22.8.16 9:46 A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저도 아픈거랑 식욕은 별개더라구요
    맛있게 드세요

  • 13. ㅇㅇ
    '22.8.16 10:41 AM (59.20.xxx.176)

    닭강정을 이른 아침으로 하고 또 잠이 와서 자다 일어났어요.
    처음 증상 발현되고 약 먹기 전 몇 시간은 정말 힘들었어요. 속도 울렁거리고 온 몸 근육통, 특히 허리, 목이 너무 아팠어요.
    둘째날 왼쪽 귀, 귀안ㅉㅎㄱ이 아니라 귀가 욱씬대고 손만 대어도 아프더니 그 다음 날, 오늘 새벽에는 흉통 때문에 자다 깨고요.
    지금은 울렁거림, 귀퉁증, 흉통은 괜찮아졌어요. 해열제만 처방약외 추가로 먹어줬고요.
    이번에 병원이서 확진받고 약국 다녀오면서 느꼈습니다. 각자도생이 이런거구나.
    신속검사비도 본인부담 ㅎㅎ. 진작에 걸렸어야 했어요.

  • 14. 다행
    '22.8.16 11:52 AM (220.85.xxx.236)

    맛있게 드시고 쾌차하세요

  • 15. ..
    '22.8.16 12:48 PM (223.33.xxx.122)

    아마도. 처방받은 약에 들어있는위장보호제나 소화제 때문일수도
    그게 밥먹고 약먹으면 2시간 있다가 소화 다 되어서 위가 비는 느낌이 들어 많이 먹게 되도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59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10:12:13 26
1800658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1 ... 10:11:39 65
1800657 심각하게 검토바란다-조국 1 응원 10:11:32 50
1800656 보검 매직컬 보시는 분 ... 10:09:15 80
1800655 검찰개혁법,법사위원 법안을 손 본 자들이 매국노!! 1 검사믿는자누.. 10:08:38 30
1800654 재건축 조합원 가전 다 처분하고 싶습니다 sunny 10:08:28 117
1800653 노처녀 유튜버 매력 쪄네요 ~ 24 /// 10:02:06 698
1800652 오늘도 추위가 2 Dd 10:01:16 341
1800651 집 초대 선물 뭐갖고갈까요? 3 ........ 10:00:51 125
1800650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15 분노하라 10:00:28 214
1800649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지나다 09:58:41 262
1800648 임신이 축복이지만 이게 상도에 맞아요? 6 hildd 09:55:17 588
1800647 ‘반노동 쿠팡’ 봐준 부천지청 수뇌부 일벌백계하라 3 ㅇㅇ 09:54:51 125
1800646 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 5 ... 09:45:28 485
1800645 주야근무 몸에 안좋을까요 5 프리지아 09:42:18 409
1800644 중고대딩 둘셋 키우는 분들 6 궁금한게 09:41:31 359
1800643 직장인분들 하루종일 이렇게 일하세요? 18 ..... 09:31:47 1,083
1800642 검찰개혁법은 법사위원안으로 해야합니다 6 ㅇㅇ 09:31:28 154
1800641 김신영씨 요요 온 것을 보면서 생각한 것 12 음.. 09:17:45 2,353
1800640 얼... 누가 삼겹살 굽나봐요 1 ........ 09:17:43 662
1800639 김혜경여사한테 뻣뻣하게 인사하는? 9 .. 09:17:42 1,444
1800638 함돈균의 뉴이재명 특강 /이슈전파사 15 ㅇㅇ 09:14:21 236
1800637 사위나 며느리 환갑에 돈 주시는 집 많은가요? 14 부모님이 09:09:34 1,466
1800636 취업 첫해 국민연금 건강보험액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2 ... 09:03:10 239
1800635 김은희 작가는 운이 좋네요 14 .. 08:58:10 2,915